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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푸리아 대전료로 300억 요구" 마카체프 폭로…'UFC 챔피언 vs 챔피언' 슈퍼파이트 무산 이유 밝혔다 (106.21)
▲ UFC 웰터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리아 토푸리아와 이슬람 마카체프의 초대형 챔피언 대결이 무산된 배경을 두고 마카체프가 "토푸리아 측이 2000만 달러를 요구했다"고 주장하며 직접 입을 열었다. 21일(한국시간) 야후 스포츠에 따르면 마카체프는 최근 러시아 MMA 기자 아담 주바이라예프와 인터뷰에서 UFC가 추진했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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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도 빌리고 펜싱화도 빌렸다...오상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 탈환 (74.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각종 악재를 딛고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오상욱은 19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뤄샤오퉁을 15-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그는 2024년 이후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챔피언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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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경찰관에게 몸싸움 시도→경찰 체포…UFC 레전드 추태 후 고백 "도움이 필요하다, 술은 해답이 아니야" (64.69)
▲ 공항에서 만취 상태로 비행기에서 내린 더스틴 포이리에가 경찰과 몸싸움하려는 장면이 바디캠에 담겨 충격을 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레전드 더스틴 포이리에가 최근 음주 난동 사건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문제를 인정하며 도움을 받겠다고 밝혔다. 포이리에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는 도움이 필요한 시점에 와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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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때문에 수 억 원 날아간 사연…UFC 스타 술먹고 음주 난동→광고 계약까지 해지 (62.88)
▲ 공항에서 만취 상태로 비행기에서 내린 더스틴 포이리에가 경찰과 몸싸움하려는 장면이 바디캠에 담겨 충격을 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더스틴 포이리에가 음주 관련 체포 사건 직후 버드라이트와 맺었던 광고 계약을 잃었다고 밝혔다. 포이리에는22일(한국시간) 미국 야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버드라이트가 내 계약을 즉시 해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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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정점을 보여 줄 경기" 마카체프 vs 토푸리아, 성사 조짐…기대감 커진다 (34.06)
▲ 웰터급 챔피언에 오른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션 오말리는 이슬람 마카체프와 일리아 토푸리아의 경기가 "종합격투기의 가장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말리는 UFC 322가 끝난 뒤 자신의 유튜브에서 "이슬람이 일리야에게도 이런 경기를 할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하다"며 "일리야는 그 기술 수준에 필적하는 선수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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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 UFC 챔피언, 마카체프 패배 예상했다 (33.68)
▲ UFC 웰터급 챔피언 잭 델라 마달레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맥스 할로웨이가 UFC 322 메인이벤트 승차로 챔피언 잭 델라 마달레나를 꼽았다. 자신의 유튜브에서 "미쳤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난 이번 경기에서 잭을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할로웨이는 "초반 두 라운드는 정말 박빙일 것이다. 그리고 그 흐름을 보면서 경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결정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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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악 사고' 관중석에서 또 폭행 난동…"UFC 경기장 영구 출입 금지" 꿈도 무너졌다 (26.64)
▲ 딜런 데니스(왼쪽)와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앞으로 UFC 경기장에서 딜런 데니스를 볼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UFC 322가 끝나고 기자회견에서 한 말이다. 난동은 16일(한국시간)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대회에서 보 니컬이 3라운드 KO로 승리한 언더 카드 경기가 끝난 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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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 vs 마카체프, 누가 더 강하냐면"…두 선수와 싸워 본 포이리에, 입 열었다 (24.3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을 지냈던 더스틴 포이리에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이슬람 마카체프와 옥타곤을 공유했던 유일한던 파이터. 결과는 좋지 않았다. 2019년 누르마고메도프에게 3라운드 리어 네이키드 서브미션 패배, 2024년 마카체프에게는 5라운드 브라보 초크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두 선수와 싸워 본 유일한 선수로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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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역대급 경기 성사된다…"토푸리아 붙어보자" 마카체프 수락→백악관에서? (22.95)
▲ UFC 웰터급 타이틀전을 준비하는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웰터급 타이틀전을 앞두고 있는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가 일리아 토푸리아와 경기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마카체프는 "(토푸리아와 올리베이라의) 경기를 봤다. 토푸리아는 좋은 선수"라고 ESPN과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어 "지금 나는 좋은 경기를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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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떠났고 살라는 흔들린다"…'33살 월드클래스' 엇갈린 운명→사우디 2800억 유혹 응할까 "리버풀 전설이 눈엣가시로" (18.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2년생 동갑내기 월드클래스 윙어의 엇갈린 희비가 눈길을 모은다. 박수칠 때 잉글랜드를 떠난 손흥민(33, LAFC)은 새 전장에서 한 수 위 기량으로 각광받는 반면 박수가 멈출 때까지 기존 무대를 지키려던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는 한 수 아래 경기력으로 입길에 올랐다. 리버풀 재건 상징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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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