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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자력 우승까지 승점 8점! '무고사 선제골' 인천→'이민혁 동점골' 수원...승점 10점 차 그대로 (5.25)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수인선 더비에서 웃은 자는 없었다. 인천유나이티드와 수원삼성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선두 인천은 21승 7무 5패(승점 70)로, 2위 수원 17승 9무 7패(승점 60)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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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파격 3백 선택' 변성환 감독 "팬들이 좋아하는 축구보다 이기고자 한 콘셉트" (4.6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변성환 감독이 필승을 다짐했다. 수원삼성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맞대결을 펼친다. 수원은 17승 8무 7패(승점 59)로 리그 2위에, 인천은 21승 6무 5패(승점 69)로 리그 선두에 위치해 있다. 이날 수원은 3백으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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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화력폭발! ‘세라핌-이기제-김지현-이건희 골’ 수원, ‘손석용 선제골→30초 퇴장’ 부산에 4-1 대역전승…2위 도약 (0.59)
▲ 수원이 부산 원정에서 다득점 승리로 무패 행진에 안착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수원이 부산 원정에서 다득점 승리로 무패 행진에 안착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킥오프 시작과 동시에 실점했지만 다득점을 엮어 스코어를 뒤집었다. 수원은 17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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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 달성한 인천 창단 첫 매진 → 2연승…'레드카드 3장' 결승전급 수원삼성에 2-0 승리 (0.0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천유나이티드와 수원삼성이 맞붙으니 K리그2도 1부리그 못지않은 열기를 뿜어냈다. 2025시즌 미리보는 결승전에 1만 8,173명이 찾아 K리그2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썼다. 인천이 창단 처음으로 홈구장 매진을 기록했다. 1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라운드에서 수원을 상대했다. 두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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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종성 동점골' 수원, 부산과 1-1 무승부…'변성환호 첫 선' 5연패 탈출 (0.00)
▲ 부산 아이파크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2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16라운드에서 만났다. 부산 아이파크는 안산 원정에서 무득점 패배를 홈에서 만회해야 했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염기훈 감독과 결별 이후 변성환 신임 감독 체제에서 반등해야 했다. 연패 늪에서 탈출해야 했던 상황. 양 팀에 동기부여는 확실했고 승점 확보를 위해 그라운드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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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욕 많이 먹어봤다" 염기훈, '아시안컵 부진' 이기제 감쌌다..."잘 다독여 줄 것" (0.00)
▲ 수원 삼성 염기훈 감독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소공동, 장하준 기자] 힘든 시기를 보낸 제자를 감쌌다. 2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 플라자 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4 오프닝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K리그1, 2 사령탑들과 선수들이 나란히 참석했다. 공식 행사에 앞서 수원 삼성의 염기훈 감독이 사전 기자회견장에 모습을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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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뽑는다면…캡틴 손흥민 절친 '전북 주장' 김진수 역할론, 무게 실려 (0.00)
▲ 2023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훈련을 함께 했던 김진수와 손흥민(사진 위 오른쪽부터), 요르단과 4강에서 탈락한 뒤 눈물을 쏟았고 황희찬의 위로를 받았다. ⓒ연합뉴스 ▲ 2023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훈련을 함께 했던 김진수와 손흥민(사진 위 오른쪽부터), 요르단과 4강에서 탈락한 뒤 눈물을 쏟았고 황희찬의 위로를 받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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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정서에 부적합? 클린스만은 그저 한국 축구를 깔보는 '예의 없는 사람' (0.00)
▲ 클린스만 감독 ▲ 클린스만 감독이 경질됐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많은 논란만 남긴 채 한국을 떠났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정몽규 회장과 김정배 상근부회장, 최영일 부회장, 정해성 대회위원장, 이임생 기술발전위원장, 이윤남 윤리위원장, 김태영 사회공헌위원장, 황보관 기술본부장, 김진항 대회운영본부장, 전한진 경영본부장 등이 참석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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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손흥민-황희찬-이강인, 시작부터 요르단 압박하면 통한다 (0.00)
▲ 203 카타르 아시안컵 4강 요르단전 앞두고 마지막 훈련에 나선 축구대표팀. ⓒ연합뉴스 ▲ 203 카타르 아시안컵 4강 요르단전 앞두고 마지막 훈련에 나선 축구대표팀. ⓒ연합뉴스 ▲ 203 카타르 아시안컵 4강 요르단전 앞두고 마지막 훈련에 나선 축구대표팀. ⓒ연합뉴스 ▲ 203 카타르 아시안컵 4강 요르단전 앞두고 마지막 훈련에 나선 축구대표팀. ⓒ연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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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11개월 동안 54경기 뛴 설영우, '강제 성장의 맛'을 사우디에 보여라 (0.00)
▲ 축구대표팀 측면 수비수 설영우. 그의 옆에는 늘 이강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측면 수비수 설영우. 그의 옆에는 늘 이강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측면 수비수 설영우. 그의 옆에는 늘 이강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측면 수비수 설영우. 그의 옆에는 늘 이강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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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