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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 더 리그' 깎언니, 밥솥 팔아서 하루 매출 2억 7천만원...'일 매출' 1위 등극 (16.45)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ENA 글로벌 커머스 국가대항전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이하 XTL)’가 본격적인 국가별 경쟁에 시동을 건다. 첫 번째 본 미션에서 각국 셀러들의 협상력과 판매 전략이 정면으로 맞붙으며 예측불가한 결과가 펼쳐질 전망이다. 9일(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엑스 더 리그’ 2회에서는 한국, 미국, 일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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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KIA 불펜, 소리 없이 강한 자가 있다… 힘이 남아돈다, 후반기 KIA 불펜 에이스 뜨나 (12.0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불펜 보강에 총력을 기울인 KIA는 10일 현재 불펜 평균자책점 4.53으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이는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 5.22(리그 9위)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여러 가지 노력을 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날이 더워진 7월 이후 불펜 평균자책점은 5.14로 시즌 평균보다 많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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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를 쓰러뜨리겠다더니, 785억 日 투수 굴욕의 마이너리그 강등? 아무나 야마모토 되나 (12.07)
▲ 올 시즌 부진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지 못하고 있는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둔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선발 최대어 중 하나로 주목을 받은 이마이 타츠야(28·휴스턴)는 오프시즌 당시 당찬 각오를 밝혔다. LA 다저스와 같은 강팀에 가는 것보다는, 다른 팀에서 최강자 다저스를 쓰러뜨리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당당하게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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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면제 걸렸는데 EPL·라리가 출신 윤도영-김민수 제외, K리그 맹활약 서재민-손정범 탈락...팬들 의문 (9.96)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남자 축구대표팀 최종 명단이 공개됐지만,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선발 기준과 포지션 구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축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23명씩을 발표했다. 이민성 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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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공이 던지고 싶었다… KIA 좌완 유망주 힘찬 재출격, 사라진 기대치 다시 채운다 (2.38)
▲ 무릎 부상을 털어내고 2026년 1군 전력화를 향한 발걸음을 다시 내딛은 장민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서서 인터뷰를 하는 동안 무릎에서 ‘뚝’ 소리가 났다. 하필 무릎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였다. 놀라서 물어보니 장민기(24·KIA)는 “지금도 이런 소리가 난다. 괜찮다”고 웃어 보였다. 무릎 수술의 여파는 장민기의 경력 2년을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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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필리건? 떠들어봐, 어차피 사사키는 영어 몰라… 그런데 왜 다저스 팬들까지 뒷목 잡았나 (1.69)
▲ 7일 필라델피아와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세이브를 거두며 팀 승리를 지킨 사사키 로키 ▲ 승리와 별개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투수 운영을 이해할 수 없다는 다저스 팬들의 불만이 폭주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 동부의 대도시인 필라델피아는 미국 4대 스포츠 팀을 모두 보유하고 있고, 하나 같이 다 열광적인 응원과 팬덤을 자랑한다. 그중에서도 필리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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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추락’ KIA 시즌 끝나자마자 칼바람 예고인가… 서건창 5억 계약 아니었다, 200안타 신화 이렇게 사라지나 (1.19)
▲ 2025년 시즌 뒤 KIA로부터 웨이버 공시된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우승에 이어 2017년 이후 7년 만에 한국시리즈까지 집어삼키는 등 통합 우승의 대업을 세운 KIA는 시즌 뒤 우승 공신들에게 화끈하게 지갑을 열었다. 우승 보너스도 남부럽지 않게 책정했고, 주축 선수들의 연봉이 대폭 오르는 등 선수단에 지원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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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KIA에 기부라도 해야 할 판… 한국에서 무슨 마법이 있었길래, 부상 병동→MLB 대박이라니 (1.04)
▲ 올 시즌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토론토의 깜짝 스타가 된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토론토 최고의 깜짝 스타로 뽑히는 에릭 라우어(30·토론토)는 어린 시절 완성형 선발 재목으로 큰 기대를 모으던 재목이었다. 201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밀워키 소속이었던 2022년에는 29경기에서 158⅔이닝을 던지며 11승을 거두기도 했다.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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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썰’이 사실이라면, 김혜성은 초대형 악재… 배가 고픈 다저스, 2루도 특급 대어 채우나 (1.00)
▲ 올 시즌 뒤 트레이드 시장에 나올 것이라는 루머가 끊이지 않고 있는 케텔 마르테 ▲ 마르테는 팀 케미스트리에서 문제가 있다는 루머가 있고, 시장에서는 여러모로 매력적인 매물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최근 들어 누구나 뛰고 싶어 하는 팀으로 변신했다. 기본적으로 빅마켓 클럽에, 스타 선수들이 즐비하다. 매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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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핑방지위원회, 문체부 경영실적평가서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0.98)
KADA 시그니처 한영문 가로형 로고 ⓒKAD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양윤준, 이하 KADA)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2024년도 기타 공공기관 및 단체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40개 기타 공공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KADA는 2019년부터 꾸준히 '양호'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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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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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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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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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