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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계속 벌어진다' 부럽다 일본! 한국은 여전히 0명...프리미어리거 9명 시대 임박→토미야스, 펠리스와 협상 중 (15.26)
▲ 출처| arsenalnewshu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추가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스널을 떠난 뒤 네덜란드 무대로 향했던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크리스털 팰리스를 통해 잉글랜드로 복귀할 전망이다. 영국 ‘BBC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크리스털 팰리스가 토미야스와 완전 이적 계약을 두고 협상을 진행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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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득점? 막을 수 있었어" 패장 감독 치졸 인터뷰...YANG, 英 BBC '비피셜' 최고 평점→2G 연속골 (4.40)
▲ ⓒ포츠머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양민혁이 두 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 내 입지를 확실하게 다져 나가고 있다. 포츠머스는 4일(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에 위치한 프래턴 파크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9라운드에서 미들즈브러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포츠머스는 3승 3무 3패(승점 12)로 리그 13위로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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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군대 가야하나…한국, 중국에 0-2 참패 대굴욕 “中 매체→성공적인 복수 올해에만 2연승” (2.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가 또다시 중국에 무너졌다. 올해만 두 번째 패배이며, 두 연령대를 포함하면 최근 2년 반 사이 세 번째 굴욕이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은 15일 중국 청두 솽류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판다컵 2025’ 2차전에서 중국에 0-2로 완패했다.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잡으며 좋은 출발을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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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선수 전멸 ‘오피셜’ 공식발표…일본만 남았다, 손흥민 이어 양민혁 ‘토트넘과 잠시 이별’ 잉글랜드 2부 포츠머스 임대 확정 (1.9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에 한국인 선수는 없다. 10년 동안 토트넘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던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 FC)이 MLS(메이저리그사커)로 이적했고, 이제 막 유럽 무대에 발을 디딘 유망주 양민혁(19)도 챔피언십(잉글랜드 2부) 포츠머스로 임대를 떠났다. 포츠머스는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로부터 양민혁을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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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손흥민 등장" 양민혁, 1군 데뷔에 토트넘 미래 호평…프리시즌 13분 → "기대 이상" 칭찬 줄줄이 (1.71)
▲ 양민혁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1군 경기에 나선 건 루턴 타운전이 처음이다. 지난해 7월 스퍼스와 계약한 양민혁은 K리그1 강원FC에서 뛰다 같은 해 12월 북런던에 입성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를 준비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양민혁(19)이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본격적인 출장에 돌입했다. 2군 경기에 이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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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SON을 보는 것 같아" 韓 초특급 유망주 데뷔에 한국보다 해외가 더 난리다..."양민혁은 정말 좋은 선수" (1.70)
▲ ⓒ토트넘 ▲ ⓒ토트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해외 팬들이 더 난리다. 비공식 데뷔전을 치르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26일(한국시간) 영국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프리 시즌 친선 경기에서 루턴 타운과 0-0으로 비겼다. 이 경기 직전에는 훈련장에서 위컴 원더러스와 비공개 맞대결을 펼쳤고, 2-2로 비겼다. 토트넘은 이례적으로 선수단의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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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보다 양민혁’ 토트넘 1군 데뷔 英 현지 열광! 3부리그 루턴과 0-0 무승부 (1.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새로운 유망주 양민혁(19)이 1군 무대에 데뷔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짧은 출전 시간에도 현지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손흥민의 뒤를 이을 차세대 ‘한국 대표 윙어’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탄일지도 모른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루턴 타운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토트넘은 같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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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막날'에도 한국축구 걱정…"유망주 보호해주세요" SON 바람은 이뤄질까 (1.21)
▲ 손흥민 양민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상암, 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한 지 '3628일째'에도 한국축구를 걱정했다. 손흥민이 스퍼스 유니폼을 내려놓았다. 2015년 8월 28일 북런던에 입성한 그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프리시즌 친선전에 선발 출장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이날을 끝으로 스퍼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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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망은 과연 누구…“양민혁 또 임대 이적” 토트넘 최고 공신력, HERE WE GO급 확인! 아직 손흥민 후계자 어렵다 (0.9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의 후계자’로 기대를 모았던 대한민국의 유망주 양민혁(18, 토트넘 홋스퍼)의 다음 시즌이 임대로 채워질 가능성이다. 토트넘 출입기자로 꽤 공신력이 있는 ‘풋볼런던’ 소속 알레스디어 골드 기자가 23일(한국시간) 팬들과 질답을 통해 “양민혁은 이번 여름 다시 임대될 가능성이 높다”며 토트넘 내부 결정을 밝혔다. 양민혁은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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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몸상태 아니던 손흥민, 굳은 표정으로 45분간 무득점…'새 감독' 토트넘, 레딩에 2-0 승리 (0.64)
▲ 최근 이적설이 한창인 손흥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다소 부진했다. 선발로 기용되지 않은 부분이 상징적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후반에도 마음과 다른 몸상태로 인해 굳은 표정이 자주 보였다. 손흥민의 프리시즌 첫 경기는 다소 아쉬웠지만 토트넘은 2-0으로 이기며 프랭크 감독 체제를 출발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훈련 복귀 나흘 만에 실전은 무리였다.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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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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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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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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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