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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중계 레전드' 송재익 캐스터, 암투병 끝 별세…향년 82세 (2.24)
▲ 송재익 캐스터. 출처|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축구중계 레전드 송재익 캐스터가 18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유족에 따르면 송 캐스터는 지난해 4월께 암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이날 오전 영면에 들었다. 1990~2000년대 대표 스포츠 캐스터인 송재익 캐스터는 특히 중장년 축구 팬에게 익숙한 축구중계의 레전드. 1970년 MBC 아나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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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아나운서→피트니스 선수…"꿈을 간직하면 기적이 옵니다" (0.00)
[스포티비뉴스=김포, 박대현 기자 / 김성철 영상 기자] 한창 부산하게 뛰놀 예닐곱 살. 병원은 소아마비를 진단했다. 소년은 약 1년을 못 걸었다. 그때부터였다. 김동민(38)은 '기권'하지 않았다. 부모와 바지런히 병원 문턱을 드나들며 치료에 몰두했다. 기권을 않으니 기적이 찾아왔다. 새해 선물처럼 다시 걷게 됐다. "여섯일곱 살 때 한 1년을 못 걸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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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 쓰고 롯데 떠난 이문한 부장, 대학팀 감독으로 돌아왔다 (0.00)
▲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 창단식. 가장 왼쪽에 이문한 감독이 있다. ⓒ 동원과학기술대학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과정 없는 결과 없다. 프로의 훈련을 가르치겠다."동원과학기술대학교(총장 손영우)가 코로나19로 인해 대학 관계자와 양산시체육회장, 야구부만 참석한 가운데 8일 평생직업교육관에서 야구부 창단식을 가졌다.지난해 5월 야구부 창단선포식 이후
20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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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의 역사와 과제를 담다…'K리그를 읽는 시간' (0.00)
▲ K리그 희망의 증거가 된 대구FC 홈 경기장의 경기 모습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K리그의 모든 것을 다룬 책 'K리그를 읽는 시간(북콤마)'이 출간됐다.K리그엔 결코 꺼지지 않는 흥행의 불씨가 상존한다. 다시 뜨겁게 살아나 더욱 탄탄하고 건강하게 성장해가는 비결을 한국일보 스포츠부 축구기자 두 명이 집대성했다.구단들의 생존 전략, A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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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투손-창원에서 2020시즌 준비 시작 (0.00)
▲ NC 다이노스 이동욱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가 2020년 시즌 준비를 시작한다. NC 선수단 43명은 29일 미국 애리조나 투손으로 출국해 CAMP 1(캠프 1)을 진행한다. NC는 지난해부터 새 시즌을 한 발 먼저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가을 훈련이나 마무리 캠프 대신 ‘CAMP 1’이라고 이름 붙였다. 올해 CAM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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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K리그2 중계, 연맹이 직영제작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2019시즌 K리그2 편성이 확정됐다.스포츠전문채널인 스카이스포츠와 생활체육TV가 2019시즌 K리그2 중계방송사로 참여한다. 연맹은 스카이스포츠와 생활체육TV를 통해 K리그2 182경기(준PO, PO 포함) 중 150경기 이상을 편성 해 K리그2의 중계를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4월 22일부터 시작되는 월요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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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퓨처스팀 김민호-송재익 코치 영입 (0.00)
▲ 고양 김민호 코치 ⓒ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김민호 전 롯데 수석코치, 송재익 전 인천남구리틀 감독과 30일 코치계약을 맺었다.김민호 코치는 부산고-동국대를 나와 1984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 13년간 선수생활을 한 뒤 동의대-부산고 감독에 이어 롯데 수석코치 등을 역임했다. 송재익 코치는 공주고-원광대 출신으로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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