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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억 못받아" 이무진, 빅플래닛 상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승소 (63.43)
▲ 이무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이상훈 부장판사)는 이무진이 빅플래닛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며, 이무진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본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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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줄이탈→300억 사기혐의' 차가원, 영장 3번 만에 결국 구속 '사면초가' (39.48)
▲ 차가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레이블 대표가 구속됐다. 법원은 3일 차가원 회장에 대해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를 받는 차 대표의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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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에 접근했나…SM, 빅플래닛메이드에 내용증명 발송 (0.00)
▲ 엑소 첸백시.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빅플래닛메이드를 상대로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1일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상대로 내용증명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빅프래닛메이드엔터는 소유, 하성운, 비비지, 이무진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다. SM은 빅플래닛메이드 측이 엑소 첸백시에게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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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 vs SM, 전속계약 분쟁 쟁점 '셋'[종합] (0.00)
▲ 엑소 첸백시가 일이 아닌 진짜 여행을 떠나 힐링했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첸(김종대), 백현(변백현), 시우민(김종대)(이하 첸백시)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정산과 전속계약 기간 관련 첨예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 SM은 1일 첸백시의 주장에 반박하는 입장문을 냈다. 앞서 같은 날 첸백시 측은 SM을 상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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