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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세이, 일본도 ‘훜’ 빠졌다…도쿄서 사흘간 팬 이벤트 '성황' (19.23)
▲ 모디세이가 일본에서도 팬 이벤트를 벌이며 글로벌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제공|원시드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글로벌 루키’ 모디세이(MODYSSEY)가 한국과 중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확인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갔다. 모디세이(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도쿄 베르사르 이다바시 퍼스트에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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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선발진 탈락 전격 통보! 마지막 테스트 '불합격' 판정…염경엽이 택한 대체 카드는? (14.08)
▲ 라클란 웰스. 올 시즌 경기를 거듭할수록 흔들린 웰스는 최근 선발진에서 제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웰스 대신 박시원을 선발진에 넣을 것이라 밝혔다. 웰스는 롱릴리프를 맡는다. ⓒ곽혜미 기자 ▲ 라클란 웰스. 올 시즌 경기를 거듭할수록 흔들린 웰스는 최근 선발진에서 제외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웰스 대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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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으면 안 되나 생각했다" 美 직행 후회했던 김도영 동기, 벌써 메이저 콜업 보인다…'9G 6홈런' 마이너 폭격, ML 유망주 1위도 무너뜨렸다 (7.92)
▲ 4일(한국시간) 더블A 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린 조원빈. 더블A 콜업 후 9경기에서 6개 째 홈런이다.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꿈을 키워가고 있는 유망주 조원빈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싱글A에서 더블A로 승격되자마자 연일 홈런포를 가동하고 있다. 이번엔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 투수까지 무너뜨리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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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 26일 첫 야외 개최…가을밤 물들인다 (4.37)
▲ 제공| 서울블루스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블루스 음악 축제가 돌아온다. 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제8회 2025 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Blues Festival 2025)’이 오는 26일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와 서가 루프탑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서울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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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은 왜 깜짝 놀랐나…日 거포 유망주는 승짱 지도에 감격 "언제 또 볼지 모른다" (3.89)
▲ 이승엽 요미우리 임시코치 ⓒ요미우리 자이언츠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국민타자' 이승엽(49) 요미우리 자이언츠 임시코치가 요미우리 가을캠프에서 '제 2의 이승엽' 발굴에 한창이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호치'는 1일 "이승엽 요미우리 임시코치가 루키 아라마키 유에게 열혈 지도를 했다"라며 큰 관심을 보였다. 지난 6월 두산 베어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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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도 대단' 박수받아 마땅한 손흥민, 신인상 불발에도 존재감+영향력은 '어마어마'...'월드클래스'의 정답 (2.9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트로피는 놓쳤지만, 존재감만큼은 압도적이었다. 손흥민(33·LAFC)은 MLS 신인상 수상에는 실패했으나, 단 3개월 만에 미국을 사로잡으며 리그 전체의 흐름을 바꿔놓았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2025시즌 올해의 신인은 샌디에이고FC의 안데르스 드레이어로 결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드레이어는 미디어 71.75%,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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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절망' 아쉬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손흥민, 예견된 패배→MLS 신인상 수상 실패, 1위는 누구 (2.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인상은 놓쳤지만, 손흥민(33·LAFC)의 존재감은 여전히 MLS를 흔들고 있다. 단 3개월 만에 미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는 결국 신인상 트로피 대신 ‘영향력’이라는 더 큰 상징을 거머쥐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는 5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올해의 신인으로 샌디에이고FC의 안드레스 드레이어(27)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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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크래비티…K팝 대세들 '2025 KGMA' 출연 (1.76)
▲ 2025 KGMA. 제공| KGMA 조직위원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K팝 신의 퍼포먼스 장인들과 음원 강자들이 2025 KGMA의 4차 라인업에 합류했다. 23일 KGMA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위드 아이엠뱅크'(2025 KGMA)에 넥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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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추신수’는 현실 불가능할까… LG 1차 지명 후보→미국 진출→마이너 고전, 꿈은 이뤄질까 (1.58)
▲ 당시 고교 최고 외야 자원으로 뽑혔던 조원빈은 세인트루이스와 계약한 뒤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 가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조원빈(22·세인트루이스)은 고교 시절부터 여러 가지 툴을 갖춘 다재다능한 외야수로 큰 기대를 모았다. 펀치력도 가지고 있었고, 그렇다고 해서 굼뜨거나 공갈포 스타일의 선수도 아니었다. KBO 신인드래프트에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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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유어 아이즈, 데뷔 첫 中음악시상식 참가…8월 'TIMA' 출연 (1.06)
▲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중국어권 음악시상식 'TIMA'에 출연한다. 제공|2025 TIMA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데뷔 후 처음으로 중국어권 음악 시상식에 출연한다. 소속사 언코어는 최근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TIMA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이하 'TIMA') 포스터를 공개하고 공연 출연 소식을 알렸다. 'TIMA'는 중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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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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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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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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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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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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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