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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사건 터지나...한국 최고 수비수, 튀르키예 '최악의 배신자' 될까→"갈라타사라이, 김민재 1년 임대 문의" (7.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설마 이적이 성사될까. 독일 매체 'TZ'는 12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센터백 김민재가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의 영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갈라타사라이는 현재 김민재에게 공식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바이에른 뮌헨은 1년 임대 제안을 받았다.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되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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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9월 미국행' 명단 공개…"'FW 손흥민' 결정력 기대"→카스트로프 발탁+김민재 10개월 만에 복귀 눈길 (5.41)
▲ 손흥민 이강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박대현 기자] 9월 A매치에 나설 태극전사 명단이 발표된 가운데 외국 태생 혼혈 선수의 사상 첫 대표팀 발탁과 손흥민-이강인-김민재의 10개월 만에 재회 등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다음 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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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의 없는 뮌헨 "생각하기 싫던 김민재 시나리오"라니…'KIM 오퍼 없어서 잔류할 판' 한숨까지 (3.91)
▲ 김민재는 이번 시즌 바이에른 뮌헨 수비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다. 리그 27경기에서 2,289분을 뛴 주전 중의 주전이다. 리그 출전시간만 따졌을 때 조슈아 키미히 다음이다.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9)를 억지로 남겨야 한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독일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30일(한국시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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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괴물 김민재, PL 최강부터 유럽 챔피언까지 전부 부른다…'골라 선택할 수 있는 재미' (3.66)
▲ 김민재는 자신의 책임으로 돌렸다. '스포르트 빌트'와 인터뷰에 응한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이유가 없다"며 "다음 시즌에는 좋은 몸상태를 유지했으면 한다. 7개월 동안 많은 고통을 겪으면서 뛰고 있다"라고 처음으로 힘든 기색을 내보였다. 그동안 '아파도 뛰어야 한다'는 입장을 반복해왔다. ▲ 김민재 ⓒ연합뉴스/AFP 폴크 기자는 14일(한국시간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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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챔피언 → 이탈리아 챔피언'…나폴리, 3년 만에 김민재 다시 찾는다 "KIM 있으면 우리는 강해져" (3.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챔피언 SSC 나폴리가 3년 만에 김민재(29)와 재결합을 원한다. 이탈리아 언론 '아레아 나폴리'는 19일(한국시간) "나폴리 팬들이 아우렐리오 데 라우렌티스 회장에게 김민재 복귀를 요청했다"고 알렸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대비해 경쟁력을 올리기 위해 반드시 보강이 필요한 선수로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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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짐 싸야 하는 김민재, 올 게 왔다…최악의 오피셜 "뮌헨, 독일 국가대표 센터백 타 합류" (3.3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방을 빼야 할 처지에 놓였다. 바이에른 뮌헨이 다음 시즌 수비 리더로 활용할 조나단 타(29)를 영입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3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바이엘 레버쿠젠과 계약이 만료된 타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2029년 6월까지 타를 기용하게 된 바이에른 뮌헨은 등번호 4번을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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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어쩌다, 클럽 월드컵부터 못 뛰나…뮌헨 HERE WE GO "대체자 타, FA인데 이적료 줄 계획" (3.0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조나단 타(29, 바이엘 레버쿠젠)를 확실하게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 협상에 나선다는 소식이다. 7월까지 기다리면 자유계약(FA) 신분이 되는데 그보다 먼저 계약을 해지시키기 위해 돈까지 쓰려는 모습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4일(한국시간) "타가 바이에른 뮌헨행을 확정했다. 개인 합의를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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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처럼 뛴 김민재는 "나가", 고작 6경기 뛴 日 수비수는 잔류…뮌헨 "KIM 이적료+대체자 확정" (2.5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9)에게 이해 못할 통보를 했다. 팀을 위해 헌신한 김민재를 향해 "나가도 좋다"는 사인을 보냈다. 독일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16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를 방출할 예정"이라며 "새롭게 믿음직한 센터백을 영입할 것"이라고 했다. 김민재를 대체할 수비수로 독일 국가대표인 조나단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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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이 달라졌어요, 김민재 내쫓지 않는다…獨 1티어 기자 "뮌헨, 20살 천재 센터백 영입 추진 X" (2.4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9)를 여름 이적시장에 매물로 내놓을 생각이 없어 보인다. 방출 대상이라면 다른 대안을 무조건 영입하려고 할 텐데 오히려 협상에서 발을 뺀다는 소식이다. 독일 축구계에서 최고 공신력을 자랑하는 스카이스포츠 독일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딘 후이센(본머스) 영입을 추진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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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맞고 '3593분'…김민재, 뮌헨에 버림 받는다 → 이적료 470억원까지 낮춰서 방출 통보 (2.35)
▲ 바이에른 뮌헨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마친 김민재가 방출 후보 리스트에 올랐다. 시즌 내내 뱅상 콤파니 감독의 굳건한 신뢰 속에 나폴리 시절 괴물 수비수 경기력을 발휘했던 김민재라 이적 허용은 충격적인 소식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를 내보내고 레버쿠젠 수비수인 조나단 타를 영입하겠다는 계획이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통증까지 참아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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