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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공식 종결, 무리뉴→콘테까지…"손흥민은 월드클래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은 진정한 월드클래스 공격수다. 조제 무리뉴 감독에 이어 안토니오 콘테 감독까지 월드클래스로 인정했다.콘테 감독은 22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1-22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을 앞둔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 관련 질문에 "지금 월드클래스 선수를 이야기하고 있다. 토트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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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월드클래스'…손흥민, 英 매체 '올해의 공격수 TOP5' 최초 진입 (0.00)
▲ '웰컴 월드클래스' 손흥민이 올해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90min[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 안토니오 콘테 감독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를 월드클래스라 말했다. 영국 현지에서도 이제는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인정했다.영국 매체 '90min'은 22일(한국시간) 포지션별로 2021년 최고의 선수를 뽑았다. 각각 5명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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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없지만, 분명 돌아올 것" SON의 믿음…추락한 케인 기 살리기 (0.00)
▲ 케인과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해리 케인(28)의 경기력 회복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손흥민은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케인과 함께 뛰는 것 꿈이다. 케인을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지난 시즌처럼 많은 골을 넣지는 못하고 있지만, 팀을 위해 뛰는 방식이 좋다"고 말했다.케인은 올해 여름에 맨체스터 시티 이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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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현지 담당 "손흥민, 리버풀전 선발 출전할 것"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악령에 시달렸다. 손흥민(29)도 오랜만에 팀 훈련에 참가해 감각을 올렸다. 교체 출전 가능성이 지배적이었지만, 일각에서 리버풀전 선발을 예고했다.토트넘은 20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리버풀과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를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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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 폭탄발언, "토트넘 이적할 바에 은퇴한다" (0.00)
▲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피에르 오바메양(32, 아스널)은 '북런던 라이벌' 토트넘에 갈 생각이 없다. 토트넘에 합류할 바에 은퇴를 할 거라며 단언했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에 안토니오 콘테 감독 부임을 엮어 오바메양에게 질문했다. 첼시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품었던 콘테 감독이 라이벌 팀 지휘봉을 잡은 걸 묻
202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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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파워랭킹 손흥민 넘었다…EPL 100위권 진입 (0.00)
▲ 울버햄튼에서 완벽하게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한 황희찬(오른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5)이 프리미어리그에 완벽하게 적응했다. 울버햄턴 10월 이달의 선수에 오르더니, 현지 매체 선정 파워랭킹 순위도 좋다.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보다 더 높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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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손흥민, 코로나 여부 전달 못 받아"…토트넘 선발 봐야알 듯 (0.00)
▲ 손흥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 코로나 감염 여부에 철렁했다. 일단 현지에서 음성 판정이 돌고 있어 한숨은 돌렸다. 다만 토트넘 구단 발표도 없고, 대한축구협회도 딱히 전달받은 사항이 없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선발 명단이 공개돼야 알 것 같다.최근에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현지 유력 매체들이 10월 A매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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