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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뢰 배트’가 추신수와 오타니를 소환했다고? 진짜 효과 있나, “전부터 있었는데?” (1.23)
▲ 최근 메이저리그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어뢰 배트를 들고 나와 대활약을 펼친 엘리 데라크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레이스에서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를 견제할 가장 유력한 후보 중 하나로 뽑히는 엘리 데라크루즈(23·신시내티)는 시즌 초반 자신의 타격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성적이 나쁜 것은 아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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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배트 아니었나, 다저스 195HR 거포 '어뢰 배트'로 3타수 무안타→원래 방망이로 동점 2루타 (0.97)
▲ LA 다저스 맥스 먼시. ▲ 맥스 먼시는 LA 다저스 타자들 가운데 가장 먼저 어뢰 방망이를 장만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효과를 보지 못했다. 첫 세 타석에서 안타를 치지 못했고 네 번째 타석에서 기존 방망이를 들고 2루타를 날렸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참신한 아이디어지만 모두를 위한 마법은 아니었다. LA 다저스 타자 가운데 가장 먼저 '어뢰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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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팬클럽이 성장할 거야” 너도나도 이정후앓이… SF 구단도 흥분, 능력 두루 다 보여줬다 (0.57)
▲ 시즌 개막 후 2경기에서 타점과 선구안, 그리고 도루까지 자신의 능력을 두루 보여준 이정후. 이정후는 개막전에서 두 개의 볼넷을 고른 것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 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어깨 부상 탓에 시즌 37경기 출전에 그친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오프시즌 단단한 각오를 시즌 초반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화려한 성적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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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유격수 랭킹이 고작 26위? 이유는 무엇일까… 지나친 과소평가, 대추월 레이스 기대감 (0.39)
▲ 탬파베이의 주전 유격수로 팀의 공수를 업그레이드시킬 적임자로 뽑히는 김하성 ▲ 김하성은 수비적 가치가 더 뛰어난 선수로 이 가치를 배제하는 판타지리그에서는 랭킹이 낮을 수밖에 없는 운명을 가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판타지리그는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끄는 일종의 게임이다. 하는 사람도 많고, 그만큼 분석하는 사람도 많다. 기본적으로 선수의 기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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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렇게 잘하는데, ‘아이템’까지 장착하면 60-60? 다저스 역사적 출발 알렸다 (0.10)
▲ 3일 애틀랜타전에서 극적인 끝내기 역전포를 터뜨린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도쿄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2025년 메이저리그 공식 개막전에서 2연승을 거두고 본토로 돌아온 지난해 월드시리즈 챔피언 LA 다저스는 패배를 모르는 팀이다. 2일(한국시간)까지 개막 후 7연승을 내달렸다. 역전승이 많았다. 지고 있어도 질 것 같지가 않았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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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타 쾅!' 침묵 깬 오타니, 간신히 ML 타율 1위 지켰는데…다저스 꼴찌에 또 발목, 굴욕의 4연패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3루타를 치면서 간신히 메이저리그 전체 타율 1위를 지켰다. ⓒ연합뉴스/AP통신 ▲ 오타니는 3루타틀 친 타석을 제외하고는 모두 삼진으로 물러났다.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간신히 안타를 날리며 메이저리그 타율 1위를 지켰다. 다저스는 4연패 늪에 빠지면서 이틀
20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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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볼넷→사구→그랜드슬램' 2G ERA 13.50 다저스 트레이드 투수 재앙…꼴찌팀에 충격 역전패 (0.00)
▲ LA 다저스 트레이드 이적 후 줄곧 부진한 요한 라미레스. ▲ LA 다저스 선발투수 제임스 팩스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가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하면서 3연패했다. 다저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서 6-9로 역전패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0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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