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대충격! 'EPL 에이스 윙어' 사우디행 급물살…"브라이턴, 이미 대체자 점검했다" 계약 연장도 감감무소식→미토마+엔도 '일본통' 포스테코글루와 한솥밥 가능성 (8.66)
▲ 출처| 일본 '풋볼 트라이브' ▲ 미토마 가오루(위 사진)의 중동행 가능성이 강하게 제기됐다. '일본통' 안지 포스테코글루(사진 오른쪽) 감독이 새로 부임한 알나스르가 영입전에 뛰어들었다는 현지 보도가 나온 가운데, 브라이턴은 이미 대체 자원까지 점검하고 있단 분석이 고개를 들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의 중동행 가능성이
2026-07-21
-
손흥민 유럽행 ‘완전 봉쇄’→MLS 춘추제 전격 폐지! "EPL·라리가 캘린더 그대로 복사"…'유럽 단기 알바' 역사 속으로 (3.79)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리그 역사를 뒤흔드는 초대형 결단을 내렸다. 수십 년간 유지해온 춘추제를 버리고 유럽 5대 리그와 동일한 방식인 '추춘제'로 전환하겠다고 공식 발표한 것이다. MLS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세계 축구 흐름과 일정을 맞추기 위해 시즌 포맷을 전환한다”며 2027년 여름부터 추춘제 운영에
2025-11-14
-
BBC급 佛 속보 떴다! 이강인 당장 PSG 떠날 수도…"EPL 노팅엄, 무려 974억원 이적료 제시" 이적시장 막판 성사 전망 (1.48)
▲ 지난 시즌 출전 기회 부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이강인이다. 올 시즌에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았지만, 슈퍼컵을 기점으로 다시 기회를 잡고 있다. 지금부터 이강인 커리어에 반전 흐름일 가능성이 크다. PSG의 전폭적인 신뢰 아래 자신의 기량을 입증해낸다면, 진정한 주전 도약은 시간 문제일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2025-08-30
-
'SON이 떠난 날, 또 다른 한국인도 떠난다' 토트넘판 '비피셜' 터졌다..."양민혁, 英 2부 포츠머스 임대" (1.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떠난 날, 양민혁도 이적이 임박했다. 영국 '풋볼 런던' 소속이자,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7일(한국시간) "양민혁이 이번주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포츠머스로 임대를 떠나게 된다"라고 전했다. 지난 2024시즌 K리그1 강원FC 소속으로 프로 데뷔한 양민혁은 곧바로 놀라운
2025-08-07
-
西 단독! 레비 회장, SON 이적 신호인가...제대로 눈 돌았다! "토트넘, 레알 마드리드 윙어 영입 위해 1461억 준비" (1.27)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공격 보강에 제대로 마음을 먹었다. 어쩌면 손흥민의 이적에 대비한 해석으로 보이기도 한다. 스페인 '아스' 소속의 에두아르도 부르고스 기자는 23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호드리구의 협상 테이블에 타격을 주고자 한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된 뒤, 새로 부인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많은 투자를 약속받았다.
2025-07-23
-
'거기까지 가?' 일본 또 역대급 해외 진출 나온다…'A매치 9경기 9골' 日 국대 공격수, 40억원 이적료 발생 임박 (1.01)
▲ 일본은 북중미 월드컵에 유럽파만으로 스쿼드 23인을 채울 수 있을 만큼 두꺼운 선수층을 자랑한다. 미래에는 더욱 유럽파가 많아질 전망이다. 지난해 23세 이하의 나이로 파리 올림픽에 나섰던 선수 22명의 선수 중 12명이 해외 경험을 하고 있다. 갈수록 진출하는 국가들도 다양해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가 해외 진출에 아주 진심이
2025-08-08
-
'포스테코글루와 아예 다르다' 돌격만 외쳤던 토트넘 사라진다...프랭크 감독 "공격만큼 중요한 게 수비" (1.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임 감독과 다른 기조를 보였다. 토트넘의 새로운 사령탑인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리그원(3부리그) 소속의 레딩과 프리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의 지휘봉을 새로 잡은 프랭크 감독의 기조를 알 수 있는 첫 비공식 경기다. 자연스레 프랭크 감독의 전술에도
2025-07-19
-
사실상 '오피셜' 떴다..."양민혁, 토트넘 떠나 포츠머스 임대 진전" 감독도 인정했다→YANG, 쏘니 없이 본격 홀로서기 시작 (0.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사실상 공식입장이 떴다.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다시 한번 임대로 경험을 쌓는다. 영국 공영방송 'BBC' 소속의 크리스 와이즈 기자는 7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포츠머스가 토트넘과 양민혁 임대 계약을 맺었다. 양민혁의 포츠머스 임대는 24시간 내에 매듭지어질 전망이며, 그는 오른쪽뿐만 아니라 중앙에서도 뛸 수
2025-08-08
-
"녹슨 손흥민" 韓 역대급 축구 스타에게 이런 혹평 있었나...손흥민, 프리 시즌 첫 경기 심각 부진→토트넘 결별설은 계속 (0.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리시즌이 시작되며 거취를 두고 다양한 관측이 쏟아진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영국 레딩의 셀렉트 카 라이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 시즌 친선 경기에서 리그원(3부리그) 소속의 레딩을 2-0으로 제압했다. 지난 시즌이 끝난 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한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새로 선임했다. 자연스
2025-07-21
-
'韓 축구 역대급 사건' 터질까..."부진한 경기력" 손흥민 향한 비판→LAFC는 'SON 사랑' 듬뿍 "단장이 영입 위해 런던 도착" (0.96)
▲ ⓒ토트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부진과 동시에 미국 이적설이 무성해진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 '스퍼스웹'은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을 향한 로스앤젤레스(LA)FC의 관심을 알고 있으며, 손흥민에 대한 할인된 이적료를 수용할 준비가 됐다. LAFC의 존 토링턴 단장은 손흥민 이적 협상을 위해 런던으로 향했다"라고 전했다
2025-07-2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