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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왕옌청이 에이스? 대만 AG 투타 핵심 빠진다…158㎞ 괴물투수 허리 수술, 한국 킬러는 MLB 콜업 (28.35)
▲ 대만의 괴물이라고 불리는 쉬뤄시. ▲ 쩡쭝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지현호 아시안게임 대표팀 금메달 도전의 가장 큰 적수 대만이 투타 핵심 선수를 빼고 대회를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 시속 158㎞ 강속구를 던지는 대만 괴물투수 쉬뤄시(소프트뱅크 호크스)는 허리 부상으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지난 3월 WBC(월드베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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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호재 떴다! 대만 158km 에이스 결국 수술→AG 불참 확정 "실전까지 2~3개월" (27.03)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 대표팀 시절의 쉬뤄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금메달에 도전하는 류지현호가 반길만한 소식이다. 대만 대표팀 명단에 포함된 쉬뤄시(소프트뱅크 호크스)가 허리 수술을 받았다. 복귀까지 2~3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 대만 '자유시보'는 지난 18일 "소프트뱅크 25세 강속구 투수 쉬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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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진짜 노시환·문현빈과 싸우나…AG 대만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인 발탁 (23.55)
▲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왕옌청이 14일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승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왕옌청이 대만 대표팀에 승선했다. 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왕옌청(25)은 14일 대만이 발표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9월 말 아시안게임이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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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굴욕인가… 일본은 한가득, 대만도 있는데 우리만 없는 이것, 갈증 언제 풀릴까 (1.35)
▲ 3일 뉴욕 메츠전에서 데뷔 후 첫 메이저리그 선발 등판 기회를 얻는 덩카이웨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이 조금씩 사라지며 트레이드 데드라인 당시 주축 선수 몇몇을 내다 판 샌프란시스코는 3일(한국시간)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경기에 생소한 선수를 선발 예고했다. 대만 출신 우완 덩카이웨이(27)가 그 주인공이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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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서 한국 탈락시켰던 그 선수… 이제 이정후-김혜성 저격하러 가나 (0.94)
▲ 트리플A 무대에서 메이저리그 승격의 마지막 테스트를 거치고 있는 린위민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한국 대표팀은 예선 3승2패로 결선 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예상대로 조 최강팀인 일본이 5연승으로 내달린 가운데, 한국은 첫 경기였던 대만(4승1패)에 패한 것이 두고두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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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280만원으로 선발 교체" 대만, 프리미어12 우승에 다 걸었다…'ML 유망주' 결승에 내보내려고 (0.02)
▲ 대만 선발투수 린위민 ⓒ 연합뉴스 ▲ 린위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만이 비난과 벌금을 감수하고 슈퍼라운드 일본전 선발투수를 바꿨다. 슈퍼라운드 최종전 결과와 상관 없이 결승 진출이 확정되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유망주인 린위민이 아닌 대만 리그에서 뛰는 투수 천보칭(타이강 호크스)을 투입하며 결승전을 기약했다. 우승후보 일본을 꺾고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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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전 패배 후폭풍 거세네, “감독 사퇴” 비난 여론 들끓어…日감독 “모두 내 책임” 고개 숙였다 (0.02)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 대표팀 감독 ⓒWBSC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일본이 대만에 우승을 내줬다. 선수들도 충격에 빠진 모습. 일본 대표팀을 지휘했던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에 대한 비난 여론도 들끓고 있다. 대만전 패배 후폭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일본은 지난 24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4 WBSC 프리미어1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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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타자들 또 150km 좌완에 막혔다…대만 'ML 특급유망주' 린위민 2실점 호투 (0.01)
▲ 린위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깝게 5이닝은 채우지 못했지만 한국을 상대로 또 호투를 펼쳤다. 시속 150km에 달하는 강속구가 위력을 발휘했다. 한국전에 사활을 건 대만의 선택은 좌완투수 린위민이었다. 린위민은 13일 대만 타이페이돔에서 열린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조별리그 B조 한국과의 경기에서 선발투수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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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마이너 다 부른다" 국대 감독이 변했다? 한국이 외면한 유망주들, 태극마크 기회 얻을까 (0.01)
▲ 한국야구대표팀 류중일 감독은 최근 국제대회 부진의 이유 가운데 하나로 유망주 투수들의 더딘 성장을 꼽았다. 대만은 마이너리그에 도전하는 유망주가 많다는 점을 한국과 차이점으로 짚기도 했다. ⓒ 연합뉴스 ▲ 한국야구 대표팀이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 2006년 월드베이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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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숨겼지?' 대만의 뻔한 카드 린위민, 방심은 없다…"한국에서도 상위 클래스 투수"[SPO 타이베이] (0.01)
▲ 린위민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한국에서도 조금 상위 클래스 투수라고 말을 많이 들어서, 신중하게 더 신경 써야 할 것 같다." 한국야구대표팀의 공격을 이끌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말이다. 한국은 13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리는 '2024 프리미어12' 1라운드 조별리그 B조 대만과 첫 경기를 치른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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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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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