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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지워버린 英 BBC “토트넘, 최근 들어 가장 강력한 선수단” (21.8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점점 영국에서 ‘손흥민 시대’를 그리워하지 않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최근 들어 가장 강력한 선수단을 갖췄다고 생각한다. 뛰어난 경기를 하지 않아도 승점을 따내고 있다. 프랭크 감독 아래에서 세트피스·조직력이 뛰어난 팀이 됐다”라고 분석했다. 토트넘은 2025-26시즌부터 새로운 시대에 들어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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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 토트넘 이겼다! 英 BBC ‘비피셜’ 대서특필…“히샬리송 기립박수→환상 멀티골 환골탈태” (8.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새 사령탑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에서 공식전 첫 승을 따냈다. 중심에는 히샤를리송(27)이 있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7일(한국시간) “히샤를리송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4골만 기록했는데, 이번 시즌 개막전에서 6000만 파운드(약 1130억 원) 몸값을 증명했다”라며 1면에 대서특필했다.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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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양민혁 확정, 韓 축구 역대급 듀오 ‘동반출전’ 떴다…토트넘 아시아 투어 명단 ‘홍콩 도착→8월 3일 한국에서 매치’ (7.46)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들어간다. ‘한국 축구 현재와 미래’ 손흥민(33)과 양민혁(19)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투어에 합류했다. 먼저 홍콩에서 아스널과 한 판 승부를 벌인 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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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 축구화 신고 뛰었던’ 존슨 결승골! 토트넘, 맨시티에 2-0 완승 ‘두 경기 연속 무실점→2연승 행진’ (7.18)
▲ 토트넘 선제골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연승 행진에 안착했다. 토트넘은 23일 오후 8시 30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길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2-0으로 꺾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아래에서 두 경기 연속 무실점에 연승을 챙기며 완벽한 출발을 하고 있다. 선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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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NOW]손흥민, 우승 위해 벤치에서 예열…존슨-솔랑케-히샤를리송 선발 스리톱으로 맨유 브페-매과이어 공략 (6.82)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자존심을 걸고 유로파리그 우승 도전에 나선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자존심을 걸고 유로파리그 우승 도전에 나선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로파리그 결승전. [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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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몸상태 아니던 손흥민, 굳은 표정으로 45분간 무득점…'새 감독' 토트넘, 레딩에 2-0 승리 (6.26)
▲ 최근 이적설이 한창인 손흥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다소 부진했다. 선발로 기용되지 않은 부분이 상징적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후반에도 마음과 다른 몸상태로 인해 굳은 표정이 자주 보였다. 손흥민의 프리시즌 첫 경기는 다소 아쉬웠지만 토트넘은 2-0으로 이기며 프랭크 감독 체제를 출발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훈련 복귀 나흘 만에 실전은 무리였다.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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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슈퍼컵] ‘韓 축구 10년 동안 고마웠어’ 손흥민→로메로 캡틴…토트넘 새로운 시대, 유럽 정상까지 '밟을까' (5.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유럽 최고의 팀’ 파리 생제르맹을 밟을 수 있을까. 유로파리그 우승 팀 자격으로 챔피언스리그 우승 팀과 마주한다. 10년 동안 뛴 손흥민이 없는 새로운 시대의 서막이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LAFC) 없이 맞이하는 새로운 시즌의 첫 페이지를 연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17년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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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거론도 안 하고"…英 매체 모두 같은 생각 "아시아 투어 끝나고 팀을 떠날 듯"→SON 이적 가능성 커진다 (4.7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이적하게 될까. 영국 공영방송 ‘BBC’에 이어 공신력 있는 유력지 ‘더 타임즈’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손흥민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팀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손흥민의 미래는 토트넘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가 끝난 직후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BBC는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토트넘은 아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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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손흥민 언급 없었다” → BBC 포함 “韓 투어 끝나면 이적 확신” 프랭크 감독 '공식 인터뷰' 이후 '결별설 더 확산' (4.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공식적인 첫 번째 인터뷰가 공개됐다.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 이름이 한 차례도 언급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올해 여름 확실히 팀을 떠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첫 공식 인터뷰가 공개됐다. 하지만 팬들의 동요가 크다. 이유는 프랭크 감독 인터뷰에서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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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도면 '오피셜’ 공식발표…장사꾼 레비 회장 “토트넘 손흥민 이적 열려있다” (3.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정도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과 작별은 예정된 수순이다. 토트넘이 끝내 손흥민과 작별을 결정한 모양이다. 토트넘 홋스퍼 다니엘 레비 회장이 손흥민 이적에 열려 있다(open to selling)는 입장이다. 22일(한국시간) 토트넘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토트넘홋스퍼뉴스’는 “레비 회장이 손흥민 이적에 열려있는 입장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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