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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화 결국 개막전 1선발 떠난다…에르난데스와 결별 '152km 헤드샷 퇴장이 마지막이었다' (58.22)
▲ 한화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 ⓒ한회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가 끝내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와 결별한다. 한화 이글스는 1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한화는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KBO 리그 최강 원투펀치를 앞세워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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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 8구 헤드샷 퇴장→박준영 4⅓이닝 역투…근데 한화 왜 졌지? 이건 너무 아쉽네 (58.20)
▲ 윌켈 에르난데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큰 변수를 이겨냈음에도 패하고 말았다. 한화 이글스는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2-4로 패했다. 3연패의 늪에 빠졌다. 현재 한화는 리그 10개 구단 중 6위다. 5위 두산 베어스와 격차는 3.5게임 차로 벌어졌다. 반대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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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개막전 1선발 퇴출' 예고된 참사였나…폰세 157km 압도적 투구와 거리가 멀었다 (36.54)
▲ 한화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 ⓒ한회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제 2의 폰세'는 없었다. 후반기 들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한화가 끝내 결단을 내렸다. 한화는 지난 19일 "KBO에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한화는 코디 폰세(32)라는 강력한 에이스가 있었다. 폰세는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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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최승용→곽빈으로 선발 교체, '순서 바꾼다던' LG는 그대로인데…두산의 의중은? (1.38)
▲ 두산 베어스 곽빈 ⓒ두산 베어스 ▲ LG 트윈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상대전적 3승 3패의 '잠실 라이벌'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20일 우천취소로 7번째 맞대결이 21일로 밀렸다. 우천취소를 대하는 양 팀의 반응은 조금 다르다. LG는 20일 선발 등판을 준비하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21일 경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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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도 위기' LG 전쟁선포 첫 날부터 졌다…에르난데스 4실점→손주영 2실점 승부수 다 빗나갔다 (1.29)
▲ LG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 LG 손주영 ⓒLG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염경엽 감독이 전반기 잔여 일정을 전투하듯 치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LG는 1점 승부에서 또 고개를 숙였다. '헤드샷' 퇴장 여파로 등판 일정을 당긴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는 4이닝 4실점에 그쳤고, 불펜 승부수로 여겼던 손주영은 아웃카운트 하나를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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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3위로 떨어질라…선발도 구원도 실패 '6월 ERA 9.00' 위기의 손주영, 위기의 LG 구할까 (0.98)
▲ LG 손주영 ⓒLG트윈스 ▲ 손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지난 15일 한화 이글스에 1위를 내준 뒤 열흘 동안 2위에 머물러 있다. 0.5경기였던 한화와 차이는 1.5경기로 벌어졌고, 이제는 3위 롯데 자이언츠에 0.5경기 차로 쫓기는 신세다. 당장 25일 경기 결과에 따라 롯데와 순위가 뒤바뀔 수도 있다. 위기의 L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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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라이벌전 취소입니다' 20일 중부지방 장마 여파, 잠실 두산-LG전 조기 우천취소…인천·수원·대전도 취소 (0.97)
▲ 20일 서울 잠실야구장.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중부지방에 장마가 시작된 20일, 서울 잠실야구장 그라운드가 흠뻑 젖었다. 바람 또한 강해 경기 진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KBO가 빠른 결정을 내렸다. 오후 4시가 되기 전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KBO는 20일 오후 이날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LG 트윈스와 두산 베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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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마시고요" LG가 모셔온 시구자, 1년 반 기다린 그날이 왔다…이정용 마침내 1군 합류 (0.85)
▲ 이정용 ⓒ곽혜미 기자 ▲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가야 할 군대지만 이렇게 좋은 동료들과 떨어져 지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싫었다. 군대 가기 싫은 게 아니고, 지금은 빨리 가서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인데 동료들과 떨어지고 싶지 않았다." LG 이정용은 2023년 한국시리즈를 마치고 입대를 앞둔 '싱숭생숭한' 기분을 이렇게 표현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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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허경민 선수에게 미안하다는 말 전합니다" 인터뷰보다 사과가 먼저, 에르난데스의 진심 (0.00)
▲ LG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는 21일 두산과 더블헤더 제1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5구만 던지고 퇴장당했다. 허경민에게 던진 몸쪽 공이 '헤드샷'이 됐기 때문이다. ⓒ곽혜미 기자 ▲ 에르난데스는 21일 더블헤더 제2경기에서 8회 구원 등판해 2이닝 무실점 세이브를 기록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는 허경민에게 미안한 마음을 재차 강조하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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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LG 에르난데스 '5구 만에' 헤드샷 퇴장…허경민 대주자 교체→이지강 몸도 못 풀고 긴급 투입 (0.00)
▲ LG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 허경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에이스 카드가 허무하게 날아갔다. LG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1회부터 두산 2번타자 허경민의 머리에 맞는 공을 던진 뒤 퇴장당했다. 아웃카운트 없이 투구 수는 단 5개였다. 두산은 허경민을 대주자 전민재로 교체했다. 에르난데스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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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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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