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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60억 줘"vs하이브 "뉴진스 빼가기"…풋옵션 소송 마지막 변론기일 (3.82)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의 지분과 200억 원대 풋옵션을 두고 하이브와 민 전 대표가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3개월 만에 관련 공판이 재개된다. 11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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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이도경 신임 대표이사 선임…1년 만에 교체[공식] (3.74)
▲ 이도경 어도어 신임 대표이사.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이도경 부대표(VP)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20일 어도어는 "이도경 부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라고 밝혔다. 어도어는 이 신임 대표의 선임 배경에 대해 음반과 공연 등 아티스트의 활동 기획 및 매니지먼트를 수행하는 레이블로서의 운영을 본격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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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와 '260억' 풋옵션 소송 출석…침묵 깨고 밝은 미소 (3.57)
▲ 11일 법원에 출석한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풋옵션 소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민희진 전 대표는 11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기일에 직접 출석했다. 이날 민 전 대표는 택시를 타고 법원에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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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VS민희진, 고성 오간 5시간 공방…260억 풋옵션 소송 '갈등 폭발'[종합] (3.31)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여전히 대립하며 5시간 동안 날선 공방을 벌였다.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이 열렸다.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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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CLO "민희진 관련 의심스러운 제보 받아…어도어 독립 도와달라고" (2.59)
▲ 11일 법원에 출석한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정진수 CLO(최고법률책임자)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관련해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정진수 CLO는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에 증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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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억 내놔"…하이브vs민희진, 풋옵션 소송 오늘(12일) 시작 (0.96)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 소송이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2일 오후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연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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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뉴진스 빼가기"vs민희진 "소설 같은 내용"…풋옵션 소송서 치열한 공방 (0.89)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가 민 전 대표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와 관련해 법적 공방을 벌이며 치열하게 맞섰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2일 오후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앞서 민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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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처분…"불복 절차 진행, 억울한 누명 벗을 것" (0.17)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하 노동청)은 어도어의 전 직원 A씨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진정 사건 조사 결과 민 전 대표의 법 위반 사항이 일부 확인됐다고 밝혔다. 노동청은 민 전 대표의 발언이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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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뉴진스 나란히 '불복'…과태료 처분·가처분 인용에 '반발'[종합] (0.17)
▲ 민희진(왼쪽), 뉴진스. ⓒ곽혜미 기자, NJZ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그룹 뉴진스가 각각 과태료 사전통지, 가처분 인용에 불복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민 전 대표에 대해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했던 어도어 전 직원 A씨는 24일 "민희진의 직장 내 괴롭힘(폭언 등)이 인정되어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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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성희롱 피해 주장' 어도어 前 직원에 사과 거부…조정 결렬 (0.15)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와 직원 A씨의 소송 조정이 결렬됐다. 6일 서울서부지법은 어도어 전 직원 A씨가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에 따른 1억 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조정 기일을 열었다. 이날 민희진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은 "전체 사실 자체를 인정할 수 없다"라며 조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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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