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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배드민턴, 또다른 챔피언 등장…'코리안더비 결승' 김가은, 박가은 이기고 마카오 오픈 우승 → 1년 10개월 만에 정상 (39.70)
▲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BWF 월드투어에서 코리안 더비 결승전을 연출했다. 김가은과 박가은이 만난 최종전에서 39분의 혈투 끝에 김가은이 우승을 차지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1위, 삼성생명)과 함께 한국 여자 배드민턴 원투펀치를 이루는 김가은(18위, 삼성생명)이 마카오 오픈 정상에 올라 21개월 만에 포효했다. 김가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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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33.17)
▲ 안세영은 2023년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여자단식 정상에 오르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지난해에는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에 막혀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다시 정상에 오르기 위한 도전이 시작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강의 질주를 이어가던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잠시 브레이크가 걸렸다. 지난달 쉼 없이 코트를 누비던 왼발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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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도 '이변의 희생양' 될 수 있다…BWF가 보낸 섬뜩한 경고장 "GOAT 린단과 리총웨이, 야마구치도 무너진 대회"→이번엔 '80% 왼발'까지 변수 (29.23)
▲ 수많은 절대 강자가 예상 밖 복병에게 무릎을 꿇은 '이변의 전장' 세계선수권에서 3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안세영이 부상 복귀전이란 만만찮은 변수를 안고 코트에 선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제' 안세영(삼성생명)도 예외일 수 없다. 수많은 절대 강자가 예상 밖 복병에게 무릎을 꿇은 '이변의 전장' 세계선수권에서 3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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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안세영' 펑펑 울었다, 코트와 영원히 안녕…파리 올림픽 결승 상대 中 허빙자오, 전국체전 패배 뒤 현역 은퇴 선언 (9.65)
▲ 2024년 8월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라샤펠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안세영과 맞붙었던 중국의 허빙자오. 1년여 뒤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안세영(23, 삼성생명)과 금메달을 놓고 다퉜던 허빙자오(28, 중국)가 라켓을 내려놓았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19일 "허빙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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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없으면 '셔틀콕 여왕'…천위페이 中 전국체전 2연승 쾌조 "경기력 70점" 거드름 경계→항저우 파이널스 반전 예고 (9.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퀸' 안세영이 없는 곳에서 시상대 맨 위 칸을 겨냥한다.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가 3일차에 돌입한 가운데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5위 천위페이가 이끄는 저장(浙江)성이 단체전 2연승을 내달렸다. 저장은 9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전국체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후베이(湖北)성과 E조 2라운드에서 3-1로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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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나와' 사실이었다…中 실질적 1위는 천위페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 그런데 안세영 못 만난다 왜? (6.52)
▲ 안세영은 BWF 투어의 최상위 대회인 전영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 일본 오픈, 프랑스 오픈은 물론이고 말레이시아 오픈과 덴마크 오픈까지 모두 정복했다. 레벨 750, 1000급 대회를 모조리 정복하며 13개 대회 중 9개를 우승했다. 이 압도적 성적이 그의 승률을 90%라는 역대급 숫자까지 끌어올렸다. ⓒ BWF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셔틀콕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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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공포’ 벌벌 떠는 中 매체 "넘을 수 없는 산"…‘대한민국 월클’ 안세영 9관왕 보인다! 세계선수권 설욕 ‘인간승리’ → 프랑스오픈 결승 진출 ‘또 중국’ (3.33)
▲ badminton ▲ badminton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안세영(23, 삼성생명)이 9관왕을 향해 달린다. 중국을 넘고 결승에 진출했는데, 또 중국과 마지막 승부. 하지만 압도적인 우위에 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5일(한국시간) 프랑스 세송 세비녜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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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1개' 한국 선수단, 라인루르 하계U대회 종합 4위 달성..."2027 충청권대회 기대감 높였다" (1.97)
▲ 태권도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등 총 14개의 가장 많은 메달을 따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장지석)은 금메달 21개, 은메달 9개, 동메달 27개를 획득해 종합 4위에 오르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13개 종목 311명의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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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태국 천재' 만난다…인니오픈 가볍게 8강행→10전 10승 압도적 우위 이어갈까 (0.75)
▲ '셔틀콕 여제' 안세영(사진)이 소속팀 동료 김가은을 34분 만에 일축하고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8강행을 확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퀸' 안세영이 소속팀 동료 김가은(이상 삼성생명)을 34분 만에 일축하고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8강에 진출했다. 세계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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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회 무패'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16강행…'대회 3연패 도전' 산뜻한 출발 (0.75)
▲ '셔틀콕 퀸' 안세영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 첫 경기에서 가오팡제(중국)를 잡고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올해 국제대회 무패 행진 중인 안세영은 싱가포르오픈 3연패에 도전한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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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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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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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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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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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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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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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