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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그때그때 달라도' 대한축구협회 "오심 아니다"…현대가더비 논란, 심판-선수 충돌 정반대 판정은 '재량' (36.21)
▲ 1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전북의 경기는 매끄럽지 못했던 주심의 경기 운영으로 논란이 됐다. 전반 30분 전북의 선제 득점이 터지기 직전 울산 보야니치가 김대용 주심의 동선에 엉켜 넘어지는 불운을 겪었다. 주심이 선수의 진로를 방해하고도 휘슬은 울리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 최대 라이벌 매치인 '현대가 더비'에서 발생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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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리센느 야호 세리머니' + 17살 김예건 골…전북, 울산 적지서 3-1 승리 → 현대가더비 4연승 (31.53)
▲ 고교생 에이스 김예건의 강렬한 임팩트를 앞세운 전북이 울산 적지에서 호쾌한 3-1 승전고를 울리며 최고의 하루를 만끽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가 울산HD를 제압하고 '현대가 더비' 4연승을 달렸다. 전북은 1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킥오프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 매치에서 김진규와 이승우의 릴레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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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아워네이션 대폭발' 안양, '수적 열세+이동경 복귀' 울산에 3-1 역전승...잔류 7부 능선 넘었다! (4.76)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소중한 승리다. 승강 플레이으프 추락 위기에서 맞이한 단두대 매치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FC안양은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울산HD에 3-1로 승리했다. 안양은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연속골을 넣으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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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을 오심이라 말했는데 징계…"포옛 감독, 판정에 부정적 언급" 제재금 300만원 '오피셜' → 올해의 감독상은 받을 수 있다 (4.19)
▲ 포옛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판정에 대해 말을 아꼈지만, SNS를 통해 간접적으로 심판 운영에 대한 불만을 표현했다. 그의 아들이자 전북 코칭스태프인 디에고 포옛 역시 SNS에 비슷한 게시물을 올리며 판정에 의문을 품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 현대에 우승을 안긴 거스 포옛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 후보에는 오를 전망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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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불만 표출' 포옛 감독, 올해의 감독상 못 받을 가능성 있다...징계 시 후보 제외 규정 탓 (3.7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북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이 자칫 감독상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포옛 감독은 지난 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뒤 불만을 표출했다. 자신의 SNS를 통해 심판 판정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제주SK전 종료 후 자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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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탈락 0-2 완패…16강 진출 실패 ‘죽음의 조’ 뚫었더니→축구종가 잉글랜드 ‘U-17 아쉬운 극악 대진운’ 日 남아공 꺾고 16강 진출 (3.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이 극악 대진운에 무릎 꿇었다. 조별리그를 무패로 뚫고 한 걸음을 더 바라봤지만 32강에서 세계 무대 레이스를 종료하게 됐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축구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 존 피치8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32강전에서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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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진 주심 300경기 출전 "매경기 진정성으로 경기 임하겠다" (1.6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고형진 주심이 지난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FC서울과 울산 HD의 경기를 통해 K리그 통산 300번째 경기에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고 주심은 2003년 KFA 1급 심판자격을 취득했고 2009년부터 FIFA 주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2011년부터는 K리그 심판으로도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고형진 주심은 KF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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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떠나라" 논란의 홍명보호 국가대표 '무릎 차기', 日에서는 거센 비판 "왜 VAR을 보지 않았나?" (1.58)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논란의 국가대표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진다. 일본 매체 '풋볼 존'은 27일(한국시간) "일본축구협회(JFA)는 J1리그에서 나온 논란의 판정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심판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지난달에 있었던 오세훈의 '무릎 차기'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체에 따르면 질문을 받은 사토 류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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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단 1경기 만에 증명" 인니 언론, 77일 만에 울산 승리 찬사→"강한 압박과 빠른 역습 '가루다 시절' 그대로…명가 부활 가능성 보였어" (1.45)
▲ 울산 HD 부활 중책을 맡은 신태용 감독이 4634일 만에 치른 K리그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하자 인도네시아 언론도 주목하고 있다.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대표팀 감독이 13년 만에 자국 무대 복귀전에서 미소를 지으며 울산에 승리를 안겼다"며 "강한 전방 압박과 빠른 역습, 그리고 탄탄한 수비까지. 단 1경기 만에 K리그 명문의 부활 가능성을 증명해냈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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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들에게 태백은 기회의 땅! 대학축구연맹전 52명 임무완료 (1.16)
▲ 대회를 무사히 마무리한 심판진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배정호 기자] 제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대구예술대(백두산기)와 아주대(태백산기)의 우승으로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이번 대회에는 각 지역에서 선발된 52명의 심판들이 공정한 판정을 위해 투입됐다. 대학축구연맹전은 아마추어 심판들에게는 육성의 장과 동시에 기회의 무대다. K4,K3 성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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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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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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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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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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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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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