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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모욕글 565건 작성"…40대 악플러 실형 '징역 1년' (30.84)
▲ 김규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김규리를 향해 무려 565건의 모욕적인 글을 남긴 악플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10단독 장진영 부장판사는 최근 모욕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9월부터 이듬해 11월까지 인터넷 사이트에 김규리의 사진과 함께 모욕하는 내용의 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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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위로자' 31기 영자, 악플 박제·분노 "방송에 담지 못한 부분들..직접 겪은건 우리" (26.30)
▲ 31기 영자. 출처|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영자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는 SOLO' 31기 영자가 악플을 박제하며 분노를 표했다. 31기 영자는 25일 개인 계정에 "계정 찾아와서 굳이 다는 댓글도.. 입에 차마 담지도 못할 쌍욕과 도 넘는 DM(다이렉트 메시지)도... 싫거나 불편하시면 그냥 지나쳐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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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호해진 지드래곤, 루머 유포자 100명 법적 조치…'벌금형 줄줄이' (26.12)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악플러 등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단호한 법적 대응 과정을 공개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모욕, 악의적 비방, 인격권 및 사생활 침해 등 각종 불법 행위에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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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23.97)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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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X인대 파X 기도 중' 설영우 소속사, 고소 선택했다 "비방 선처 없다"…설영우는 "경기력은 당연히 비판 받을 생각" (18.51)
▲ 소속사의 강경한 보호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설영우는 월드컵 믹스트존에서 취재진과 만나 담담한 목소리로 프로 선수의 숙명도 이야기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오른쪽 측면을 책임지는 설영우(28,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인격 모독성 비난과 악성 댓글이 쏟아지자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 설영우의 소속사 '스포티 프로젝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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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배신' 성시경 "악플은 받아봤어도…나쁘게 살지 않았구나 싶어 많은 위로"[전문] (6.54)
▲ 성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최근 불거진 매니저로 인한 금전 피해 이후 심경을 전했다. 성시경은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렇게까지 날 싫어하는 사람이 많을까 싶게 악플을 받아 본 적은 많아도 이렇게까지 위로해주고 응원하는 글을 많이 받은 건 인생 처음인 것 같다. 내가 그리 나쁘게 살지 않았구나 싶고 진심으로 많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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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前매니저 배신 딛고 연말 KSPO돔 공연…크리스마스도 팬들과 함께 (6.08)
▲ 성시경. 제공| 에스2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이 오랜 매니저의 배신을 딛고 연말 공연에 나선다. 공연기획사 에스27은 10일 성시경의 연말 콘서트 '성시경' 개최를 알렸다. 성시경의 연말 공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열린다. 성시경은 매년 연말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함께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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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일주일 후 대대적 소송…자비는 없다" 전면 대응 경고장 (5.72)
▲ 김규리.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규리가 악성 댓글에 대한 전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규리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명박 정부 문화계 블랙리스트 사건 손해배상 판결 확정'이라는 제목의 더불어 민주당 김용민 의원 글을 캡처해 공유하며 "드디어 판결이 확정됐다"고 했다. 그는 "그동안 몇년을 고생했던건지. 이젠 그만 힘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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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1N년 지기 매니저' 배신 딛고 약속 지킨다…"연말 공연 도전"[종합] (5.72)
▲ 성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성시경이 10년 이상 동행해온 전 매니저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은 가운데에도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다. 9일 성시경은 개인 계정에 "이렇게까지 날 싫어하는 사람이 많을까 싶게 악플을 받아본적은 많아도 이렇게까지 위로해주고 응원하는 글을 많이 받은 건 인생 처음인 것 같다"라며 "내가 그리 나쁘게 살지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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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참고인' 쯔양 "나와도 되는지 걱정되고 무서워…책임감 느꼈다" (4.65)
▲ 쯔양.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이 국정감사에 출석, 사이버 렉카 피해에 대해 언급하며 제도적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쯔양은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앞서 쯔양은 유명인 이슈를 악의적으로 짜깁기해 수익을 올리는 유튜버, 이른바 사이버 렉카 피해자로서 이날 국감장에 나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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