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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결승골' 오현규의 새 동료는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 모하메드 살라인가...현지 매체 보도에 에이전트는 부인 (25.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현규가 세계적인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와 한솥밥을 먹게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리버풀을 떠난 살라의 차기 행선지로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가 거론되면서 이적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미러'는 18일(한국시간) "살라의 미래를 둘러싼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보다 유럽 잔류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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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 손흥민 좀 배워라 "아스널에 열려있다" 로메로 충격 이적설…토트넘 아닌 '로메로 측'에서 시작됐다 (18.6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둘러싼 아스널 이적설이 예상 밖의 방향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이 먼저 움직인 것이 아니라 로메로 측에서 아스널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영국 매체 '원풋볼'은 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로메로의 에이전트와 처음 접촉했을 당시 로메로가 아스널 이적에 긍정적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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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3320억 연봉 거절하고 미국 이적 선택...'월드클래스'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로 향한 이유 (15.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시카고 파이어)가 천문학적인 연봉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가 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팍티'와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해 그의 이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불과 몇 주 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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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없이 한국 오면 큰일인데…HERE WE GO 폭로 "손흥민 에이전트, 사우디아라비아와 최근 접촉" (6.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어쩌면 손흥민(33) 없는 토트넘 홋스퍼를 내한 때부터 볼 수도 있다. 손흥민의 에이전트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접촉한 사실이 알려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7일(한국시간) "최근 몇 주 동안 손흥민의 에이전트가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과 대화를 나눴다"라고 했다. 로마노는 이적시장 움직임과 관련해 가장 공신력이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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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과 좌측에서 환상 호흡이었는데...두 달 전 에이전트에게 총기 위협 당했다 (6.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데스티니 우도기가 살해 위협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지난 9월 6일(한국시간) "런던에서 한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총기 위협을 받았다. 같은 사건에서 또 다른 남성도 같은 인물에게 협박과 공갈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런던경찰청은 총기 소지 의도, 협박, 무면허 운전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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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Here We Go 기자도 확인 "손흥민 에이전트, 사우디와 몇 주간 대화를 나눴다"…이적 가능성 커진다 (5.7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하게 될까.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더 스퍼스 익스프레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몇 주 동안 사우디 클럽들과 손흥민 에이전트 사이에 대화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의 맷 로 기자도 "손흥민이 이번 여름 토트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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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없손황’ MLS 공식발표→손흥민 연봉 ‘최소’ 160억 확정, ESPN “보너스 포함하면 더 많이 받아”…압도적인 韓 GOAT (4.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없다면 손흥민(33, LAFC)이 최고다. MLS선수협회(MLSPA)가 30일(한국시간) 공개한 2025시즌 연봉에 따르면, 손흥민의 2025시즌 보장 연봉은 1,152만 2,852달러, 한화로 약 160억 원에 달한다. 이는 팀 전체 연봉의 37%에 해당하며, MLS 전체에서도 메시(2,04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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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절친' 히샬리송, 일본 사랑 고백! "도쿄는 내 인생의 전환점"→토트넘에선 뒤숭숭 "MLS 이적설 폭로" (2.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절친' 히샬리송(브라질)이 일본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브라질은 14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10월 2차 평가전을 치른다. 앞서 지난 10일 한국과 원정 친선전에서 5-0으로 쾌승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위에 걸맞은 위용을 뽐냈다. 차원이 다른 경기력으로 홍명보호를 혼쭐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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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 21st 프리미어리거 탄생하나' KANG IN LEE→빌라행 급물살...2년 전에 이어 다시 한번 에메리 러브콜 (2.3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2년 전에 이어 다시 한번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2023년 여름 이강인은 마요르카를 떠나 타 팀 이적을 적극적으로 알아봤다. 당시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여러 클럽 하우스를 돌아다니면서 SNS에 사진을 올리면서 다양한 팀들이 거론되기도 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아스톤 빌라다. 당시 빌라는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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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독일 선택 안해서 분풀이? 카스트로프 병역 논란 제기...우려에도 "한국 대표 선수로 행복" (1.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기자] 옌스 카스트로프를 향한 군대 논란이 다시 한번 불거졌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25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거주하고 있는 독일과 다르게 한국에서는 엄격한 징병제가 시행되고 있다"라면서 "운동 선수와 유명인을 포함한 모든 건강한 남성은 18개월에서 21개월 동안 복무를 해야 한다"고 전했다. 예외 규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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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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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