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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33.7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배드민턴의 초미녀로 많은 화제를 부른 타구치 마야가 이제 한국까지 잡아내면서 무서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구치는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뤄 2주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지난 2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대만오픈에 이어 9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코리아마스터즈에서도 혼합 복식 정상에 올랐다. 결승에서 마주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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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탁구 첫 단체전 시대 연다…KTTP 시리즈2 문경서 개막 (30.18)
프로탁구 시즌 두 번쨰 무대가 막을 올렸다. ⓒKTTP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단체전 도입니다. ⓒKTTP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2026 프로탁구 시즌 두 번째 무대가 막을 올렸다. 한국프로탁구연맹이 주최·주관하는 ‘2026 KTTP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가 6일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열린 시리즈1에 이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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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남자 단식 드디어 '물건' 나왔다!…2003년생 유태빈, 7년 만의 진기록 썼다→엿새 만에 日 21위 설욕+2주 연속 월드투어 결승행 "세계 50위권 진입" 폭풍 성장 (28.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3년생 샛별' 유태빈(김천시청)이 한국 배드민턴 남자 단식에 희망의 불을 밝히고 있다. 2주 연속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결승에 오르는 가파른 성장세를 뽐내며 불모지로 평가받던 국내 남자 단식의 듬직한 젊은 피로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유태빈은 8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빅터 코리아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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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위험해' 새똥 맞고 원숭이 난입 걱정…또 인도에서 열리는데 "이번엔 다르다, 100% 문제 없을 것" 이례적 공언 (25.2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코트에 새똥이 떨어지고, 관중석에는 난데없이 원숭이가 나타났다. 7개월 전 인도오픈에서 벌어진 황당한 장면들이 다가오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되풀이되지 않을 전망이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다. 17년 만에 인도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무대다. 모든 경기는 지난 1월 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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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도 '이변의 희생양' 될 수 있다…BWF가 보낸 섬뜩한 경고장 "GOAT 린단과 리총웨이, 야마구치도 무너진 대회"→이번엔 '80% 왼발'까지 변수 (21.55)
▲ 수많은 절대 강자가 예상 밖 복병에게 무릎을 꿇은 '이변의 전장' 세계선수권에서 3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는 안세영이 부상 복귀전이란 만만찮은 변수를 안고 코트에 선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제' 안세영(삼성생명)도 예외일 수 없다. 수많은 절대 강자가 예상 밖 복병에게 무릎을 꿇은 '이변의 전장' 세계선수권에서 3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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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안세영 잡혔다, 日 야마구치에 0-2 패배…코리아오픈 준우승 → 8관왕 좌절+상대전적도 14대15 열세 (11.33)
▲ 결승 결과에 따라 올 시즌 여자단식 구도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안세영이 승리할 경우 올해만 여덟 번째 우승 트로피를 확보해 독보적인 여제 입지를 재확인하게 된다. 다만 야마구치의 저력에 막혀 아쉬움을 삼켰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3, 삼성생명)이 안방에서 우승에 실패했다. 안세영은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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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대한민국’ 외쳤다! ‘세계랭킹 1위’ 韓 듀오, 日 마스터스 제패…21세기 최초 기록 달성 “김원호-서승재 시즌 10관왕 역대급” (8.09)
▲ badminton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남자 배드민턴이 일본에서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김원호–서승재 조가 시즌 10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복식 역사에서도 손꼽히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 김원호–서승재 조는 16일 일본 구마모토현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구마모토 마스터즈 남자 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미도리카와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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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조급해" 中 빠지자 '일본 벽'에 막혔다…2008년생 신동에게 2-4 석패→이상수도 결승행 불발 "WTT 프랑크푸르트 사무라이 싹쓸이" (7.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탁구 대들보 신유빈(대한항공)이 또다시 ‘4강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다. 올해만 3번째 쓴잔이다. 세계랭킹 14위 신유빈은 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세계 7위)에게 2-4(9-11 11-2 11-13 4-11 1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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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호감! "중국 선수보다 사랑스러워" 탁구 간판 신유빈 향한 압도적 찬사…"기량은 최고 아닐지라도 겸손하고 예의 발라" (7.64)
▲ '시나스포츠'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을 향한 호감은 국경을 넘어선다. 중국 팬들마저 "인품이 정말 매력적"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세계랭킹 14위 신유빈은 지난 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월드테니스테이블(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7위)에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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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이례적 경계! "신유빈 상대하기 까다로워"→왕만위-천이 꺾고 4강행 쾌거 주목…"상위 시드 없어도 2연속 준결승" 韓 최강자 인정 (7.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도 신유빈(대한항공)의 성장세를 경계했다. 세계랭킹 12위인 신유빈은 지난 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세계 7위)에게 2-4로 무릎을 꿇었다. 여자 단식 '톱3'인 쑨잉사와 왕만위, 천싱퉁(이상 중국)이 모두 불참한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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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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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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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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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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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