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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없는데 명장은 모시고 싶고' 中 언론 씁쓸 비평…"칸나바로 형편없는 감독" 그럼에도 대안이 없다 (8.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도 '물음표'다. 2006년 발롱도르 수상자이자 현역 은퇴 후 광저우 헝다와 톈진 취안젠(이상 중국)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 등 주로 아시아 클럽 감독직을 역임한 파비오 칸나바로(51, 이탈리아)가 중국 대표팀 사령탑 복귀를 희망한 가운데 중국 축구계는 예산 감액으로 세계적인 지도자 영입이 난망함에도 쉽게 '칸나바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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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억 우즈벡 김민재' 후사노프, 악몽의 맨시티 데뷔전…과르디올라는 따스하게 안아줬다 (0.03)
▲ 우즈베키스탄 최초 프리미어리거가 된 맨체스터 시티 중앙 수비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첼시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연합뉴스/AP/REUTERS ▲ 우즈베키스탄 최초 프리미어리거가 된 맨체스터 시티 중앙 수비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첼시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연합뉴스/AP/REUTERS ▲ 우즈베키스탄 최초 프리미어리거가 된 맨체스터 시티 중앙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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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윤지수 몰아치기' 다시 온다…女사브르 3연패 도전 (0.00)
▲ 항저우에서 '사브르 퀸'으로 떠오른 윤지수가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브르 퀸' 윤지수(30, 서울특별시청)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2관왕에 도전한다. 윤지수-전은혜(26, 인천광역시 중구청)-최세빈(23, 전남도청)-홍하은(24, 서울특별시청)이 합을 맞추는 한국 여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은 29일 중국 항저우
202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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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