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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아 골대!' 부산, K리그2 우승팀 인천 원정서 0-0 무...승강PO 진출권, 남은 2경기에 남았다 (21.2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승점 1점만을 얻고 홈으로 복귀하게 됐다. 부산아이파크는 2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부산은 14승 13무 10패(승점 55)로 리그 7위에, 인천은 23승 9무 5패(승점 78)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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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규 살아났다, 106일 만에 득점포…울산, 포항에 2-0 승리 '강원전 이기면 3년 연속 우승' (0.01)
▲ 울산 HD가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5라운드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2-0으로 꺾었다. 이날 결과로 울산은 19승 8무 8패 승점 65점을 기록하며 2위 강원FC의 추격을 4점차로 다시 떨쳐냈다. 강원이 전날 김천 상무를 잡고 1점 차이로 따라붙어 울산 입장에서는 승리가 반드시 필요했다. 포항을 제압한 울산은 강원과 맞대결이 바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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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리그 서포터즈컵 2024 8강 종료…울산·수원FC·포항·전북, 4강 진출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넥슨이 공동 주최하고, ㈜SOOP이 주관하는 ‘eK리그 서포터즈컵 2024’ 8강 토너먼트가 지난 12일(수) 마무리됐다. ‘eK리그’는 넥슨이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의 국내 최상위 정규리그 e스포츠 대회다. ‘eK리그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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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콜리더로 활약 → 충북청주, 창단 이래 최다 관중…수원 상대로도 잘 싸웠다 (0.00)
▲ 최윤겸 충북청주FC 감독의 아들이자 그룹 샤이니의 멤버 민호가 7일 수원삼성과의 홈 경기를 찾아 서포터즈와 함께 응원을 주도했다. ⓒ 충북청주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2 충북청주FC가 창단 이래 최다 관중을 불러모았다. 충북청주는 7일 홈구장인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5라운드에서 수원 삼성에 0-1로 패했다. 지
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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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의 파격 도전, 테크노에 블루스까지…안치행과 39년만에 첫 의기투합 (0.00)
▲ 28일 '다 내탓이요'와 '목포항 블루스' 두 곡의 신곡을 발표하는 남진. 제공|안타프로덕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영원한 오빠’ 남진이 28일 ‘다 내탓이요’와 ‘목포항 블루스’ 2곡의 신곡을 발표한다. 이는 남진과 작곡가 안치행 두 가요계 거장이 처음으로 의기투합한 곡이다. 안치행은 ‘연안부두’ ‘사랑만은 않겠어요’ 등 수많은 명품 가요 작가이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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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팽팽했던 90분 김포-강원, 승강 PO 1차전 0-0 무승부…2차전 사생결단 (0.00)
▲ 김포FC-강원FC의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한국프로축구연맹 ▲ 김포FC-강원FC의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한국프로축구연맹 ▲ 김포FC-강원FC의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포, 이성필 기자] K리그1 잔류와 승격 싸움은 나머지 90분으로 결정된다. K리그2(2부리그) 3위 김포FC가 6일 김포의 솔터 축구장에서 열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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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시상식] '우승 프리미엄 꺾은 김포 돌풍' 고정운, K리그2 감독상 우뚝...MVP는 발디비아+영플레이어상 안재준 (0.00)
▲ K리그2 감독상 고정운 김포FC 감독 ⓒ 한국프로축구연맹 ▲ K리그2 MVP 전남 발디비아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잠실, 조용운 기자] K3 그리고 K리그2. 이제는 K리그1을 노려볼 자리까지 김포FC를 끌어올린 고정운 김포FC 감독이 지도력을 크게 인정받았다. 고정운 감독은 4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3 대상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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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카 3도움+김인성 멀티골’ 포항, 하노이 원정서 4-2 대승…K리그 4팀 조별리그 '첫 경기 전승'(종합) (0.00)
▲ 도움 3개를 기록한 제카. ⓒ한국프로축구연맹 ▲ 멀티골을 기록한 김인성. 모든 골을 도운 제카.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원정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가 큰 점수 차 승리와 함께 승점 3을 챙겼다. 포항은 베트남 하노이의 20일 오후 9시(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딩 경기장에서 열린 2023-24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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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4-2 완파 김기동 포항 감독의 불만족 "기복 없이 경기 해야" (0.00)
▲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감독, 김인성. ⓒ한국프로축구연맹 ▲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감독, 김인성.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까다로운 동남아 원정을 생각보다 잘 풀어낸 김기동 포항 스틸러스 감독이 '기복 없는 플레이'를 강조했다. 포항은 21일 베트남 하노이의 항더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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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만에 3골' 김포, '라마스 데뷔전' 부산에 3-0 완승…5경기 무패 (0.00)
▲ 김포FC가 6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 '2022 하나원큐 K리그2' 23라운드에서 득점 뒤에 환호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김포FC가 부산 원정에서 화력을 내뿜었다. 김포는 6일 오후 7시 30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하나원큐 K리그2' 23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3-0으로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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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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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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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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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