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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NC 신민혁 팔꿈치-김영규 어깨 수술받는다…장기 공백 불가피 (584.07)
▲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너무나도 아픈 소식이다. NC 다이노스는 20일 "우완투수 신민혁과 좌완투수 김영규가 부상 치료 및 회복을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 신민혁은 오른쪽 팔꿈치, 김영규는 왼쪽 어깨 수술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신민혁은 올해 8경기 35⅔이닝에 선발 등판해 3패 평균자책점 4.79를 기록했다. 지난 5월 15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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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팔꿈치 미세 불편감" NC 베테랑 선발 이재학 대만 캠프 제외…천재환은 2차 합류 (0.12)
▲ NC 다이노스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CAMP 2 투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단 베테랑 선발투수 이재학은 대만에서 열릴 2차 캠프 참가 대신 한국에 남는다. 애리조나 캠프 막판 팔꿈치에 미세한 불편감이 나타났다. NC는 19일 애리조나 투손에서 진행한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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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신영우 부상에 구창모는 6월 전역…NC 어떻게 버틸까, '컨트롤 아티스트' 믿는 구석은 (0.05)
▲ 구창모는 이호준 감독에게 "전역할 때까지 5위 버티고 있으면 1위 만들어드리겠다"고 새해 약속을 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이호준 감독은 3일 신년회 인터뷰에서 투수진에 물음표가 많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서재응 수석코치는 기대할 만한 원석이 많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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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고 하는데, 걱정이 된다”…설마 또? ‘부상병동' NC, 신민혁 팔꿈치 향한 우려 (0.01)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최민우 기자] NC 다이노스가 신민혁(25)의 몸 상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신민혁은 1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했다. 그런데 신민혁은 5회 선두타자 김현준과 승부를 벌이던 중 팔꿈치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코칭스태프는 더그아웃을 박차고 나와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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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ERA 2.48' 리틀 페디는 던지고 싶다는데…감독은 왜 "분명히 말려야 할 일" 이라고 했나 (0.01)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오른쪽)과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본인은 시즌 목표가 있어서 끝까지 마치고 싶다고 하는데…." NC 신민혁이 구단의 결정에 따라 2024년 시즌을 마무리했다. 25경기 121이닝으로 2021년 145이닝에 이어 데뷔 후 두 번째 규정이닝도 노려볼 수 있었지만 팔꿈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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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대형 악재 발생, 신민혁 팔꿈치 통증으로 2회 전격 교체…실책에 울고 부상에 고개 숙였다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오른쪽)과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KIA에 1승 9패로 상대 전적에서 철저하게 밀리고 있는 NC 가 또 하나의 악재를 맞았다. 이번에는 선발투수 신민혁이 2회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2회 연속 실책으로 불필요한 투구 수가 쌓인 가운데 팔꿈치 쪽 불편감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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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던지지 못해 아쉬워” NC 8월 MVP 신민혁, 마지막까지 팀 생각…야수 MVP는 김주원 (0.00)
▲ 신민혁이 8월 구단 자체 선정 MVP에 선정된 소감을 영상으로 전했다. 신민혁은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구단 8월 MVP로 투수 신민혁, 야수 김주원을 선정했다. NC는 선수단과 현장 직원 모두 투표에 참여해 월간 MVP를 뽑고 있다. 성적과 기록만이 아닌 팀을 위해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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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불사른' 신민혁 6일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 완벽한 2025년 기약…손아섭 기적적 복귀 가능성도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오른쪽)과 신민혁.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리틀 페디' NC 신민혁이 뜨거운 8월을 보내고 내년 시즌을 위해 수술대에 오른다. 신민혁은 6일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복귀 시점은 수술 후 경과를 지켜본 뒤 차차 결정한다. NC 다이노스 측은 2일 부상 선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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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하나가 버거운' 주간 ERA 최하위 NC…유일한 QS 선발, 신민혁 한 명은 남았다 (0.00)
▲ 신민혁 ⓒ곽혜미 기자 ▲ 신민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주간 팀 평균자책점 10.69로 마운드가 무너지면서 4연패에 빠진 NC 다이노스. 선발 평균자책점은 17.36으로 더 심각했다. 그래도 딱 1명, 신민혁만은 연패 중에도 제 몫을 해줬다. 이번주 NC 선발진에서 유일하게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한 신민혁이 이번에는 연패 탈출이라는 임무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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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타구 안면 직격→곧바로 병원행… 네일까지 쓰러졌다, 이기고도 웃지 못한 KIA (0.00)
▲ KIA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NC와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그러나 선발로 나선 네일이 6회 데이비슨의 타구에 턱을 맞고 경기장을 떠나면서 위기감이 가중되고 있다. ⓒKIA타이거즈 ▲ KIA는 개막 로테이션(양현종, 크로우, 네일, 이의리, 윤영철) 중 이제 딱 하나, 양현종만 남을 위기에 처했다
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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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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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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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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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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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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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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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