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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PK골 못 본다 '오피셜' 공식입장…SON, 부앙가 득점왕 만들기 → 페널티킥 양보 "너, 메시 이겨야지" (26.77)
▲ 페널티킥을 두고 오간 짧은 대화는 단순한 장면이 아니었다. 팀을 위해 서로를 위해 배려하는 그 마음이 담겼다. 손흥민과 부앙가의 ‘흥부 듀오’는 MLS 최강 공격 콤비로 불리기 시작했다. LAFC의 우승 도전이 어떤 팀보다 설득력을 갖는 이유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이 로스앤젤레스FC에서도 페널티킥을 양보한다. 이번에는 새로운 파트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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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해트트릭 괜찮아, 메시랑 득점왕 경쟁해’...손흥민 PK 얻자 욕심X→다시 한번 빛난 이타적 플레이 (24.11)
▲ ⓒLAF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자신의 기록보다 동료의 경쟁에 힘을 실어준 행동이었다. LAFC는 28일 오전 9시 30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2025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34라운드 세인트루이스와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4연승을 거두게 됐다. 또, 15승 8무 7패(승점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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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발 출격' LAFC 골이 이렇게 안 터지나…PK 취소→부앙가 결정적 기회까지 허공으로, 톨루카와 0-0 [전반 REVIEW] (23.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가운데 LAFC가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전반 동안 데포르티보 톨루카(멕시코) 골문을 열지 못했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와 2026 리그스컵 2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손흥민이 공격 선봉에 선 LAFC는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내고도 마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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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즈벡 역전골 허용' 홍명보호 32강행 끝내 무산되나...쇼무로도프 선제골도 허사→한국 '탈락 초읽기' (후반 진행중) (17.24)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의 32강 토너먼트행 불발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FIFA 랭킹 50위인 우즈베키스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37분여가 흐른 현재 콩고(46위)에 1-2로 끌려가고 있다. 우즈벡이 콩고에 패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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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 홍명보호 32강 꿈 산산조각! 우즈벡 선제골 못 지켰다→콩고 대역전승에 한국 탈락 확정…3위국 경쟁 9위 추락, 경우의 수 소멸 엔딩 [월드컵 REVIEW] (14.45)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의 32강 토너먼트행이 불발됐다. FIFA 랭킹 50위인 우즈베키스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 3차전에서 콩고(46위)에 1-2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한국의 32강 토너먼트 진출이 결국 무산됐다. 우즈벡-콩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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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가득! '손흥민 없다고 막 나가네' 동료의 간절한 부탁 '완벽 무시'→직접 PK 처리하고 실축...언제까지 추락하나 (5.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은 승리했지만, 마냥 웃을 수 없었다. 동료의 부탁을 무시한 페널티킥은 실축으로 이어졌다. 토트넘 홋스퍼는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코펜하겐(덴마크)을 4-0으로 제압했다. 토트넘은 경기 내내 전력상 한 수 아래의 코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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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손흥민! PL 역대 1위' 최고 골잡이 15인 투표에서 단독 1위 우뚝...시어러-앙리-홀란드보다 우위 (3.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를 선발하는 투표에서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 7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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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코리아가 MLS 지배한다" 손흥민이 바꿔놓은 LAFC…파워랭킹 1위 폭등→"부앙가도 고마워해" 英 최고 정론지 찬사 (3.43)
▲ LA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FC)이 미국 축구계 순위판을 갈아엎고 있다. 토트넘 시절부터 이어온 월드클래스 본능은 대서양을 건너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무대서도 훼손되지 않았다. 스퍼스와 한국 대표팀 '캡틴' 출신인 손흥민 가세는 전력 보강 차원을 넘어 구단 위상과 리그 전체 판도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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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PK 선언, 아직도 이해 안돼"→6년 전 빅이어 뺏은 '심판 휘슬'…이번에는 괜찮을까 (3.36)
▲ 'The Spurs Web'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 유로파리그 결승전은 토트넘이 17년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을 노리는 역사적인 기회다. 토트넘은 2008년 리그컵 이후 단 한 차례도 시상대 맨 위 칸에 서지 못했다. 유럽대항전 우승은 1984년 UEFA컵(현 유로파리그) 이후 41년째 무관이다. 최근 가장 가깝게 다가선 우승 기회는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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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형님, 해트트릭 하셔야죠"→"우리 동생 득점왕 해야지" 손흥민-부앙가, 환상 호흡 이어 미친 우정, PK 놓고 서로 양보 (3.10)
▲ ⓒ크로카이트 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을 지배하는 특급 콤비는 호흡뿐만 아니라 인성이 훌륭하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지난달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를 3-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LAFC는 이날 경기를 포함해 최근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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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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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