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특급 타자들 돌려세운 비밀 무기… 2군 땡볕에서 가다듬은 것, 선발 전환 포석까지 잡나 (45.81)
▲ 2군에서 구종 및 멘탈의 재정비를 하고 1군에 돌아온 이로운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SSG 필승조의 한 축을 담당하며 대활약한 이로운(22·SSG)은 올 시즌 초반에도 순항을 이어 가며 지난해 성적이 운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듯했다. 지난해 75경기에서 거둔 성적(평균자책점 1.99)까지는 아니어도, 올해도 필승조로
2026-07-02
-
때로는 믿음이 선수를 망칠 수도 있다… SSG의 인디언 기우제, 김재환 하나로 모자란가 (32.44)
▲ 올 시즌 부진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는 이로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SSG의 1라운드(전체 5순위) 지명을 받은 이로운(22·SSG)은 2년의 시행착오를 거쳐 지난해 화려한 꽃을 피웠다. 팀 불펜의 핵심으로 대활약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셋업맨 중 하나로 거듭났다. 이로운은 지난해 75경기에서 77이닝을
2026-07-28
-
방출→LG 입단→20승 93홀드 헌신→KS 철벽구원…이런 40세 투수 또 없습니다 (4.88)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역사상 이런 40세 투수는 또 없었다. LG의 '방출 신화' 김진성(40)이 역대 한국시리즈 최고령 승리투수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김진성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화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LG는 4회초 선발투수 임찬규
2025-10-28
-
롯데 강타선? 내 방식대로 간다… 15구 ‘올직구’ 승부→1이닝 퍼펙트, ‘상남자 배짱’ 사직 호령 (0.36)
▲ 5월 31일 사직 롯데전에서 놀라운 배짱을 보여주며 팀 승리를 확정지은 조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롯데는 자타가 공인하는 리그 최고의 공격 팀 중 하나다. 5월 31일 현재 0.287의 팀 타율을 기록해 부동의 1위다. 2위 삼성(.268)과 차이가 꽤 난다. 팀 OPS(출루율+장타율)에서도 0.761로 삼성(.770),
2025-06-01
-
‘우승 감독’도 눈여겨봤던 그 선수가 돌아왔다… 부랴부랴 만든 여권, “정말 간절합니다” (0.05)
▲ 상무 전역 후 팀의 1차 스프링캠프에 깜짝 합류한 전영준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뛰고 있다 ⓒSSG랜더스 ▲ 데뷔 시즌이었던 2022년 가능성을 내비친 전영준은 1군에서 자리를 만들기 위해 절박한 각오로 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SSG의 우승을 이끈 감독이자, 오랜 기간 투수 코치로 재직하며 투수들을 보는 눈이 뛰어
2025-02-11
-
김민↔오원석 트레이드 후폭풍… 마운드 전략 다시 짜는 SSG, 올해 실패 만회할 수 있나 (0.00)
▲ 올해 불펜에서 뛰었던 문승원은 내년에는 선발로 돌아가 로테이션 안정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SSG랜더스 ▲ 5선발 자리는 아직 미정인 가운데 팀 내 선발 육성 자원인 송영진을 포함해 여러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SSG와 kt는 지난 10월 31일 KBO리그의 관심을 모은 트레
2024-11-10
-
‘마운드 이틀 연속 호투’ SSG 퓨처스팀, 롯데 2군에 연승… 마운드 희망 봤다 (0.00)
▲ 최근 지속적으로 좋은 투구 내용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기대치를 키우고 있는 신헌민 ⓒSSG랜더스 ▲ 24일 경기 수훈 선수로 선정된 석정우와 김건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래의 마운드 자원들이 나란히 호투한 SSG 퓨처스팀(2군)이 롯데 2군에 연이틀 승리를 거두고 연승을 달렸다. 투수들의 기량이 점차 향상되는 부분이 있다는 점은 긍
2024-09-25
-
9번타자의 반전, 이틀 연속 장타 쾅쾅…오태곤 역전 2타점! SSG, 두산 잡고 승률 0.500 회복 (0.00)
▲ 오태곤이 이틀 연속 장타로 팀을 구했다. 26일 홈런에 이어 27일에는 역전 2타점 2루타를 날렸다. ⓒSSG랜더스 ▲노경은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SSG가 이틀 연속 두산을 잡았다. 9번타자로 나온 오태곤이 이틀 연속 경기 후반 장타로 팀을 구했다. 선발 로에니스 엘리아스가 4이닝 만에 내려간 가운데 불펜진이 5이닝을 2실
2024-07-27
-
롯데 김원중 충격의 붕괴… 9회 5점 열세→에레디아 동점 스리런→오태곤 끝내기 홈런, SSG 롯데에 미친 끝내기 역전승 [인천 게임노트] (0.00)
▲ SSG는 3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와 경기에서 5-10으로 뒤진 9회 대거 5점을 낸 끝에 동점을 만든 뒤 결국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SSG랜더스 ▲ SSG는 3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와 경기에서 5-10으로 뒤진 9회 대거
2024-07-31
-
이숭용이 26년 전 일을 떠올린 이유… SSG 히트 상품 보호하라, 기대하는 지원군 (0.00)
▲ 6월 30일 잠실 두산전에서 4개의 탈삼진을 추가한 조병현은 KBO리그 역대 두 번째 10타자 연속 탈삼진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SSG랜더스 ▲ 조병현의 위력적인 구위가 시즌 끝까지 이어지려면 적절한 이닝 관리는 필수고, 지원군들이 더 있어야 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 불펜의 히트 상품인 조병현(22)은 6월 26
2024-07-0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