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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숭용 감독, "앤더슨, 장염으로 3kg 빠졌다" (69.33)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SSG와 삼성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다. SSG 이숭용 감독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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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장염 회복' 앤더슨, 준PO 3차전 선발 (9.27)
▲ 앤더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SSG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1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SSG 선발 앤더슨이 역투하고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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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 포수 조형우→이지영 왜?…'장염 증세' 앤더슨은 "몸 상태 거의 완벽해, 체중도 회복" (7.61)
▲ 이지영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투수-포수 배터리가 승리를 이끌어야 한다. SSG 랜더스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1차전 패배 후 2차전 끝내기 승리로 반격해 시리즈 전적 1승1패를 이룬 상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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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강 파이어볼러가 구속 6㎞ 폭락→변화구 투수 전락이라니… 이런데도 장염 탓이 아니었을까 (7.21)
▲ 앤더슨은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평소와는 달리 뚝 떨어진 구속으로 고전한 끝에 3이닝 3실점(2자책점)을 기록했다. 삼성과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자기 구위를 보여주지 못하고 조기 강판된 드류 앤더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SSG 외국인 에이스 드류 앤더슨(31)은 리그를 대표하는 파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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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보다 먼저 MLB행 확정? 구단도 실낱 희망… 그런데 하필 배탈 이미지로 떠나다니 (7.08)
▲ 올 시즌 뒤 미국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높은 드류 앤더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을 3위로 마쳤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의 기세를 막지 못하고 탈락의 수모를 겪은 SSG는 잠깐의 휴식을 마친 뒤 20일부터 차분하게 시즌 마무리에 들어간다. 선수들은 인천에 모여 회복 및 훈련을 하고, 프런트도 지금까지 구상했던 내년 계획을 취합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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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앤더슨 공백이 이렇게 큰가… 영점 안 잡힌 화이트 최악투, SSG PS 시작부터 꼬였다 (6.89)
▲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2이닝 3실점 최악의 투구로 고개를 숙인 미치 화이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31)가 자신의 첫 포스트시즌 등판을 악몽으로 보냈다. 제구는 되지 않았고, 실책을 저지르는 등 결국 3회를 버티지 못하고 조기 강판되는 충격을 안았다. SSG의 준플레이오프 구상이 시작부터 꼬였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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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에이스는 한국에서 마지막 공을 던졌을까… 하필이면 이런 초라한 모습으로 퇴장 위기라니 (6.60)
▲ 13일 삼성과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평소보다 뚝 떨어진 구위를 보여주며 아쉬움을 남긴 드류 앤더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SSG 외국인 에이스 드류 앤더슨은 입단 당시부터 빠른 공으로 화제를 모았다. 시속 150㎞대 중반의 빠른 공을 던질 수 있었다. 시원시원했다. 오히려 경기 운영과 변화구가 약점이었다. 스태미너도 그렇게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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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은 나라님도 못 막나, 앤더슨까지 덮쳤다… 화이트가 선봉장 출격, SSG 전화위복 위한 전제조건 두 가지 (6.54)
▲ 장염 증세로 준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 출격이 무산된 드류 앤더슨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년 만의 가을야구를 준비하고 있는 SSG가 준플레이오프 시작부터 악재를 맞이했다. 팀 에이스인 드류 앤더슨(31)의 예정된 선발 등판이 장염으로 취소됐다. 1차전 선발로 나서는 미치 화이트(31)의 어깨가 무거운 가운데, 이를 전화위복으로 만들려면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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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ERA 11.16이 1차전 출격…삼성 와카 2경기 후폭풍→최원태 선발, SSG는 '장염' 앤더슨 아닌 화이트 (6.34)
▲ 최원태 ⓒ 삼성 라이온즈 ▲ 화이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1차전은 내줬어도 와일드카드 결정전 '업셋' 수모는 피했다. 그러나 후폭풍이 있다. 아리엘 후라도-원태인 원투펀치를 소모한 가운데 헤르손 가라비토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불펜으로 보직을 바꿨다. 5선발을 준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로 내세울 수는 없는 노릇. 결국 삼성은 포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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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에 홀쭉해졌던 SSG 에이스, 이제 출격 준비 끝… 등판일은 하늘에 달렸다, 왜? (6.02)
▲ 장염 증세를 털어내고 3차전 선발은 정상적으로 출격이 가능한 드류 앤더슨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외국인 에이스이자 올 시즌 리그를 대표하는 선발 투수인 드류 앤더슨(31·SSG)이 장염을 털어내고 출격 준비를 마쳤다. 일단 3차전 선발이 예고됐지만, 만에 하나 ‘이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장 12일 등판할 수도 있다.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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