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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야마모토·저지·랄리·스킨스 총출동…올-MLB 퍼스트 팀, 면면이 화려하네 (11.51)
▲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14일 올해 최고 선수들로 꾸린 올 MLB 퍼스트 팀 및 세컨드 팀 명단을 공개했다. ⓒMLB.com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시즌 최고의 선수들이 가려졌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2025 올(All) MLB 퍼스트(First) 팀과 세컨드(Second) 팀을 공개했다. 올 MLB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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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5번째 MVP 이미 확정됐다고? 설레발 아니다, 도박사들 ‘GOAT 시즌’에 몰빵했다 (6.78)
▲ 개인 통산 네 번째 만장일치 MVP 수상으로 메이저리그 최초 역사를 쓴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대 야구에서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입을 모은 투·타 겸업, 만화 야구를 현실화시킨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2025년 메이저리그 시상식에서 통산 네 번째 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어쩌면 모두가 예상한 당연한 결과였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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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위협' 컵스 23살 30-30타자 WBC 참가 선언, 알고보니 미국 슈퍼 엘리트였다 (6.56)
▲ 클럽하우스에서 샴페인 파티를 즐기는 피트 크로-암스트롱. ▲ 피트-크로 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즌 초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이상의 활약을 펼쳤던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미국 대표팀 참가를 선언했다. 이미 올스타게임 기간 마크 데로사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만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싶다며 WB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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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표 또 0표, 굴욕의 'WS 우승팀' 다저스…믿을 건 오타니 'NL MVP' 수상뿐 "압도적이잖아" (6.37)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굴욕을 만회할 때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2025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MVP를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2년 연속 월드시리즈(WS) 우승이라는 대업을 이루고도 각종 투표에서 '0표'에 그치고 있는 LA 다저스가 자존심을 회복할 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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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오타니를 외면했다? 19년 경력 포수 비판 "선수들 투표에 진지하지 않아" (6.29)
▲ 홈런치는 선발투수 오타니 쇼헤이. 그러나 올해 선수들이 선정한 '플레이어스초이스 어워드' 올해의 선수상은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에게 돌아갔다.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수들이 선택한 올해 최고 선수는 홈런 50개를 치는 선발투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아니었다. 포수 홈런왕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가 '플레이어스초이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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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스, 오타니마저 잠재웠다! 사이 영 상 수상 유력 #SPOTIME (5.35)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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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겨우 4표 충격' 심지어 2등도 못했다…美 전문지 선정 MVP는 60홈런 역대급 포수 (4.90)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천하의 오타니가 겨우 4표를 얻는데 그쳤다. 만약 메이저리그 양대리그 MVP를 1명만 뽑는다면 어떤 결과가 연출될까. 메이저리그 야구 전문지 '베이스볼 다이제스트'는 4일(이하 한국시간) "2025년 메이저리그 올해의 선수로 시애틀 매리너스의 칼 랄리(32)가 선정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랄리는 올 시즌 메이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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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계 평균 관중' 다저스 최고 인기구단 맞네…유니폼 판매 톱4에 3명, 오타니 3년 연속 1위 (4.62)
▲ 오타니 쇼헤이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평균 관중이 5만 명에 육박하는 유일한 메이저리그 구단 LA 다저스. 유니폼 판매 순위에서도 최상위권을 휩쓸었다. 세계적인 인기구단이라는 사실이 여기서도 입증됐다. 월드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3년 연속 유니폼 판매량 1위에 올랐다. MLB.com은 27일(한국시간) 올해 마킹 유니폼 판매 순위를 공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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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더이상 지루하지 않다…ML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 대체 어떻게 흥행 르네상스 찾아왔나 [MLB 흥행돌풍 ②] (4.57)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흥행 '대성공'이다. 메이저리그는 어떻게 팬들을 야구장으로, 또 TV 생중계 앞으로 돌아오게 만들었을까. 올해 메이저리그는 총 관중수 7140만 9421명을 기록하며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 3년 연속 관중수가 증가한 것은 2005~2007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가장 많은 관중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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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야, 범가너 기억하지? 싱글A 투수의 미친 반전, 하지만 오타니는 '신인 교육' 전문이다 (4.13)
▲ 토론토의 월드시리즈 진출에 혁혁한 공을 세운 괴물 신인 트레이 예세비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21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시애틀과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7차전에서 4-3 역전승을 거두며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6회까지 1-3으로 뒤져 있었으나 7회 조지 스프링어가 극적인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리며 경기를 뒤집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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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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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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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