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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도 SNS 사칭 피해 '빨간불'…"팬들에게 접근, 주의 부탁" (45.55)
▲ 엄기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엄기준 측이 SNS 사칭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22일 엄기준의 소속사 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최근 SNS상에서 엄기준을 사칭한 계정으로 팬분들께 접근하는 사례에 대한 제보가 있다"라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엄기준의 공식 계정 및 소속사가 관리 중인 계정을 언급하며 "안내 드린 계정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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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먹을텐데' 사칭 사기 피해 사비로 보상했다…업주 미담 공개 "시련 이겨내길" (22.10)
▲ 성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이 19년 매니저의 비위로 금전적 피해를 입은 가운데, 성시경이 '먹을텐데'를 촬영한 식당의 업주를 위해 노쇼 사기 피해를 배상해준 미담이 뒤늦게 공개됐다. 업주 A씨는 7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댓글을 달아 성시경이 자신과 '먹을텐데'를 이용한 악성 노쇼 사기 피해를 사비로 배상해준 사연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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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사기 피해' 양치승, 또 울린 사칭 주의보…"개인 PT·금전 요구 안 해"[전문] (9.32)
▲ 양치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사칭 사기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2일 양치승은 자신의 SNS에 "최근 저를 사칭하여 PT를 명목으로 선입금을 요구하는 불법적인 사기 행위가 발생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고 밝혔다. 이에 그는 "저는 현재 체육관 사업을 잠시 쉬고 있으며, 따로 개인 PT 수업을 진행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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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측 "매니저 사칭 사기행위 발생…강경 조치 취할 것"[전문] (2.73)
▲ 이수근. 제공|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이수근 측이 매니저 사칭에 강경 대응한다. 13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당사 소속 방송인 이수근의 매니저를 사칭하여 금전적 이득을 노리는 사기 행위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사칭자는 당사 소속임을 주장하며 위조된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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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도 '매니저 사칭' 피해 당했다 "다들 조심하시길" 주의 당부 (1.70)
▲ 제공| 슈퍼벨컴퍼니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딘딘이 매니지먼트 사칭 범죄에 주의를 당부했다. 가수 딘딘은 5일 개인 계정에 "나는 그 어떤 예약도 매니저를 통해서 하지 않는다. 다들 조심하시길"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사칭 피해자가 보낸 메시지를 캡처한 것. 그 내용은 '어제 저녁 OOO 매니저라고 하는 분이 단체 예약을 주셔서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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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마세요"…연예인 파는 '노쇼 사기' 골머리[이슈S] (0.80)
▲ 변우석, 임영웅, 하정우, 남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연예계에서 사칭을 통한 '노쇼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변우석, 임영웅 등 유명 연예인을 사칭한 것은 물론, '1박 2일', '런닝맨' 등 유명 프로그램 제작진까지 사칭하며 '노쇼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연이어 이러한 사태가 벌어지며 연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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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도 '노쇼 사기' 주의 당부 "대응 자제-경찰 신고를"[전문] (0.74)
▲ 송지효 프로필. 제공| 넥서스이엔엠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송지효 측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노쇼 사기'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송지효의 소속사 넥서스이엔엠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19일 "최근 당사 소속 직원을 사칭해 금품을 편취하는 '대리 구매' 사기 수법이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위조 명함을 이용해 당사 소속 연예인 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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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임영웅 이어 쯔양도 당했다 "음식점서 고가 주류 주문 사칭 사기"[공식] (0.67)
▲ 출처|쯔양 유튜브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유튜버 쯔양이 유명인을 사칭한 식당 노쇼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쯔양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저를 사칭한 사기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고자 글을 올린다"며 "최근 저 또는 촬영팀 관계자를 사칭하여 금전을 편취하려는 매우 악의적인 사기 시도가 수차례 발생하고 있어, 제 영상을 사랑해주시는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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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송가인 이어 임영웅도 사칭 피해 "노쇼 사기 각별한 주의"[공식] (0.66)
▲ 임영웅.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16일 공식 SNS에 "최근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임영웅의 이름을 사칭하여, 식당 예약을 빌미로 노쇼(No-show) 피해를 유발하거나 고급 주류 배송 및 금전 제공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보이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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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도 당했다…소속사 "사칭 사기 번번이 발생, 금전·개인정보 요구 안해"[전문] (0.63)
▲ 장민호. 제공| 호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가 노쇼 사칭 사기에 대해 주의를 부탁했다. 22일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해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번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장민호 측은 "팬 분께 접근하여 금전 또는 개인 정보를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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