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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도, 최정도 없는 이때… SSG 대형 신인들은 어떻게 크고 있나, 중요한 실험 시작됐다 (14.76)
▲ 올 시즌 부상 및 수술로 차례로 장기 이탈한 김광현(오른쪽)과 최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있을 때는 당연한 줄 안다. 그러나 없으면 그 공백은 커 보인다. SSG의 올 시즌이 그렇다. 지난 20년 가까이 팀의 핵심으로 든든하게 자리했던 최정(39)과 김광현(38)이 이렇게 소중한 존재였는지 실감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이 없는 미래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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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발 후라도가 삼성 필승조 키웠다?…최원태, 최일언, 그리고 5세 딸까지 이 선수 도왔다 (9.03)
▲ 이승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궤도에 올랐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은 올 시즌 초반 확 달라진 모습으로 불펜을 든든히 지켰다. 이후 부상과 구속 저하 등을 겪으며 고전했지만 재정비를 마친 뒤 활약 중이다. 그 뒤엔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와 최원태, 최일언 수석코치 겸 투수코치 등 많은 이들의 도움이 있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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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는 박찬호 못지않다… 서랍 속에 접어놨던 KIA 유망주의 꿈, 이제는 자신 있게 펼친다 (2.29)
▲ 올해 개인 경력에서 가장 많은 1군 경기에 나선 박민은 그 상승세를 내년까지 이어 가겠다는 각오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입단 당시에는 누구보다 꿈이 컸던 선수였다. 고교 최고의 유격수 중 하나로 뽑혔다.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IA의 1라운드, 전체 6순위 지명을 받았다. 모두가 이 선수, 박민(24·KIA)이 팀의 차세대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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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었을 텐데, 뺨까지 맞았다… 나성범의 뜨끔한 교체, 겹치는 시련 이겨낼까 (0.12)
▲ 26일 광주 LG전에서 1회 병살타 이후 종아리 통증 탓에 교체된 나성범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선발 아담 올러의 호투, 그리고 적시에 터진 타선의 힘을 묶어 8-4로 이겼다. 8회와 9회 4점을 주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모처럼 편안한 경기였다. 그러나 불편한 소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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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이 호락호락하지 않다고 했는데… MLB 28승 투수의 랜덤 제구, 영점만 잡히면 에이스? (0.07)
▲ KBO리그 데뷔전에서 들쭉날쭉한 제구로 고전한 두산 외국인 에이스 콜 어빈 ⓒ두산베어스 ▲ 22일 인천 SSG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가진 콜 어빈은 5이닝 4실점을 기록하며 승패 없이 경기를 마쳤다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두산 새 외국인 투수 좌완 콜 어빈(31)은 올해 한국에 온 신입 외국인 투수 중 가장 화려한 축의 경력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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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도 반했던 힘이다… 삼성 출근 1등 베테랑, 이승엽 기록도 넘어설까 (0.07)
▲ 변함 없는 힘으로 거포의 자존심을 지켜가고 있는 삼성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하며 삼성 유니폼을 입은 최원태는 팀 베테랑 타자 박병호(39·삼성)와 인연이 깊다. 박병호가 한국을 대표하는 거포로 절정의 활약을 보여줄 당시 갓 입단한 신인이었다. 박병호가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치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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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을 메이저리그로!” 현지 팬들도 애탄다… 운명처럼 다가온 ‘마지막 승부’ (0.06)
▲ 개막 로스터 한 자리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배지환 ▲ 배지환은 24일 토론토와 시범경기에서 한 타석을 소화했으나 삼진에 그쳤다. 그러나 여전히 타율은 4할을 기록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강력한 선발진을 바탕으로 올해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순위 경쟁의 다크호스로 뽑히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이제 시범경기 일정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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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또 살아남았다, 개막 로스터 진짜 들어가나… 이제 한 명만 제치면 된다, 극적 드라마 쓰나 (0.05)
▲ 23일 구단의 추가 로스터 정비 명단에도 빠지면서 마지막까지 개막 엔트리 승선 경쟁을 예고한 배지환. ▲ 배지환은 23일 볼티모어와 시범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으나 여전히 4할대 타격을 유지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은 시범경기 일정의 막바지로 가면서 로스터 정리에 한창이다. 보통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스프링트레이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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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선배고 뭐고 안 봐줘… 첫 타석부터 홈런으로 클래스 증명, 선배는 “놓치질 않네” 한탄 (0.05)
▲ 시범경기 첫 타석부터 홈런을 터뜨리며 올 시즌 기대감을 높인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통신 ▲ 오타니는 1일 LA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서 상대 선발이자 고교 선배인 기쿠치 유세이의 한가운데 패스트볼을 두들겨 좌월 솔로홈런을 치는 등 좋은 타격감을 과시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년 연속 개막을 본토가 아닌 아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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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가 일부러 구종 숨겼다고? 그러고도 153㎞+2이닝 순삭… 챔피언 KIA 더 강해지나 (0.03)
▲ 25일 한화와 연습경기에서 팀의 세 번째 투수로 올라 2이닝 동안 최고 153km의 강속구를 던지며 호투한 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 올러는 25일 한화와 연습경기에서 최고 153km의 강속구를 던지며 2이닝 퍼펙트로 위력을 과시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패스트볼은 높은 코스로 힘 있게 들어갔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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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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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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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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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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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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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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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