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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에릭센 EPL 복귀 검토 (0.00)
▲ 토트넘 시절 프리미어리그 톱 클래스 경기력을 보였던 에릭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까. ICD(이식형 심장 제세동기)가 관건이지만, 톱 클래스 미드필더이기에 프리미어리그 5개 팀이 노린다.영국 매체 '미러'는 21일(한국시간) "에릭센이 빅 리그로 돌아가길 원한다. 에릭센 대리인은 다시 정상급 경기력으로 돌아올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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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억 뎀벨레 충격 발언, "난 잠재적 발롱도르 수상자" (0.00)
▲ 뎀벨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스망 뎀벨레(24)가 차기 발롱도르를 수상할 수 있는 선수라고 믿었다.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영입을 제안하자 발롱도르 수상자급 연봉을 원했다.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9일(한국시간) "익명의 프리미어리그 팀이 뎀벨레에게 천문학적인 이적료와 연봉을 제안했다. 연봉 2000만 유로(약 269억 원)에 3000만 유로(약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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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임시 감독 '파급력'…몸값 2000억 공격수 협상 (0.00)
▲ 홀란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랄프 랑닉에게 임시 감독과 자문 역할을 맡긴다. 랑닉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오면서, 엘링 홀란드(21, 도르트문트)와 연결점이 생겼다.영국 매체 '미러'는 29일(한국시간) "랑닉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다. 내년 여름에 홀란드 영입전에 우위를 점하게 된다. 랑닉은 잘츠부르크 단장 시절에 홀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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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파리에서 챔스 우승 못 할 것"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리오넬 메시(34)가 파리 생제르맹 소속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트로피를 들지 못할 거란 예측이 나왔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25일(한국시간) 리버풀 전설 제이미 캐러거(43) 발언을 옮겼다. 캐러거는 "PSG가 메시,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와 함께 챔피언스리그 우승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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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81억 먹튀 논란' 수비수…드디어 데뷔전 볼 수 있나 (0.00)
▲ '세르히오 라모스가 팀 훈련에 참가했다' 프랑스도 4개월 만에 데뷔전 임박에 관심이다 ⓒ레키프[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에 올여름 '월드클래스' 중앙 수비 세르히오 라모스(35)를 데려왔다. 하지만 더딘 부상 회복에 4개월 동안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이제서야 팀 훈련에 합류했다.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라모스가 드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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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지단 감독, 끝내 맨유 부임 고려할 듯 (英 매체) (0.00)
▲ 지단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을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임에 긍정적이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전설 지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임을 고려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파엘 바란과 재회를 올드 트래포드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맨체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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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2000억 먹튀' 아자르 노렸다…콘테 감독 완전 반대 (0.00)
▲ 콘테 감독은 첼시 시절에 에덴 아자르와 함께한 적이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내년 1월 겨울부터 선수 보강을 노린다. 다니엘 레비 회장 계획에 에덴 아자르(30)가 있었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반대했다.영국 매체 '메트로'는 12일(한국시간) "레비 회장이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아자르와 계약하려고 했지만 콘테 감독이 거절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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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한숨…'수준 낮은 맨유, 코치들도 마찬가지'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근 경기력에 얽혀 큰 실망을 했다.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 수준이 낮다며 한숨을 내쉬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해 여름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했다. 라파엘 바란을 영입해 해리 매과이어의 완벽한 파트너를 메웠고, 12년 전 올드 트래포드를 떠나 역대 최고 반열에 오른 호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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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스카이스포츠 "맨유, 솔샤르 경질 계획 없다" (0.00)
▲ 위기의 솔샤르 감독, 그래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함께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함께한다. 브랜든 로저스 구두합의설에도 경질 계획은 없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잃을 가능성이 없다. 11월 A매치 휴식 이후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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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솔샤르 유임 결정…호날두 포함 라커룸 분위기 '나락' (0.00)
▲ 맨유 솔샤르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계획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경질은 없다. 라커룸에 흉흉한 분위기가 돌고 있지만 내년 여름까지도 지켜볼 생각이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고위층이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 경쟁을 해야하는 상황에 솔샤르 감독 경질을 꺼리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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