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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의 저주'를 푼 칼날 제구의 남자 헨드릭스, 글러브와 안녕…전격 은퇴 선언 (149.56)
▲ 염소의 저주를 깨며 시카고 컵스에 108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카일 헨드릭스, 은퇴를 선언했다. ▲ 염소의 저주를 깨며 시카고 컵스에 108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카일 헨드릭스, 은퇴를 선언했다. ▲ 염소의 저주를 깨며 시카고 컵스에 108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카일 헨드릭스, 은퇴를 선언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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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년 염소의 저주' 깬 영웅이 떠난다…통산 105승 투수, 35세에 은퇴 선언 (94.53)
▲ 시카고 컵스 시절 카일 헨드릭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2년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시카고 컵스 베테랑 투수 카일 헨드릭스가 은퇴했다고 11일(한국시간) 시카고 선타임스가 보도했다. 헨드릭스는 2011년 드래프트를 통해 텍사스 유니폼을 입었고 3년 뒤인 201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루키 시즌에 13경기 선발 등판해 평균자책점 2.46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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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밑에 지하실이 있었다… 추락도 마법사같이, 1900억이 녹아 내리는 마법 (0.00)
▲ 디트로이트 이적 후 매년 공격 성적이 추락하고 있는 하비에르 바에스는 급기야 올해 최악의 공격 지표에 머물고 있다 ▲ 원래 공을 잘 보는 타자가 아니었던 바에스는 콘택트 비율이 높아졌음에도 공에 힘이 실리지 않으며 장타 수치가 폭락하는 등 조기 노쇠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하비에르 바에스(32·디트로이트)의 플레이는 창조성이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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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지나도 163km' 이것이 FA 140억 계약의 힘, 여전히 그를 필요로 한다 (0.00)
▲ 아롤디스 채프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부활에 성공한 '170km의 사나이' 아롤디스 채프먼(36)이 'FA 잭팟'을 터뜨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FA 구원투수 아롤디스 채프먼과 1년 1050만 달러(약 140억원)에 계약하면서 불펜을 강화했다"라고 밝혔다. 아직 피츠버그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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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크렉 카운셀 역대 최고 대우, 감독들의 대이동 (0.00)
▲ 크렉 카운셀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올해 메이저리그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창단 첫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텍사스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지 않았지만, 가장 좋은 결과를 낸 팀이 됐다. 텍사스의 포스트시즌 전망이 밝지 않았던 건 불펜이었다. 최근 메이저리그는 '불펜이 강해야 단기전에서 유리하다'는 것이 정론이다. 텍사스는 불펜이 매우 불안했는데, 약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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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암흑기 거쳤는데, 1군 주전 4명뿐...실패한 삼성 육성 시스템, 이종열이 손 본다 (0.00)
▲이종열 단장. ⓒ삼성 라이온즈 ▲만원 관중으로 가득찬 삼성라이온즈파크.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육성에 포커스를 맞추겠다.” 삼성 라이온즈는 16일 “이종열 SBS 스포츠 해설위원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종열 단장은 삼성 구단 역사상 최초로 현역 프로 선수 출신 단장이 됐다. 코치와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쌓은 경험을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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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존경하는 2183승 감독 은퇴 왜? 사인 스캔들→WS 우승 수습한 70대 명장 결국 떠난다 (0.00)
▲ 신시내티 레즈 시절 더스티 베이커 감독(왼쪽)과 추신수의 모습. ▲ 신시내티 레즈 시절 추신수(왼쪽)와 더스티 베이커 감독이 포옹을 나누고 있다. ▲ 은퇴 기자회견에 나선 더스티 베이커 감독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2183승을 남긴 '노장' 감독이 결국 그라운드와 작별을 선언했다. 더스티 베이커(74) 휴스턴 애스트로스 감독은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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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때문에 우승을 못 해? 컵스를 괴롭힌 '염소의 저주' #SPOTIME (0.00)
20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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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로진백 던지고 퇴출된 선수… “빅리그 돌아갈 수 있다고 믿어” 자신만만 (0.00)
▲ 큰 기대 속에 삼성 유니폼을 입었으나 기대에 못 미쳤던 마이크 몽고메리 ⓒ곽혜미 기자 ▲ 2016년 월드시리즈 우승 당시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아내는 마이크 몽고메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6년 시카고 컵스와 클리블랜드의 월드시리즈는 컵스가 지긋지긋한 ‘염소의 저주’를 깬 역사적인 사건으로 남아있다. 당시 컵스는 7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클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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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FA 10명에 4천억 썼는데… 컵스, 대반전이 필요해 (0.00)
▲ 댄스비 스완슨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지난 겨울 시카고 컵스는 3억 달러가 넘는 돈을 썼다. 총 3억1052만 달러(약 4016억 원)를 투자해 구단들 중 가장 많은 FA 10명을 영입했다. 유격수 댄스비 스완슨(7년 1억7700만 달러)과 투수 제이미슨 타이욘(4년 6800만 달러) 두 명에게만 2억 달러가 넘는 돈이 들어갔다. 컵스는 스완
202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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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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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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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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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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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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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