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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억家' 아옳이, 하이닉스 진입 하루 만에 3천만원 손해에도 무덤덤 (30.77)
▲ 아옳이. 출처| 아옳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모델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SK하이닉스 주식에 1억 원가량을 투자했다가 하루 만에 하락장을 맞았다. 아옳이는 23일 자신의 SNS에 주식 투자 현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아옳이는 약 1억 500만 원을 투자했으나, 하루 만에 평가 손실이 3000만 원에 달하는 상태다. 그는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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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처럼 위대해질게" 레알 마드리드도 감동했다! '1997억 초대형 이적' 눈앞인데...15살에 세상 떠난 여동생 향한 맹세 "날 믿어준 유일한 사람" 장문의 편지 '먹먹' (19.43)
▲ 출처|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 레알 마드리드가 코트디부아르 특급 유망주 얀 디오망데 '하이재킹'을 완료했다. ⓒ 'Ramon Alvarez de Mo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코트디부아르 특급 유망주 얀 디오망데(19·RB 라이프치히) '하이재킹'을 완료했다. 올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세계 무대에 널리 이름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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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스타, 야마모토 때문에 영원한 ‘야알못’으로 전락… 박제된 메시지 하나, 이제는 부끄러울까 (3.74)
▲ 올 시즌 영웅적인 활약으로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2연패를 이끈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조시 레딕(38)은 메이저리그 팬들이라면 한 번은 이름을 들어봤을 정도의 스타 플레이어였다. 2009년 보스턴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021년 애리조나에서 메이저리그 경력을 마칠 때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13시즌 동안 1305경기에 나갔다. 메이저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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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관계자 ‘오피셜’ 공식인정, “손흥민 리오넬 메시급 잠재력…인성까지 완벽” (2.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LAFC가 손흥민(33) 영입에 하루하루 혀를 내두르고 있다. 구단 역사상 최고의 영입이며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급 영향력을 인정했다. LAFC 최고사업책임자 스테이시 존스는 31일(한국시간) 영국 ‘기브미스포츠’와 단독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우리에게 정말 특별하다. 그는 모든 조건을 충족한 완벽한 선수였다”라고 말했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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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보스턴이 트레이드→2360억 초대형 계약했구나…벌써 15승, 158km 강속구 좌완의 봄날 (2.13)
▲ 개럿 크로셰 ▲ 개럿 크로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보스턴의 선택은 옳았다. 이런 추세라면 구단 역사에 남을 트레이드로 기록될지도 모른다. 보스턴 레드삭스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좌완투수 개럿 크로셰(26)을 영입했다. 지난 해 꼴찌팀 화이트삭스에서 32경기 146이닝 6승 12패 평균자책점 3.58로 활약한 크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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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와 연결되는 전설! "104경기 100골 신화창조"…5대리그 최단기 신기록 "호날두 넘었다" (2.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또 한 번 유럽 축구사를 새로 썼다. 베르더 브레멘전에서 멀티골로 유럽 5대리그 역대 최단기 100골 이정표를 세웠다.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시절 프리미어리그 최강 듀오로 맹위를 떨친 그는 이제 독일 무대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뛰어넘는 득점 페이스로 전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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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이숭용 나가’ 아픔 그 1년 뒤…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용기, 감독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 (2.05)
▲ 올 시즌 비관적이었던 팀 프리뷰를 3위 확정이라는 최상의 시나리오로 바꾼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10월 1일, 경기 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는 성난 SSG 팬들의 ‘팬심’이 한데 모여 폭발했다. 급기야 경기를 마치고 돌아가려는 선수단 버스를 막아섰다. 팬들은 ‘이숭용 나가’라는 구호를 외치며 수장에 대한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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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계약조건 유출” 韓 축구 역사에 절대 없을 조건→“MLS 룰 바꾸는 파격 대우”…메시와 맞먹는 수준 “LAFC 선수 영입 추천 가능, 선수단 구성 발언권 확보” 美 유력매체 떴다 (1.8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의 엄청난 계약 조건이 공개됐다. 가히 ‘단장’급으로 압도적인 영향력이었다.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매이)가 미국 땅을 밟았을 때와 비슷한 조건이다. 미국매체 ‘애슬론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LAFC가 손흥민에게 메시급 권한을 부여했다”라며 손흥민의 LAFC 계약조건 일부를 공개했다. 매체는 “메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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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주급 도둑! 믿어지십니까…뎀벨레, 세계 최고 '오피셜' 공식발표…"압도적 차이로 발롱도르 수상" (1.78)
▲ 남자 발롱도르의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파리 샤들레 극장은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다. 우스만 뎀벨레였다. 도르트문트와 바르셀로나 시절 불안한 활약으로 ‘금쪽이’라는 꼬리표가 붙었던 그는 PSG 이적 후 화려하게 부활했고, 마침내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주급 도둑의 표본이라 불렸던 우스만 뎀벨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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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지 바로! 손흥민에게 370억원 딱!…지루 보낸 LAFC 결단력 → "역습에 적합한 SON 아주 위협적" MLS 우승후보 등극! (1.65)
▲ LAFC는 지루의 무게감을 포기하고 손흥민의 속도와 유연함을 택했다. 결과는 분명하다. 초반 8경기 8골 3도움을 올린 손흥민으로 MLS 전체를 들썩이게 만드는 효과를 만들었다. LAFC는 현재 MLS컵 강력한 우승후보로도 꼽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래서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을 데려온 것이다. LAFC가 과감하게 선택한 길은 결과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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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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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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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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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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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