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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FIFA랭킹 22위 확정→‘韓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2포트 유력 (3.17)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새로운 이정표를 눈앞에 두고 있다. 18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발표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10월 피파랭킹 22위를 기록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에서 사상 첫 ‘포트 2’ 배정이 유력한 상황. 브라질전 0-5 대패에도 흔들리지 않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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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샷 세리머니’ 이후…울산만 생각하는 이청용 “신경 쓸 겨를 없어요” (3.07)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지금 앞으로의 경기들이 너무 중요하다. 그런 것에 신경 쓸 겨를 없이 경기에만 집중하려고 한다. 광주FC전이 끝나고 경기장에 오신 팬분들이 모처럼 환하게 웃으셨다. 그 모습을 보고 정말 많이 울컥했다. ” 이청용(37, 울산HD)에게 ‘골프샷 세리머니’ 후폭풍이 거세다. 하루가 멀다하고 ‘시시비비’에 대한 이야기들이 쏟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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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뒷말! 챔스만 뛰면 대실수!…또 실점 빌미 → 오르샤에게 골 허용 → 최저 평점 비판 세례 (1.79)
▲ 기분 좋은 대승이었지만, 김민재는 최저 평점을 받으며 고개를 숙였다. 축구통계매체 '풋몹'에 따르면, 김민재는 이날 골로 이어지는 실책 1회를 범했으며, 볼 경합 성공률 0%를 기록했다. 덕분에 그는 평점 5.7을 받았고, 바이에른 뮌헨 선수 중 최저 평점이었다.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은 유럽 정상을 노리는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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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파김치 될라, 시즌 끝났는데 경기가 또? 바로 호주행…장거리 비행 → 뉴캐슬과 친선전 (0.00)
▲ 토트넘 홋스퍼는 20일 1군 선수단이 바로 호주 멜베른으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당일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을 끝내기 무섭게 호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토트넘은 22일 오후 6시 45분 멜버른에서 뉴캐슬과 친선 경기를 펼친다. 손흥민도 호주 투어에 이름을 올려 뉴캐슬전을 치른 뒤 휴가에 돌입한다. ⓒ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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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유가? '벤치행' 김민재 탓만 아니었다…선발 복귀는 파트너 우파메카노 부활도 필요하다 (0.00)
▲ 바이에른 뮌헨 주전 수비수였던 김민재와 우파메카노가 갑작스레 벤치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이번 주말 데어 클라시커 역시 벤치 출발이 예상된다. 투헬 감독이 이들이 주전에서 밀려난 이유를 설명했다. ▲ 바이에른 뮌헨 주전 수비수였던 김민재와 우파메카노가 갑작스레 벤치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이번 주말 데어 클라시커 역시 벤치 출발이 예상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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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년차 아이돌, 새 유닛 론칭은 성공적 (0.0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데뷔 20년차를 맞은 아이돌 그룹의 새 유닛이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이특 신동 시원, 세 사람으로 이뤄진 슈퍼주니어-L.S.S.가 지난 22일 발표한 '수트 업'(Suit Up)이 글로벌 차트를 강타하면서 전 세계 K팝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수트 업'은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아랍에미리트, 싱가포르, 페루, 콜롬비아, 멕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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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아시아 GOAT 무관 위기…'라스트댄스' 없을 수도 있다 (0.00)
손흥민은 요르단과 경기에서 패배한 뒤 한참동안 그라운드를 우두커니 서 있었다. 손흥민의 우승 도전은 7일 (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2023 아시안컵 4강전에서 마무리됐다. 손흥민의 우승 도전은 7일 (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202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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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4팀 16강 보인다' 울산 가와사키와 2-2 무승부…포항 이어 토너먼트 확정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리그1 챔피언 울산 현대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점을 챙기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12일 울산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2023-2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I조 6차전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와 2-2로 비겼다. 16강 토너먼트엔 각 조 1위 팀과 함께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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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REVIEW] '벼랑 끝' 울산 탈락 위기 넘겼다…빠툼 원정 3-1 승리, 최종전에서 판가름 (종합) (0.00)
▲ 홍명보 울산 현대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3-24 AFC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한 울산 현대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조별리그 5차전에서 동반 승리로 16강 진출 희망 불씨를 함께 살렸다. 28일 태국 빠툼 레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I조 5차전에서 빠툼 유나이티드(태국)를 3-1로 제압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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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자존심 살렸다' 포항 가장 먼저 16강 진출 확정…전북은 싱가포르 원정 0-2 충격패 (종합) (0.00)
▲ 포항 김인성 ⓒ한국프로축구연맹 ▲ 동점골을 넣은 포항 제카 ⓒ한국프로축구연맹 ▲ 역전골을 넣고 세리머니하는 김인성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리그1 포항스틸러스가 조별리그 통과를 조기에 확정했다. 포항은 8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2023-2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J조 4차전에서 우라와 레즈(일본)에 2-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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