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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유니폼이 노란색, 손흥민 또 '옐로우 킬러' 본능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손흥민은 노란색 킬러였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29) 맹활약에 안방에서 승점 3점을 가져왔다.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브렌트포드전에서 상대 자책골과 손흥민의 쐐기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토트넘은 위고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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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궁지 몰렸던 포체티노…음바페 흔들고 메시가 구했다 (0.00)
▲ 리오넬 메시(오른쪽)가 20일 새벽 '2021-22시즌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차전 라이프치히전에서 득점 뒤에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박진영 영상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안방에서 극적으로 이겼습니다. 선제골을 넣고도 흔들렸지만, '월드클래스' 듀오가 팀을 구했습니다.20일 새벽, 유럽전역에서 '2021-22시즌 UEFA(유에파) 챔피언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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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못 이길 뻔 했던 포체티노…'축구의 신' 메시가 살렸다 (0.00)
▲ 포체티노▲ 메시(오른쪽)와 음바페(왼쪽)이 '월드클래스' 경기력으로 위기의 팀을 구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코너에 몰렸다가 기사회생했다. 킬리앙 음바페(22) 맹활약에 리오넬 메시(34) 멀티골이 터지면서 재역전승에 성공했다.파리 생제르맹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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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추락의 끝은 어디인가 (0.00)
▲ 기대를 모은 루키 호세 베리오스도 11일(한국 시간) 볼티모어 타선을 이겨 내지 못하고 강판당했다.[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미네소타는 기사회생할 수 있을까. 어렵다. 이유는 마운드가 버텨 주질 못하기 때문이다. 장기 레이스에서 성적의 열쇠는 마운드가 쥐고 있다. 시즌 초반에 지구 우승 후보로 꼽힌 팀들이 기대 이하로 처지는 경우는 주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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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복귀, 피츠버그와 NL 중부지구에 어떤 영향 미칠까 (0.00)
▲ 3루수 강정호가 복귀하면서 피츠버그는 공수 전력이 한층 강화된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메이저리그 선수 운용 방식 가운데 하나는 25명 엔트리에 포함되는 선수는 곧바로 기용한다는 점이다. 무릎 부상에서 재활하고 있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의 주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복귀는 예상된 터이지만 3연전 첫 판에 6번 타자 3루수로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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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