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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황당 부상' 잠 잘못 자서 2달 이탈…드디어 희소식! 다저스 1978억 포수 복귀 준비 (32.1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이 시작된 후 성적이 바닥을 찍고 있는 LA 다저스에 그나마의 희소식이 찾아왔다. 주전 포수 윌 스미스가 캐치볼을 시작하는 등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는 것이다. 스미스는 지난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2순위로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8년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은 스미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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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0구 퇴장' 고우석 진짜 징계 받는다면? 절망적인 사실 하나 있다 (25.47)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고우석(28)이 진짜 징계를 받는다면? 앞으로 그의 미래는 어떻게 전개될까.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인 고우석은 지난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 위치한 CHS 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 트리플A)와의 경기에서 팀이 2-3으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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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 우승, 굳이 돈 쓸 필요 없다? ‘부적의 이름’ 가진 선수 찾아라, 올해도 효과 있었다 (6.82)
▲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이자, 개인 세 번째 우승 반지를 끼게 된 다저스 주전 포수 윌 스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 주전 포수 윌 스미스(30)는 2019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이듬해인 2020년 팀의 주전 포수로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2020년 개인 첫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는 감격을 누렸다. 팀 베테랑 선수들이 그렇게 오래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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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완벽히 어울리는 유형"…진짜 악의 제국으로, '10년 4억700만 달러' FA 랭킹 1위도 노린다 (4.96)
▲ 2026년 메이저리그 FA 중 최대어로 꼽히는 시카고 컵스 외야수 카일 터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는 야구계에서 '악당'이라는 말을 들었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오타니 쇼헤이를 영입한 데에 이어 2025년 시즌을 앞둔 오프시즌에도 주요 자유계약 선수를 쓸어담자 나온 말이다. 이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블레이크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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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이 경기 피했다고?" 전 UFC 챔피언 은가누 "멈추는 게 당연한 결정" 반박 (4.8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눈을 찔렸다는 이유로 경기를 포기한 톰 아스피날에게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전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가 반대 의견을 냈다. 은가누는 11일(한국시간) TMZ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눈 찌르기가 경기보다 더 큰 뉴스가 됐다. 경기보다 더 화제가 됐다"고 농담한 뒤 "팬들이 기대했던 경기 결과를 보지 못해 실망한 건 이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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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간 시나리오? “베츠 트레이드 하자” 폭탄 발언 나왔다, 실현 가능성 있을까 (4.85)
▲ 월드시리즈 2연패에 성공하며 왕조 시대를 열 준비를 마친 LA 다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과 2025년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는 내년에도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린다. 월드시리즈 3연패는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내리 우승을 차지한 뉴욕 양키스 이후 단 한 번도 없었다. 이뤄낸다면 ‘다저스 왕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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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밀어낸 이유 증명… ‘3억 달러’ 다저스 구한 500만 달러 백업 선수, 도대체 얼마짜리 홈런을 친 것인가 (3.84)
▲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다저스를 수렁에서 구해내는 결정적인 동점 솔로홈런을 친 미겔 로하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와 월드시리즈 5차전까지 2승3패로 밀린 LA 다저스의 문제점은 명확했다. 타선 곳곳에서 흐름이 너무 많이 끊겼다. 특히나 주로 9번 타순에 위치하는 주전 중견수 앤디 파헤스의 타격이 너무 심각했다. 5차전까지 포스트시즌 타율이 0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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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 꼭 들를게요' 손흥민, 1월 복귀 英 단독 떴다…"베컴-앙리처럼 유럽에서 뛸 수 있다" 조항 체결 (3.13)
▲ 손흥민이 가세한 뒤 LAFC의 흐름은 완전히 달라졌다.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경기력의 기복이 심했지만, 손흥민의 합류 이후 공격 마무리에 힘이 붙었다. 손흥민과 부앙가는 '흥부 듀오'라는 애칭을 얻으며 리그에서 가장 위력적인 공격 조합으로 자리 잡았다. 8월 24일 FC댈러스전부터 10월 6일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전까지 7경기에서 무려 18골을 합작했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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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영웅이다' 야마모토 선수 생명 걸고 등판했다… 96구→휴식 없이 불펜 등판→극적 헹가래 투수, 4650억 일시불 결제 완료 (2.86)
▲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영웅적인 활약을 보여준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무리 선수 관리에 철저한 메이저리그라고 해도, 월드시리즈 우승이 걸린 한 판 승부에서는 의미가 없었다. 야마모토 요시노부(26·LA 다저스)가 강력한 투지를 보여줬다. 전날 선발 등판해 5이닝을 던진 투수가 다음 날 불펜에서 나가는 진풍경이 벌어졌고, 이 결과는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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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오타니급 혜자 계약… 이색 대업까지 도전, 심지어 다저스도 밀어주기 선언! (2.77)
▲ 올 시즌 포수 타격왕이라는 이색 기록에 도전하고 있는 윌 스미스 ▲ 다저스의 주전 포수로 빼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윌 스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주관 방송사인 ‘스포츠넷’ LA는 요즘 다저스 경기 중계 때 꽤 자주 실시간 내셔널리그 타율 순위를 올린다. 보통 이는 시즌 막판 타이틀 경쟁이 치열할 때나 삽입하는 그래픽이다. 아직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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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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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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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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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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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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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