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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결국 레알 마드리드 '방출' (0.00)
▲ 아자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 계획에 에당 아자르(30)은 없다.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 임대를 보내거나, 여름에 완전 매각을 추진한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아자르에게 적당한 제안이 온다면, 보낼 의향이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계획에도 없다. 아자르는 루카스 바스케스, 호드리구, 마르코 아센시오 등과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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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결국 도망가나, '레알 마드리드 떠나고 싶다' (0.00)
▲ 아자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덴 아자르(30)가 레알 마드리드와 작별을 원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7번에 한 몸에 기대를 받았지만 팀을 떠나려고 한다.스페인 일간지 'abc'를 포함한 다수는 19일(한국시간) "아자르가 내년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 주전 경쟁 실패와 컨디션 유지에 끝내 실패했고 최대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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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결승골 속죄포' 황희찬, 일본침몰시킨 '서전트점프' (0.00)
▲ 결승골을 넣은 황희찬 ⓒ연합뉴스▲ 황의조와 기쁨을 나누는 황희찬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황희찬(22, 함부르크SV)이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이 넣은 마지막 골이자, 금메달로 가는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한국은 1일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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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CRITIC] "중국에서와 딴판" KFA는 벤투를 지킬 수 있을까 (0.00)
▲ 파울루 벤투 감독은 한국 대표팀에 큰 열정을 보이고 있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충칭에 있을 때와 한국 대표팀에 와서 전혀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시나스포츠)파울루 벤투(49) 감독이 한국 대표팀 신임 감독으로 결정됐을 때 가장 큰 논란이 된 것은 지난 7월 중국슈퍼리그 클럽 충칭당다이리판에서 경질된 것이다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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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HERO] 뚜껑을 여는 골잡이…황의조는 하던대로 '넣었다' (0.00)
▲ 아시안게임 득점 선두를 달리는 황의조 ⓒ연합뉴스▲ 손흥민이 2선에서, 황의조가 최전선에서 와일드카드로 활약 중이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어려서부터 해왔던 플레이에요. 더 잘해진 것도 아니고, 더도 말고 그대로 황의조식이죠."아시안게임 대표 공격수 황의조(25, 감바오사카)를 잘 아는 측근은 '인맥논란'을 딛고 '재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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