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선발' 대거 엔트리 등록…10개 구단 11명 합류, 10명 말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KBO는 28일 오후 1군 엔트리를 발표했다. 개막 후 가장 엔트리 변동이 심한 날이다. 개막 후 4차전에 선발 등판할 투수들이 모두 1군에 등록됐다.
고척 LG-넥센전 선발 임찬규와 신재영, 잠실 롯데-두산전 선발 김원중과 유희관, 인천 kt-SK전 선발 금민철과 박종훈이 1군에 올라왔다. 광주 삼성-KIA전에 선발 등판할 영건 양창섭과 이민우가 엔트리에 포함됐다. 마산 한화-NC전은 신구 대결이다. 배영수와 구창모가 선발 등판에 앞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 두산 불펜 투수 최대성도 등록됐다.
윤규진(한화) 한승택(KIA), 오정복(kt), 백승현(LG), 김동한(롯데), 이재율(NC), 이현호, 이현승(이상 두산) 안주형(삼성), 김동준(넥센)이 말소됐다. SK는 기존 엔트리 26명에 박종훈을 더해 27명이 됐다. 엔트리 말소가 없는 이유다.
28일 현재 kt 위즈를 제외한 9개 팀이 투수 12명으로 엔트리를 구성했다. kt는 13명이다. 대신 포수 2명, 내야수 8명, 외야수 4명으로 야수가 1명 적다. 포수가 3명인 팀은 넥센(박동원 주효상 김재현)뿐이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7이닝 8K 1실점, 근데 패전투수?…구창모 때문인가, 타선을 탓해야 하나, 소형준 진짜 잘했는데
2026-08-13
-
홈런 8방 쳤는데 벤치에 두기엔 아깝다…한화 묘수 꺼내나, 김경문 "중견수 훈련하고 있다" 공개
2026-08-13
-
KIA 토종 선발 문제 해결할 구세주가 온다? 절치부심 1년, 그런데 KIA 머리는 복잡해?
2026-08-13
-
LG 울고 싶은데 뺨까지 맞네…전반기 에이스는 사라지고, 41일 만에 연승 실패에 4위 추락 위기까지
2026-08-13
-
허인서 연장 10회 결승타 폭발…한화 끝내기 패배 위기서 기사회생, 가을야구 포기는 없다 [잠실 게임노트]
2026-08-12
-
이숭용 마음 홀딱 사로잡은 1R 특급유망주 "김민준 새로운 활력소, 벌써 다음 등판 기대돼"
2026-08-12
추천 콘텐츠
-
"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2026-08-13
-
'법카로 10여 명 성 접대' 축구협회, 끝내 박지성까지 심경 고백..."충격적 상황, 축구계 전체가 깊이 생각해봐야"
2026-08-13
-
'새똥+원숭이' 충격의 경기장에 안세영이 돌아온다…인도 결국 '원숭이 언어 전문가' 3명 긴급 투입
2026-08-13
-
여성 차량 문 열려던 남성, 19세 소년이 막아섰다! 알고보니 '8승 4KO' 무에타이 선수…"진정한 영웅" 찬사→200만뷰 화제
2026-08-13
-
[오피셜] "한국은 특별한 팀" 태극마크 달았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방출…마이너 25홈런 대형 유망주, '어머니의 나라' 한국행 가능성 있을까
2026-08-13
-
'父 떠나보낸' 메시 결국 은퇴하나…"계속 축구할 수 있을지 의문" 부친상 이후 현역 지속까지 고민→"커리어를 함께 끝내고 싶었는데" 절절한 사부곡
2026-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