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이승엽 드림야구캠프 with 신한은행' 강원도 강릉에서 개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KBO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이 유소년 야구발전 및 야구 저변확대를 위한 후원사업의 일환으로 (재)이승엽야구장학재단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드림야구캠프는 지난해 9월 인천지역을 시작으로 올해 3월 충북 충주시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번이 세번째다.
한편 ‘이승엽드림야구캠프 with 신한은행’ 은 10월엔 경기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강릉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재단 이사장인 이승엽 이사장을 비롯해 (사)한국은퇴선수협의회(한은회) 소속으로 작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오정복코치(前 KT위즈), 삼성라이온즈 투수출신 채형직코치, 넥센히어로즈 출신 양 훈코치가 참여하여 학생들과 함께했다.
야구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었던 이번 캠프에선 기본적인 야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야구를 경험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 전원에겐 야구글러브와 기념티셔츠, 모자, 싸인공, 필통 등 기념품이 제공되었다.
이승엽이사장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면 좋겠다. 야구를 통해 협동심과 희생하는 마음을 배우면서 성장하면 더욱 좋을 거 같다. 이런 뜻에 동감해주시고 든든하게 후원해주시는 신한은행에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 전하며 앞으로도 신한은행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대한민국 야구발전과 어린이들의 올바른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야구캠프에는 신한은행을 비롯하여 ㈜위팬, 골드볼파크, 포카리스웨트, 삼육식품에서 후원사로 참여 더욱 뜻 깊은 캠프로 진행될 수 있었다.
스포티비뉴스 박성윤 기자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LG 울고 싶은데 뺨까지 맞네…전반기 에이스는 사라지고, 41일 만에 연승 실패에 4위 추락 위기까지
2026-08-13
-
허인서 연장 10회 결승타 폭발…한화 끝내기 패배 위기서 기사회생, 가을야구 포기는 없다 [잠실 게임노트]
2026-08-12
-
이숭용 마음 홀딱 사로잡은 1R 특급유망주 "김민준 새로운 활력소, 벌써 다음 등판 기대돼"
2026-08-12
-
후라도, 후라도는 어디에 있는가… 삼성 위기 가속화? 15만 달러 헐값에 온 이유가 있었나
2026-08-12
-
韓 역대 10번째 위업! SSG 특급유망주 승승승 질주…롯데 9년 연속 PS 실패 아른거린다 [인천 게임노트]
2026-08-12
-
"광주일고 학생들, 광주 시민들께 죄송하고 감사했다" 응원구호 논란→징계 감경→봉황대기 1회전 탈락, 배재고가 남긴 마지막 한 마디
2026-08-12
추천 콘텐츠
-
韓 축구 AFC 아시안컵 초대형 변수 등장 '구급차 투입에 긴박했던 상황'...최초 혼혈 국가대표 옌스, 어깨 수술→수개월 결장 예상
2026-08-12
-
12살부터 골프만 바라본 '212억' 스타 골퍼…풀타임 투어 내려놓더니 "첫 아이 생겼어요"
2026-08-12
-
양민혁 '벨기에표 육성 맛집' 간다…"토트넘이 검증한 유망주 성장 코스 밟는 격" 19세 DF는 여기서 28경기 7골 '폭풍 성장'→코번트리 악몽 씻을 절호의 기회
2026-08-12
-
안세영도 '이변의 희생양' 될 수 있다…BWF가 보낸 섬뜩한 경고장 "GOAT 린단과 리총웨이, 야마구치도 무너진 대회"→이번엔 '80% 왼발'까지 변수
2026-08-12
-
"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2026-08-12
-
[포토S] 박한동 회장, '한국 대학 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