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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22.66)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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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오재일, 21년 선수 생활 끝 '은퇴' 결정…"성실하고 든든했던 선수로 기억되길" (5.96)
▲ KT 위즈 오재일이 21년간 선수 생활을 마치고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기로 했다. KT 위즈는 17일 "내야수 오재일(39)이 21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재일은 구단을 통해 "선수 생활 동안 묵묵하게 최선을 다했다. 항상 성실하고 든든했던 1루수로 기억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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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다크호스 김현수' FA 신청 21명→9일부터 'FA 시장' 문 연다 (5.89)
▲ 강백호 ⓒ kt 위즈 ▲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FA 자격 승인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본격적인 스토브리그의 막이 올랐다. KBO는 8일 오후 2시 2026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0명 중 FA 승인 선수 21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30명 대상 선수 가운데 9명이 빠졌다. 2026년 FA 승인 선수는 LG 김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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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손해 아냐?" 비난에도 KBO 215홈런 거포 우뚝…무명 세월 길었지만 좌절은 없었다 (5.48)
▲ 오재일 ⓒ곽혜미 기자 ▲ 오재일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2012년 7월로 시계를 돌려보자. 두산과 넥센(현 키움)은 1대1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내용은 이성열과 오재일을 맞바꾸는 것이었다. 그러자 많은 야구 팬들은 "두산이 손해보는 장사를 했다"라고 평가했고 두산 팬들은 낙담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두 선수 모두 거포 유형의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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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베테랑 맞바꾼 그 트레이드… 상대는 은퇴 선언, 박병호는 다르다, ‘현역 연장 희망’ (4.86)
▲ 올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는 박병호는 아직 현역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곽혜미 기자 ▲ 21년의 프로 생활을 마감하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오재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5월 28일 KBO리그는 하나의 트레이드로 꽤 시끄러웠다. 삼성과 KT의 동갑내기 내야수들이 유니폼을 맞바꿔입는 트레이드에 합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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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비비고 봐도 '김재환' 이름 없었다…10년 전 못 이룬 '김현수-김재환 공존' 현실로? (4.73)
▲ 김재환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년 115억 계약이 만료되고 두 번째 FA 자격을 충족한 두산 김재환이 FA 자격 신청을 하지 않았다. 보통 FA 미신청은 은퇴를 선언했거나 소속 팀에서 입지가 위태로워 FA 신청이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의 일인데 '통산 276홈런' 김재환은 의외의 선택을 했다. 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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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커리어 로우' 왜 FA 신청했나…1년 뒤면 내일 모레 서른, 최원준은 나이에 베팅했다 (3.20)
▲ NC 다이노스 최원준 ⓒ NC 다이노스 ▲ KIA에서 NC로 이적한 이우성, 최원준, 홍종표(왼쪽부터).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환경 변화는 해결책이 아니었다. 최원준은 트레이드라는 프로 데뷔 후 가장 큰 환경 변화를 겪으면서도 뚜렷한 반등을 이뤄내지 못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변화에 도전한다. 이번에는 FA 계약이다. 올해 사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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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연처럼? 근사한 ‘두산의 52번 등번호’ 책임감… 두산의 미래, 현재까지 잡으러 간다 (0.05)
▲ 두산 내야의 미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5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자 박준순 ⓒ두산베어스 ▲ 김재호의 등번호 52번을 이어 받은 박준순은 향후 팀 내야의 사령관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는다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시드니(호주), 김태우 기자] 두산의 2025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 행사는 업계의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최근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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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이 올드보이? 로하스 1번 대박 이어 강백호 테이블세터 파격 배치… 미리 보는 타순 구상은? (0.03)
▲ 올 시즌 테이블세터의 일원으로 실험을 거치게 될 가능성이 높은 강백호 ⓒ곽혜미 기자 ▲ 이강철 감독은 지난해 멜 로하스 주니어를 중심 타선에서 1번으로 당겨 큰 성과를 얻었고, 올해는 테이블세터진에 더 힘을 준다는 구상을 가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질롱(호주), 김태우 기자] 이강철 kt 감독은 KBO리그 역사를 대표하는 레전드 투수 출신이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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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3년차는 팬들을 사로잡을까… 베테랑 떠나고, 영파워 연봉 수직상승 ‘왕조 유산’ 계승 도전 (0.01)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과 코치진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은 1월 4일 현재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2025년도 연봉 협상을 마무리한 팀이다. 상당수 핵심 선수들이 프리에이전트(FA) 계약으로 묶여 있는 것도 있지만, 그래도 굉장히 빠른 속도로 협상을 마무리하고 2025년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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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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