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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왜 최희섭 이름이 소환됐나… 19년 지났는데도, 다저스 역사에 살아 숨쉰다 (0.00)
▲ 최희섭은 LA 다저스 역사상 한 경기에 세 개의 홈런을 친 19명의 선수 중 하나로 역사에 살아 숨쉬고 있다 ▲ 5일 애틀랜타와 경기에서 개인 첫 한 경기 3홈런 경기를 만든 맥스 먼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맥스 먼시(34·LA 다저스)는 5일(한국시간) 잊을 수 없는 하루를 보냈다. 꽤 많은 홈런을 쳤던 자신의 경력에서도 특별한 날이었다. 바로
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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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한국행, 커쇼는 부상, 그레인키는 은퇴? 그때 그 3총사 엇갈린 행보 (0.00)
▲ LA 다저스 소속 당시의 류현진과 클레이튼 커쇼 ▲ 류현진과 커쇼, 그리고 그레인키는 다저스의 스리펀치를 이루며 팀 선발 로테이션을 이끌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12년 총액 3억2500만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에 계약한 야마모토 요시노부(26)는 자신의 시즌 첫 등판에서 류현진(37‧한화)의 이름을 소환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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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도, MVP도 ‘광탈’… 前 류현진-추신수 동료들은 생존할까 (0.00)
▲ 2023년 명예의 전당 피투표권을 얻는 안드레 이디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투표의 유일 생존자는 데이비드 오티스였다. 약물 의혹, 그리고 지명타자 소화 비중이 역사적으로 높다는 일부 비판에도 불구하고 77.9%의 득표율로 기준선인 75%를 넘겼다. 첫 턴에 바로 입성했다. 반대로 ‘약물 굴레’에서 벗어나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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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팀 찾지 못한 이디어, 다저스 12시즌 생활 마무리한다 (0.00)
▲ 2006년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한 안드레 이디어(36)가 그라운드를 떠난다. 구단 측에서도 은퇴식을 준비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2006년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한 안드레 이디어(36)가 그라운드를 떠난다. 구단 측에서도 은퇴식을 준비하고 있다.다저스 구단은 26일(이하 한국 시간) '다음 달 4일 휴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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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7] 3회까지 잔루 6개 무득점, 침울해진 다저스타디움 (0.00)
▲ 코디 벨린저[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저스로서는 초반 추격 기회가 두고 두고 아쉬울 경기였다. 3회까지 몸에 맞는 공 4개 포함 7명의 주자가 나갔는데 아무도 홈을 밟지 못했다. 잔루 6개만 남기고 무득점, 주도권을 휴스턴에 내줄 수 밖에 없었다. LA 다저스는 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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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7] 휴스턴, 55년 만에 프랜차이즈 첫 챔피언! (0.00)
▲ 카를로스 코레아(왼쪽)와 조지 스프링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1962년 창단 이후 처음으로 월드시리즈 챔피언이 됐다. 휴스턴은 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LA 다저스와 7차전에서 5-1로 이겼다. 점수 차는 작지 않았지만 결코 쉬운 승리는 아니었다. 경기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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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비싼 팀…2위 양키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비싼 팀은 LA 다저스다.미국 주요 프로 스포츠 재정 상태를 수집하는 스포트락닷컴에 따르면 다저스의 올 시즌 팀 연봉은 2억6천만 달러(약 2,933억5,000만 원)으로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다.팀 내 최고 연봉 선수는 클레이튼 커쇼다. 올 시즌 연봉이 3,550만 달러(약 400억5,000만 원)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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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4] CHC의 벼랑 끝 탈출 이끈 '에이스' 아리에타 (0.00)
▲ 시카고 컵스 제이크 아리에타[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시카고 컵스가 벼랑 끝에서 한숨 돌렸다. '에이스' 제이크 아리에타가 위기에 몰린 팀을 구했다. 아리에타는 19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 시카고 컵스와 4차전에서 선발 등판해 6⅔이닝 동안 3피안타(1피홈런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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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4 3줄 요약] 3연패 뒤 첫 승 CHC, #위기탈출#에이스#기사회생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3줄 요약으로 보는 19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4차전. 시카고가 3-2로 이겼다. 3연패 뒤 첫 승을 거뒀다.1. LAD 선발 우드 끌어내린 솔로포 3방2. 꿋꿋하게 버틴 시카고 '에이스' 제이크 아리에타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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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LAD의 믿는 구석, '명불허전' 마무리 잰슨 (0.00)
▲ LA 다저스 켄리 잰슨[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말 그대로 '명불허전(名不虛傳)'.다저스는 18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 시카고 컵스와 3차전에서 6-1로 이겼다. 이제 월드시리즈 진출까지 1승만 남았다.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다르빗슈 유가 6⅓이닝 동안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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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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