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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km 커터를 안타로' 타격 천재 살아난다, 이정후 CLE전 4타수 1안타 1득점…SF는 2-3 패배 (0.92)
▲ 18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득점 후 하이파이브하는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새 동료 라파엘 데버스와 함께 첫 경기를 치른 이정후가 99마일 강속구를 공략해 안타를 만들었다.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 1번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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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받친다' 선수 5명 주고 영입한 데버스, 3번 타자 선발 출전 (0.67)
▲ 18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샌프란시스코 입단식을 가진 라파엘 데버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수 5명을 투자해 영입한 라파엘 데버스가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다. 샌프란시스코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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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이종범, 이제 이정후 홈런 못봐서 어쩌나…아들은 "떨어져 있을때 더 잘했다" 너스레 (0.08)
▲ 이정후 이종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스코츠테일(미국 애리조나주), 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지난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 1300만 달러에 계약, 화려하게 메이저리그 무대에 입성하자 덩달아 미국 언론들은 그의 '야구 DNA'를 주목하면서 큰 관심을 보였다. 때문에 이정후의 아버지인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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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푼 타자’ 김혜성, 진짜 힘들 때 친구 만난다… 1653억 스타 기 좀 받을 수 있을까 (0.07)
▲ 다저스로부터 새로운 타격폼 과제를 받은 김혜성은 시범경기 6경기에 출전해 타율 0.071(14타수 1안타)에 그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2일 친구인 이정후와 만날 수 있을지 주목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 시범경기 초반 좋은 몸놀림으로 올 시즌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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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연락 온 곳 다저스, 진짜 메이저리거 꿈꾸는 김혜성…“이제 진짜 잘해야 한다” [일문일답] (0.03)
▲김혜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민우 기자] LA 다저스에 입단한 김혜성(26)이 포부를 밝혔다. 김혜성은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떠났다. 시애틀을 거쳐 피닉스로 향한다. 김혜성은 스프링 트레이닝 합류 전 미국에서 새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일찍 출국해 새로운 팀 동료가 된 다저스 선수단에도 빠르게 적응할 계획이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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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맨’ 김혜성 이렇게 절박하다니, 귀국행 비행기 티켓 없다… 14일 출국, 10개월 뒤 웃으며 만나요 (0.02)
▲ 메이저리그에서의 성공을 꿈꾸는 김혜성은 14일 미국으로 출국해 입단식 및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곽혜미 기자 ▲ 김혜성은 올 시즌 다저스의 주전 2루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아직 안심할 수는 없는 처지다. ⓒLA 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와 계약하고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도전의 출발 자격을 얻은 김혜성(26·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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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바짝 긴장하는 이유… 다저스 감독도 “기대하고 있다”, 그런데 주전 확답은 없었다 (0.02)
▲메이저리그에서의 성공을 꿈꾸며 14일 출국한 김혜성. ⓒ연합뉴스 ▲ 3년간 1250만 달러를 보장받는 김혜성은 다저스가 2028년과 2029년 팀 옵션을 실행할 경우 5년 최대 2200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끝난 2024년 시즌 개막을 평소처럼 미국 본토에서 하지 않았다. 메이저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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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연봉 도대체 얼마 줘야하나… 이정후 추월은 확실, 관건은 ‘넘사벽’ 기록? (0.02)
▲ 올 시즌 생애 최고의 한 해를 보낸 김도영은 이제 2025년 연봉 협상에서 화려했던 시즌의 대미를 기대한다. ⓒ곽혜미 기자 ▲ 올해 처음으로 억대 연봉자가 된 김도영은 이정후의 4년차 최고 연봉(3억9000만 원) 경신이 유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 최고의 스타는 단연 김도영(21·KIA)이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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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도 못한 ‘만장일치’ MVP, 김도영이 노린다…1982년 박철순 이후 42년 만에 도전 (0.01)
▲김도영 ⓒKIA 타이거즈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21)이 MVP를 차지할 수 있을까. 사실상 김도영이 MVP 수상을 예약했다는 시선이 지배적인 가운데, 만장일치 MVP 여부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KBO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4 신한 SOL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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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신인인데, 영향력 이렇게 컸나…美매체 “SF, 이정후 잃고 정체성 확립 못해” 비판 (0.00)
▲ 이정후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신인의 영향력이 이렇게 컸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이정후(26)가 부상으로 빠지자 팀 색깔을 잃었다는 혹평을 받았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지난 16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의 전반기를 평가했다. 매체는 “샌프란시스코는 올스타전 휴식기에도 여전히 정체성을 찾고 있는 팀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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