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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박재용 결승골’ 이랜드, 부산에 2-1 역전승…선두 수원과 1점 차 ‘3위 도약’ (27.48)
▲ ⓒ한국프로축구연맹 ▲ 박재용ⓒ서울이랜드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가 선제 실점으로 리드를 내줬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었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4경기 무패(2승 2무)를 기록한 이들은 선두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승점 1점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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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윌리안에 달렸다...울산 신태용 "후반에 넣었으면 우리가 위험했는데" → 수원FC 김은중 "가장 날카로워서 전반부터" 승부처 예고 (1.91)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수원FC의 크랙으로 떠오른 윌리안을 막느냐 못 막느냐가 승패를 결정한다. 수원FC와 울산HD는 16일 오후 8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를 펼친다. 양팀 모두 흐름을 바꾸려는 움직임이 한창이다. 홈팀 수원FC는 전반기 내내 최하위권에 머물렀으나,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윌리안, 안현범, 이시영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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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싸박+윌리안' 미친 조합 알고도 못 막는다...수원FC, 신태용의 울산 2연승 막았다 → 4-2 완승 (1.90)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90분은 못 뛰어도 한 번의 기회를 살릴 줄 아는 날카로움을 증명했다. 수원FC가 16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에서 울산HD와 홈경기에서 싸박의 2골과 윌리안의 1골 1도움을 더해 4-2로 이겼다. 전반 1분 만에 윌리안의 도움을 받은 싸박의 골로 기선을 잡은 수원FC는 곧장 말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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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고별전까지 발목 잡힌 지독한 ‘실점 징크스’…울산 떠나는 김판곤 감독, 수원FC에 2-3 역전패 ‘공식전 11경기 무승’ (1.67)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김판곤 감독이 마지막 경기에서도 한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울산은 2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순연경기에서 수원FC에 2-3으로 졌다. 최근에 성적부진으로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를 했지만, 주말 경기까지 지휘하기로 했던 김판곤 감독은 고별전까지 승리하지 못한채 공식전 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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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 4연패' 전북도 기적을 쓰나 했는데…전반 2골 → 후반 3실점, 시드니에 합계 2-5 참패 'ACL2 8강 탈락' (0.13)
▲ ⓒ연합뉴스/AFP ▲ 올 시즌을 앞두고 전북의 지휘봉을 잡은 포옛 감독은 지난해 승강전까지 떨어졌던 명가를 되살릴 명장으로 평가받았다. 유럽 무대에서 쌓은 명성에 대한 기대감이 컸다. 어느덧 포옛 감독이 부임하고 4연패이자 5연속 무승이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가 허망하게 무너졌다. 전반의 기세가 무색하게 후반 뒷심 부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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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김두현 용병술' 김태환 도움 → 전진우 결승골...전북, 서울 이랜드에 2-1 진땀 승리 '잔류 보인다' (0.01)
▲ 1일 오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렸다. 전북 현대가 강등될 수도 있는 상황. 서울 이랜드의 공세가 상당했는데 전북이 2-1로 이기면서 기선을 잡았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 1일 오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렸다. 전북 현대가 강등될 수도 있는 상황. 서울 이랜드의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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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득점 없는 전쟁' 잔류 경쟁 펼치는 대전-전북, 헛심공방 끝 0-0 무승부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대전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득점은 없었지만, 그야말로 전쟁 같은 경기였다. 전북현대는 2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31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0-0 무승부를 거뒀다. 대전의 황선홍 감독은 4-4-2를 꺼내 들었다. 최전방에는 김현욱과 김준범이 나섰고,
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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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22000명 앞 '대혈투' 전북-서울, 치열한 공방전 끝에 0-0 무승부...나란히 연승 행진 마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간절히 승리를 노렸지만,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전북현대는 1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29라운드에서 FC서울과 치열한 공방전 끝에 0-0 무승부를 거뒀다. 전북의 김두현 감독은 최전방에 티아고를 세웠다. 이어서 2선에는 전진우와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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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손준호 초대형 악재' 수원FC 침몰...전북, '이승우 1골 2도움' 6-0 대승 → 4경기 연속 무패 (0.00)
▲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0라운드. 중국에서 승부조작 혐의로 영구 제명을 당한 손준호와 급히 계약을 해지한 수원FC가 어수선한 가운데 전북 현대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악재를 극복하려 애를 썼으나 전반부터 전북에 실점하면서 크게 무너졌다. 전북은 이영재, 송민규, 안드리고, 전진우, 이승우, 에르난데스의 연속골로 이기면서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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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홍명보 감독, 두 외국인 코치와 인천-전북전 관람…명단 발표 앞두고 '집중 점검' (0.00)
▲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주앙 아로소, 치아구 마이아 코치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전북 현대전을 찾아 선수 점검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인천, 이성필 기자] 첫 소집을 앞두고 두 외국인 코치와 인천행을 택한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다. 24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 80%의 습도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의 2024 하나은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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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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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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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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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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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