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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유럽파 대반전! 이강희, 오스트리아 최고 '볼 탈취 괴물' 입증…"인터셉트 리그 전체 5위"→앞선 4명 중 2명은 빅리그 이적, '스텝업' 청신호 켰다 (43.98)
▲ 출처| 오스트리아 '스포르트' ▲ 한국 U-23 축구대표팀 출신 '유럽파' 이강희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의 '볼 탈취형 미드필더'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 'football-asian'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U-23 축구대표팀 출신 '유럽파' 이강희(24·아우스트리아 빈)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의 '볼 탈취형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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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축구 유럽파 또 탄생! 경남FC 이강희, 황희찬-홍현석 길 간다 → 오스트리아 명문 빈과 4년 계약 (1.59)
▲ 신평중, 신평고를 졸업하고 2020년 수원 삼성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강희가 데뷔 5년 만에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 2023년부터 경남FC에서 뛰며 잠재력을 발휘한 이강희는 오스트리아 명문 아우스트리아 빈의 눈에 들어 4년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2 경남FC 미드필더 이강희(23)가 오스트리아 축구 명문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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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들', 시리즈물로 재탄생…송강호 주연 확정[공식] (0.00)
▲ 송강호. 제공|(주)하이브미디어코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동명 히트영화의 세계관을 확장한 시리즈 '내부자들'에 배우 송강호가 출연한다. (주)하이브미디어코프는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이자, 제53회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작품상∙시나리오상∙기획상, 제37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 모두에서 성공을 거둔 영화 '내부자들'이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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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사에 굴욕…'인니 영웅' 신태용 이기고도 웃지 않았다 (0.00)
▲ 신태용 인도네시아 감독은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2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예선 겸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한국을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인도네시아 축구협회 SNS ▲ 신태용 인도네시아 감독은 23세 이하(U-23) 축구대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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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겸업 여유부리더니…'아시아 얕본' 대가→파리 올림픽에서 못 본다 (0.00)
▲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예선 겸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에 승부차기끝에 10-11(2-2)로 졌다. ⓒ대한축구협회 ▲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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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대표팀 감독 검증받겠다" 올림픽 예선 탈락에 무너진 황새의 꿈 (0.00)
▲ 지난 19일 카타르 도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 중국과 경기를 앞두고 황선홍 연령별 대표팀 감독. ⓒ대한축구협회 ▲ 힘들 게 쌓았던 공든탑이 무너졌다. 2년 전 전 국민에게 기쁨을 안겼던 카타르가 지옥이 됐다. 올해 초, 64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 물거품에 이어 세계 최초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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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이강인' 없었지만 '이강희' 있었다...깜짝 '임시 주장'→투지+리더십으로 '무실점 승리' 견인 (0.00)
▲ 경남FC의 이강희 ⓒ경남FC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 대신 이강희가 있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2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일본에 1-0 승리를 거뒀다. 후반 30분에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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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REVIEW] 신태용 감독님 나오세요! '김민우 결승골' 한국, 숙명의 한일전서 1-0 승리...조 1위로 8강 진출 (0.00)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실리 축구로 결국 조 1위를 따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2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애서 일본에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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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배준호-양현준-김지수 유럽파 소집…파리 올림픽 최종 모의고사, U-23 대표팀 명단 발표 (0.00)
▲ 배준호 ⓒ 대한축구협회 ▲ 황선홍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김건일 기자] '황선홍 없는 황선홍호'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중동 원정 명단이 공개됐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팀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서 서아시아축구연맹(WAFF)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초청팀 자격으로 임하는 한국은 사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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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부터 한일전…황선홍 감독도 '죽음의 조' 인정 "어려운 조에 편성됐다" (0.00)
▲ 황선홍 감독 ⓒ 연합뉴스 ▲ 황선홍 감독도 쉽지 않은 조 편성이 나왔다고 말했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16강에 오른 팀들 중 만만한 상대는 없다고 생각했지만..." 포트2에 배정됐을 때부터 쉬운 길을 예상한 건 아니다. 하지만 생각 이상으로 껄끄러운 상대들과 만났다. 4개 조 중 가장 험난한 '죽음의 조'인 건 분명하다. 황선홍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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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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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