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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3주 연속 수요 예능 1위..이루네, 서지오와의 스킨십 입장 발표 (14.49)
▲ 제공| MBN ‘전설의 사내’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설의 사내’ TOP7이 친구들과 함께한 특별한 승부로 안방을 사로잡으며 3주 연속 수요 예능 정상 자리를 지켜냈다. 29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3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이 직접 초대한 ‘절친’들과 함께 강진 팀과 진성 팀으로 나뉘어 ‘우정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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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 심상찮은 표정..허성범 "이렇게까지 이기고 싶은 날 없어" 투지('피의게임X') (13.96)
▲ 제공| 웨이브(Wavve)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가 팀의 운명을 건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로 또 한 번 판을 뒤흔든다. 31일(금) 오전 11시 공개되는 ‘피의 게임X’ 6회에서는 프로그램의 대표 미션인 ‘수식 콤보’가 펼쳐진다. 전날 ‘약탈의 날’ 미션으로 치열하게 맞붙었던 ‘외부 연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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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발칵' 네이마르, 손키스 이어 "탈락 탈락" 공개 조롱…상대 서포터스 격분, 터널 아수라장 됐다→"12월 은퇴할 수도" 의미심장 고백도 화제 (13.80)
▲ 출처| 'LIBERTA DEPRE' SNS ▲ 네이마르(위 사진)가 브라질 컵대회 8강행 직후 상대를 향한 '조롱 세리머니'로 입길에 올랐다. ⓒ 'LIBERTA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이마르(34·산투스)가 브라질 컵대회 8강행 직후 상대를 향한 '조롱 세리머니'로 입길에 올랐다. 산투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벨렝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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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남짓 뛰고 451억! 맥그리거 복귀 선언…"2027년 라스트 댄스, 남은 계약 1경기 치른다" (11.83)
아쉬워하는 코너 맥그리거. '또 1년 쉰다' 맥그리거 복귀는 2027년…"UFC 마지막 경기 될 것" 선언, 화이트 대표도 인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너 맥그리거(38)가 또다시 긴 재활에 들어간다.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복귀전이 69초 만에 끝난 그는 2027년 여름 UFC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르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맥그리거는 최근 자신의 S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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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10.94)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삼성 함수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거포 유망주' 함수호의 선제 솔로포와 '특급루키' 신재인의 투런포가 터진 남부 올스타의 승리였다. 남부 올스타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북부 올스타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날 남부 올스타는 KT 장민호, 박지훈, 김민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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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도 인정' 이승우 스타성 진짜 미쳤다! 생애 첫 우승 직후 '광란의 춤사위'→조회수 무려 '450만' 돌파 (3.2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슈퍼스타다운 파급력이다. 최고의 스타인 지드래곤도 이승우의 춤사위에 '따봉'을 보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같은 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안양이 승리해야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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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FIFA 랭킹 182위 추락→70위 상승후 사상 첫 월드컵 진출 확정 ‘인구 52만 섬나라 카보베르데 기적’ 월드컵 1승 제물 떴다! (1.92)
▲ 홍명보호에 월드컵 1승 제물이 될 수도 있는 팀이 생겼다 ⓒ연합뉴스 ▲ 홍명보호에 월드컵 1승 제물이 될 수도 있는 팀이 생겼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인구 52만 명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드디어 월드컵의 문을 열었다. 엄청난 돌풍으로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카보베르데는 1975년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한 이후 단 한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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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노래해봐" ML 출신 외인이 후배들 기강을 잡다니…괜히 두산 주장 후보가 아니다 (1.72)
▲ 케이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야, 노래해봐" 두산과 롯데의 맞대결이 열렸던 28일 잠실구장. 두산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1~11라운드 선수들을 초청,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내년부터 함께할 두산 신인 선수들은 라커룸에 들어오자마자 웃음을 감출 수 없었다. 외국인타자 제이크 케이브가 1라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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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만이 울었다" 14억 중국도 못 간 월드컵→카보베르데, 사상 첫 본선행 '충격 반전'…"현대판 아이슬란드" BBC도 격찬 (1.48)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프리카 서쪽 대서양 한복판, 세계 지도에서도 손톱만한 작은 점으로 표시되는 섬나라가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인구 52만 명, 국토 면적은 한국의 25분의 1에 불과한 카보베르데가 현대 축구사에 제 이름을 선명히 새겼다. 카보베르데 축구대표팀은 14일 오전(한국시간) 카보베르데 수도 프라이아의 카보베르데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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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1200억 트리오 증발, ‘12억’ 사사키만 열심히 구르는 억울한 세상… 다저스 내년은 어떻게 할까 (1.32)
▲ 올 시즌을 앞두고 4년 7200만 달러라는 거액에 계약했으나 팀의 기대치를 채우지 못하고 있는 태너 스캇 ▲ 시즌 내내 부진한 가운데 결국 포스트시즌 엔트리에도 들어가지 못한 커비 예이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신시내티(2승)를, 그리고 디비전시리즈에서 필라델피아(3승1패)를 차례로 꺾고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 선착한 LA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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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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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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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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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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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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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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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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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