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태용마저 통하지 않는다' 울산 3연패, 전북에도 0-2 패배…강등 PO 근처까지 추락 (25.12)
▲ 30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HD와 전북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가 열렸다. 올 시즌 세 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후반에만 2골을 뽑아낸 전북이 2-0으로 이겼다. 홈에서 라이벌에 패한 울산은 다시 3연패 수렁에 빠지면서 강등권 추락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렸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태용 매직이 울산H
2025-08-30
-
LG 울고 싶은데 뺨까지 맞네…전반기 에이스는 사라지고, 41일 만에 연승 실패에 4위 추락 위기까지 (21.74)
▲ LG 라클란 웰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LG 트윈스는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라클란 웰스 대신 2군 퓨처스리그에 참여 중인 울산웨일즈의 오카다 아키타케를 영입하려 했지만 KBO가 갑작스럽게 입장을 번복했다. LG의 오카다 영입은 최종 무산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울고 싶은데 뺨까지 맞았다. LG가 아시아쿼터 선수 라클
2026-08-13
-
김도영+나성범+카스트로 쾅쾅쾅쾅! 영웅군단 마운드 폭격한 KIA 4연승…키움 393일 만에 9연패 [고척 게임노트] (16.00)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멀티홈런, 나성범과 해럴드 카스트로까지 대포를 쏘아올리며, 키움 히어로즈의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이날 승리로 KIA는 주중 3연전을 스윕으로 장식했고, 키움 상대 10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6-25
-
[오피셜] 한국 축구 대굴욕, FIFA 냉정한 평가 “이제 손흥민 34세, 이강인 같은 선수가 전면에 나서야…최근 월드컵 4번 중 3번 조별탈락 개혁 필요” (13.77)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북중미월드컵 종료 후 아시아 국가를 평가했다. 한국 축구에는 냉정하게 변화가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FIFA는 24일(한국시간) “한국의 출발은 더 없이 좋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끌었던 이 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A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뒀다”라며 서두
2026-07-24
-
깜짝 전체 2순위, 또 야구계 놀라게 했다…졸업도 안 했는데 프로 대회 결승 5안타, MVP까지 (4.68)
▲ NC 예비 신인 신재인이 폴 리그에서 MVP를 차지했다. 1일 롯데 자이언츠와 결승전에서 무려 5개의 안타를 몰아쳤다. ⓒ KBO ▲ 신재인 임선남 단장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식 프로 입단을 앞둔 '고3' 특급 유망주가 프로 선배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타격 실력을 보여줬다. NC 다이노스 예비 신인 신재인이 팀을 폴 리그 우승으로 이끌
2025-11-02
-
62일간의 미스터리...이청용은 왜 ‘골프 세리머니’ 후 침묵 했을까 [SPO 현장] (4.32)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문수에서 이청용(35, 울산HD)의 스윙은 분명 누군가를 향한 메시지였다. 경기장에 모인 1만여명 관중과 취재진 모두 심증은 있지만 물증은 없다. 일단 ‘반대편’ 진실은 침묵 속으로 가라 앉았다. 울산은 18일 문수경기장에서 광주FC와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를 치렀다. 지난 시즌까지 3연패
2025-10-19
-
‘경질’ ‘경질’ 어느샌가 잡음 많아진 ‘디펜딩챔피언’ 울산의 몰락 (4.1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 시즌에 두 명의 감독이 팀을 떠났다. K리그 역사상 이례적인 결정이다. 리그 3연패 이후 긴 왕조를 꿈꿨던 울산HD가 ‘사상누각’이 됐다. 어디서부터 삐끗했을까. 울산은 지난해 7월 홍명보 감독이 국가대표팀에 부임하면서 시즌 도중 사령탑을 바꿔야 했다. 후임은 파울로 벤투 감독 선임에 ‘프로세스’를 적용했고 이후 말레이시아에
2025-10-10
-
'홍명보 감독 나가고 계속 흔들린다' 홍명보OUT→1년 3개월 만에 감독 교체만 2번...울산의 파격 승부수는 통할까 (4.0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이 대표팀으로 떠난 후,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K리그1 울산HD는 9일 보도 자료를 통해 신태용 감독의 해임 소식을 전했다. 지난 8월 신 감독이 울산에 부임한 지 2달밖에 안 되는 시점이었다. 울산은 성적 부진을 이유로 들었다. 신 감독은 울산 부임 후 2승 4무 4패라는 아쉬운 성적을
2025-10-10
-
롯데 FA 박찬호 관심 소문에 자극 받았나…김태형이 공인한 '수비 1등' 유망주 홈런 시위, 미래의 주전 예약하나 (3.99)
▲ 이호준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롯데는 거짓말 같은 12연패 수렁에 빠지며 정규시즌을 7위로 마감하는 수모를 겪었다. 사실 롯데는 연패 기간 중에 연패를 탈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있었다. 롯데는 8월 21일 잠실 LG전에서 5회까지 6-0으로 리드를 가져가면서 마침내 10연패의 늪에서 탈출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6~7
2025-10-16
-
'명가 울산' 추락에 신태용 눈물의 퇴장…"반전 못 만들어 죄송합니다"→1부 잔류 마지막 당부 "자존심 지켜달라" (3.89)
▲ 울산 HD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지휘봉을 잡은 지 65일 만에 팀을 떠난 신태용 전 감독이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울산의 반전을 만들지 못한 건 전적으로 내 책임”이라며 “(그럼에도) 울산은 1부리그를 떠나선 안 된다. 명가로서 자존심을 지켜달라"며 마지막 당부를 건넸다. 신 감독은 15일 자신의 누리소통망(
2025-10-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