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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체자도 못 찾아, 매출도 하락해, 여기에 관중수까지 줄었다...토트넘, SON 보내고 티켓 가격까지 인하 (4.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떠나니 토트넘 훗스퍼의 매출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토트넘은 지난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오는 1월 20일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스테이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의 티켓 판매 정보를 알린다. 이번 경기는 카테고리 B로 분류된다"라고 공식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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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후계자 탄생→토트넘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 “FIFA 푸스카스상 받았던 SON 50m 골과 흡사” (4.07)
▲ bestof topix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찰나의 순간이지만 손흥민(33, LAFC)을 떠올리기에 충분했다. 현지에서도 미키 판 더 벤(24, 토트넘 홋스퍼)의 슈퍼골에 손흥민을 언급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6일(한국시간) “판 더 벤이 말도 안 되는 골을 넣었다. 중앙 수비수가 리오넬 메시와 비교된다면 정말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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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볼 붕괴’ 현실로…노팅엄 7경기 0승 참사→"그럼에도 경질 없다" 노팅엄 팬들 “손흥민 덕분이었네” 냉소 (2.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토트넘 홋스퍼 돌풍을 주도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에선 끝없는 부진 늪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다. 부임 첫 7경기에서 승점 2를 수확하는 데 그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위 돌풍을 이끈 누누 산투 경질이 결과적으로 악수(惡手)가 돼 가는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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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캡틴+에이스'는 손흥민입니다...한국, 멕시코와 2-2 무승부...오현규 1골 1도움 [미국 현장 REVIEW] (2.02)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대한민국 축구의 새 역사를 쓴 날, 귀중한 동점골로 홍명보호를 패배에서 구해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한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 평가전에서 2-2로 비겼다. 9월 A매치 기간을 맞아 내년 월드컵이 열리는 미국을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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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결별' 토트넘, 이제 인성 안 보나…'임신한 아내 두고 불륜' 수비형 미드필더 팔리냐 임대 영입 (1.89)
▲ 포르투갈 국적의 수비형 미드필더인 팔리냐는 2014년 자국 리그의 강호인 스포르팅 리스본 B팀에서 프로 데뷔했다. 적극적인 중원 싸움과 강력한 태클을 갖춘 선수다. 2022년 프리미어리그 풀럼에 입성해 리그 태클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과 결별한 토트넘 홋스퍼가 새로운 수비형 미드필더를 영입했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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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백3 문제없다…워낙 잘하는 동료들" 김민재, 믹스트존에서 '플랜B' 수용 강조…"10개월간 수비 조직력 제고 집중할 것" (1.81)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후방 중심'인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2경기 연속 스리백 가동에 대한 소감을 입에 올렸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한 축구대표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 평가전에서 2-2로 비겼다. 9월 A매치 기간을 맞아 내년 월드컵이 열리는 미국을 찾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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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장 속보] 홍명보호 뚫렸다! 멕시코에 선제골 허용...옌스-이강인 분전 → 오현규 빅찬스미스...전반 0-1 종료 (1.80)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내슈빌(미국), 장하준 기자] 홍명보호의 미국전 승리 기세가 멕시코를 상대로는 통하지 않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멕시코와 A매치 친선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흘 전 미국전에서 거둔 2-0 완승으로 자신감을 얻은 대표팀은 멕시코를 상대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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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떴다 “이강인, 손흥민 후계자 맞았다…토트넘 영입 추진 팩트” HERE WE GO급 확인 (1.77)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프리미어리그 팀 토트넘 홋스퍼 영입 명단에 있었다. 이적 시장이 끝나고 뒤늦게 확인됐다. 손흥민(33, LAFC)의 뒤를 잇는 ‘한국인 에이스’ 카드가 될 수 있었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해관계로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3일(한국시간), 토트넘 내부 사정에 정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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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스승'끼리 배턴터치 임박 "포스텍 EPL 복귀 파란불"→4개월 전 '노팅엄 스캔들' 후폭풍 (1.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스승'끼리 지휘봉을 주고받는 분위기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간) "누누 산투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이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와 관계에 대해 언급한 뒤 클럽 내에는 (경질) 불안감이 감돌았다"며 "수뇌부는 9일 자정을 기해 산투 사임을 발표했으며 차기 사령탑이 곧 임명될 예정이다. 토트넘 홋스퍼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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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 비보' 이강인이 위험하다..."PSG서 17세 유망주가 더 좋은 평가 받아" 월드컵 앞두고 더욱 좁아지는 입지 (1.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입지가 여전히 위험하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지난 6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A매치 기간 동안 핵심 공격 자원인 우스만 뎀벨레와 데지레 두에를 잃었다. 자연스레 A매치 기간이 끝난 후 벤치 멤버들을 적극 기용할 예정인데, 오른쪽 측면 공격수 자리는 이강인보다 곤살로 하무스와 1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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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