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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회생한 KBO 2차 드래프트, 폐지는 막았지만…대폭 손질 불가피 (0.00)
▲ 선수형 양의지 신임 회장이 15일 리베라호텔에서 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폐지 위기에서 기사회생했다. 그러나 존속을 위해선 대폭적인 손질이 불가피해 보인다.KBO는 16일 이사회(사장급 회의)를 열고 “2차 드래프트는 현행 방식의 문제점과 대안을 검토한 뒤 KBO리그의 전력 평준화와 퓨처스리그 선수들의 출전 기회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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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이승엽 드림야구캠프 with 신한은행' 강원도 강릉에서 개최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재)이승엽야구장학재단이 지난 7월13일 ‘제3회 이승엽드림야구캠프 with 신한은행’ 을 강원도 강릉에서 개최했다.KBO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이 유소년 야구발전 및 야구 저변확대를 위한 후원사업의 일환으로 (재)이승엽야구장학재단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드림야구캠프는 지난해 9월 인천지역을 시작으로 올해 3월 충북 충주시에서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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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캠프 참여' 이승엽 홍보대사 "유소년 야구, 야구 발전 위한 기틀" (0.00)
▲ KBO는 1일 "이승엽 홍보대사와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이 지난달 30일 충북 충주야구장에서 ‘제2회 이승엽드림야구캠프 with 신한은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알렸다. ⓒ KBO[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KBO는 1일 "이승엽 홍보대사와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이 지난달 30일 충북 충주야구장에서 ‘제2회 이승엽드림야구캠프 wi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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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1할 타자 인생 건 도전…좌완 파이어볼러 변신 (0.00)
▲ KT 외야수 하준호는 방망이를 내려놓고 마운드에 선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T 외야진엔 칼바람이 불었다. 오정복 김동욱 전민수까지 1군 외야수 3명이 지난 시즌 웨이버공시됐다.포화 상태인 외야진을 정리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강백호와 멜 로하스 주니어가 두 자리를 확보했고 오태곤 오준혁 김민혁 배정대(개명 전 배병옥) 등 잠재력이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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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말고 없었던 NC…양의지로 포수 갈증 해소 (0.00)
▲ NC 양의지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태군 말고 없었다. NC 다이노스의 포수 문제는 창단 후 계속 해결하지 못한 숙제였다. 상위 지명권을 쏟았지만 당장의 갈증을 해소할 방법은 아니었다. NC의 양의지 영입은 그래서 꼭 필요했다. 4년 총액 125억원이라는 거대 계약을 보며 '거품이다'라고 땅을 칠지 몰라도, NC는 그만큼 절박했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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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오정복-김동욱 웨이버, 선수에게 새 기회 주고자" (0.00)
▲ 오정복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21일 KBO에 외야수 오정복(31)과 내야수 김동욱(30)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KT 측은 "후반기 1군 전력 활용 가능성이 낮은 두 선수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자 웨이버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오정복은 2009년 드래프트 7라운드에 지명돼 삼성 라이온즈에서 프로 선수로 커
201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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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외야수 오정복-내야수 김동욱 웨이버 신청 (0.00)
▲ 김동욱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21일 KBO에 외야수 오정복(31)과 내야수 김동욱(30)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오정복은 2009년 드래프트 7라운드에 지명돼 삼성 라이온즈에서 프로 선수로 커리어를 열었다. 2010년에는 100경기에 나와 타율 0.271을 기록했다. 2014년 NC를 거쳐 2015년부터 올해까
201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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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선발' 대거 엔트리 등록…10개 구단 11명 합류, 10명 말소 (0.00)
▲ LG 임찬규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 후 4번째 경기가 되면서 KBO 리그 10개 구단이 모두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개막 엔트리에서 빠져 있던 4번째 선발투수들이 모두 1군 엔트리에 포함됐다. 동시에 이들의 자리를 위해 1군에서 말소된 선수들도 있다. KBO는 28일 오후 1군 엔트리를 발표했다. 개막 후 가장 엔트리 변동이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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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열 2이닝 무실점' kt, NC와 평가전 석패 (0.00)
▲ kt 배우열 ⓒ kt 위즈[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t가 스프링캠프 마지막 연습 경기를 치렀다. 라이언 피어밴드를 선발로 내세워 투수전을 벌였지만 석패했다. kt 위즈는 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버나디노 샌마뉴엘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연습 경기에서 1-4로 졌다. 이 경기는 kt의 스프링캠프 9번째이자 마지막 평가전이었다. 마운드에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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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만난 이대형-kt, 금액도 기간도 달랐다 (0.00)
▲ 이대형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자유계약선수로 시장에 나온 '슈퍼 소닉' 이대형(34)은 원 소속팀 kt와 세 번째 협상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임종택 kt 단장은 "실무자가 최근 이대형과 다시 만났는데 계약을 매듭 짓지 못했다"며 올해 "세 번 만났는데 모두 성과가 없었다"고 21일 밝혔다. kt는 이대형이 지난 3년 동안 팀에 남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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