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령 다이빙캐치냐, 손성빈 회오리감자냐…7월 KBO 씬-스틸러상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31.09)
▲ 김호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호령의 다이빙 캐치, 손성빈의 회오리 감자, 안치영의 슬라이딩 캐치, 그리고 최정의 대기록까지. 명장면이 쏟아진 7월이었다.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 후보로 롯데 손성빈, KT 안치영, SSG 최정, KIA 김호령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월간
2026-08-04
-
"이제 지네딘 지단의 시간", 공식발표 "데샹 감독 프랑스 감독 물러난다"...14년 재임 마무리→차기 감독으로 지단 부임 유력 (16.40)
▲ 출처| club_balkan_futbol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네딘 지단이 약 5년 만에 지도자로 축구계에 돌아올 전망이다. 행선지는 오랫동안 꿈꿔온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될 가능성이 크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5일(한국시간)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이 물러난다. 이제 지네딘 지단의 시간”이라고
2026-07-15
-
'폰세vs디아즈' MVP 경쟁, 오는 24일 결판낸다…KBO 시상식 개최→신인상 수상자 등 발표 (7.02)
▲ 왼쪽부터 코디 폰세, 르윈 디아즈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시상식'을 개최한다. 시상식은 퓨처스리그 투·타 개인 부문별 1위 선수 시상을 시작으로 KBO리그 투·타 개인 부문별 1위 선수, KBO
2025-11-19
-
[공식] '최대어 강백호, 다크호스 김현수' FA 신청 21명→9일부터 'FA 시장' 문 연다 (6.20)
▲ 강백호 ⓒ kt 위즈 ▲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FA 자격 승인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본격적인 스토브리그의 막이 올랐다. KBO는 8일 오후 2시 2026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0명 중 FA 승인 선수 21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30명 대상 선수 가운데 9명이 빠졌다. 2026년 FA 승인 선수는 LG 김현
2025-11-08
-
'한국인도 있다' 최동원상 수상자 4명이 ML로 진출했다…다음은 한화 157km 역대급 에이스 유력 (6.02)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의 사이영상'으로 불리는 최동원상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올해는 KBO 리그를 지배한 '역대급 에이스' 한화 외국인투수 코디 폰세(31)가 최동원상의 주인공이 됐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지난 23일 "제 12회 BNK부산은행 최동원상의 주인공으로 한화 이글스의 폰세를 선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최동원
2025-10-27
-
삼성 외인 타자 '최초' 기록 썼다…디아즈, '압도적 득표'로 9~10월 월간 MVP 수상 (5.48)
▲ 르윈 디아즈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최초의 기록을 작성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가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9~10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디아즈의 개인 첫 월간 MVP 수상이자, 삼성 외국인 타자로 최초의 수상이다. 디아즈는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3
2025-10-13
-
폰세·디아즈·김광현·양현종·최정·최형우 등…2025시즌 '기록 잔치' 주인공들 소개합니다 (5.03)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 시즌 만에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며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치열하게 펼쳐졌던 정규시즌이 지난 4일 열린 2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의 투수
2025-10-05
-
와, 박진만 표 '면담'은 가을에도 백발백중…절체절명 탈락 위기서 "그냥 즐기자"라니 (4.02)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든든한 리더십이다. 이미 흐름이 거의 넘어간 듯했다.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어 이대로 진다면 벼랑 끝으로, 가을 무대 바깥으로 떨어져야 했다. 그때 사령탑이 선수들을 불러 모았다. "잘해봐"가 아닌 "잘했다"라고 했다. 오히려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그 결과는 극적인 대역전승이었다. 삼성 라이
2025-10-23
-
폰세vs폰태, 이게 되네…운명의 5차전, 한화 '진짜' 폰세? 삼성 '뉴 에이스' 최원태? 누가 이길까 (3.64)
▲ 왼쪽부터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 삼성 라이온즈 최원태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상 초유의 맞대결이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 마지막 운명의 일전을 펼칠 예정이다. 대전서 열린 1차전에선 한화가, 2차전에선
2025-10-23
-
"그저 될 때까지 해보는 것"…이재현, 이러니 'PS 최초 진기록' 세우고 맹활약하는구나 (3.55)
▲ 이재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늘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은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1차전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선보이며 팀의 5-
2025-10-1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