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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토종 선발 문제 해결할 구세주가 온다? 절치부심 1년, 그런데 KIA 머리는 복잡해? (38.85)
▲ 팔꿈치 수술을 받은 뒤 긴 재활에 임한 윤영철은 잔류군에서 실전 등판을 시작하며 복귀 시동을 걸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가을야구 복귀를 노리고 있는 KIA의 후반기 중요 과제는 선발진의 이닝 소화력이다. 두 외국인 선수(아담 올러·제임스 네일)는 그렇다 치고, 국내 선발 투수들의 이닝 소화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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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윤영철→조대현→이 선수까지… 이어지는 KIA 잔혹사, 막연한 환상은 안 된다 (29.90)
▲ 팔꿈치 수술이 확정된 김도현은 일본으로 건너 가 두 가지 수술을 함께 받고 1년의 재활을 시작한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팀 우완 김도현(26)의 팔꿈치 수술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 복귀를 목표로 부지런히 재활 단계를 밟고 있었지만 결국 미래를 위해 수술대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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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처럼 클 수 있다” KIA 전성기 이끌 안방마님이 될까, GG 향해 달려나가는 성장세 (13.49)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완벽한 반등에 성공하며 팀 포수진을 이끌고 있는 KIA 한준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는 최근 지속적이고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로 예전보다 확실히 젊어진 양상이다. 단순히 평균 나이가 그런 게 아니라, 팀을 끌고 나가는 선수들의 연령대가 어려졌다. 실제 현재 1군 엔트리 중 2000년 이후 출생자는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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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이어 윤영철까지 시즌 아웃…KIA 드리운 부상 악령 (8.59)
▲ 윤영철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지독할 정도로 부상 선수들이 많이 쏟아진다. KIA 타이거즈에 또 하나의 시즌 아웃 부상자가 나타났다. 이번엔 KIA의 미래라 평가받는 좌완 선발 윤영철이다. KIA는 13일 윤영철이 왼쪽 팔꿈치 내측 측부인대 재건술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이의리가 받았던 부위와 같다. 윤영철은 이의리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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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AG 대박’ 기대 모으던 팀이었는데… 초라한 태극마크 하나, 실패한 2025년 상징한다 (3.58)
▲ 세 번의 햄스트링 부상이라는 최악의 경험 끝에 시즌을 접은 김도영은 재활 탓에 대표팀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머리가 아플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부터 KBO리그는 아시안게임 중에도 계속 진행한다. 주축 선수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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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반기에도 곽도규가 없다… KIA 재건 운명 쥔 이 선수, 이범호는 "훨씬 좋아질 수 있다" 믿는다 (3.49)
▲ 내년 KIA 마운드 반등의 중요한 키 하나를 쥐고 있는 최지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의 ‘왼팔’은 근래 들어 급격한 롤러코스터를 탔다. 3~4년 전까지만 해도 마운드에 좌완이 부족해 이를 수집하기 위해 발품을 팔아야 했던 KIA는 그 결과 지난해 풍족한 좌완 마운드에 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 지난해 통합 우승의 공신들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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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윤영철 시즌 아웃, 2026년도 못 뛴다 "재활보다 수술이 낫다고 판단→내년 복귀 어려워" (2.84)
▲ 윤영철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KIA 타이거즈에 또 시즌 아웃 부상자가 나왔다. 윤영철이 왼쪽 팔꿈치 내측 측부인대 재건술을 받는다. 오는 9월 4일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 병원에서 수술받기로 했다. 이번 시즌 더 못 뛴다는 의미다. 치료와 재활 등 돌아오려면 1년 넘게 걸린다. 내년인 2026년에도 실전 경기는 뛰지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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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 눈물, 결국 닦지 못했다… 2027년 아닌 2028년 복귀? KIA 계산 복잡해지나 (2.83)
▲ 팔꿈치 수술이 결정되며 올 시즌 잔여 경기와 2026년 시즌 출전이 모두 어려워진 윤영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허리 부상에서 회복된 뒤 올해 KIA의 개막 로테이션 한 자리를 따낸 윤영철(21·KIA)은 시즌 초반 한숨을 내쉬는 일이 잦았다. 이상하게 투구가 안 됐다.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다. 이렇게 못할 선수가 아닌데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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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데뷔도 못하고 입대… “미래를 봤다”던 KIA 1라운더, KIA 중대 리스크 지워줄까 (2.81)
▲ 2024년 KIA의 1라운드 지명자인 조대현은 16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6순위 지명권을 조대현(20)에게 투자했다. 강릉고 시절 아마추어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이름을 날렸다. KIA로서는 미래를 내다본 선택이었다. 사실 1라운더 선수를 당장 쓰려고 했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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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점은 2년 36억? 양현종 FA 계약, 이번에도 쉽지 않을까… 실망한 KIA 씀씀이 줄일까 (2.24)
▲ 시즌 뒤 FA 자격을 얻는 양현종은 계약 규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이 사실상 물 건너 간 KIA는 이제 내년을 바라보고 있다. 전년도 통합 우승 팀이 8위까지 떨어지는 비극적인 시즌이 된 만큼 팀을 어떻게 정상화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복잡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이범호 KIA 감독의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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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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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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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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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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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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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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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