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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다퉜던' 베테랑 골키퍼…토트넘 재계약 극적 잔류할 듯 (0.00)
▲ 손흥민과 요리스(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위고 요리스(34)가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서 뛰려고 한다. 자유계약대상자(FA)로 팀을 떠날 모양이었지만 재계약 협상이 꽤 원활하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간) "요리스가 AS로마 이적을 고민했지만, 최근에 토트넘과 재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구체적인 합의점은 아직이지만, 토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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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결승골 속죄포' 황희찬, 일본침몰시킨 '서전트점프' (0.00)
▲ 결승골을 넣은 황희찬 ⓒ연합뉴스▲ 황의조와 기쁨을 나누는 황희찬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황희찬(22, 함부르크SV)이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이 넣은 마지막 골이자, 금메달로 가는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한국은 1일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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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손흥민+황의조 묶였지만 '20세' 이승우가 변수였다 (0.00)
▲ 0의 균형을 깬이승우 ⓒ연합뉴스▲ 0의 균형을 깬이승우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이승우(20, 엘라스베로나)가 차이를 만들었다.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균형을 깬 주인공은 후반 12분 교체 투입되어 연장 전반 3분 선제골을 터트린 이승우였다. 한국이 일본을 2-1로 꺾고 2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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